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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다'에 해당되는 글 88건
2011/06/14 11:57

한참동안 요섭이가 계속 첫글로 나오는 게 좀 민망해서 잡담을 적어본다.....만, 그래봤자 결론은?

이어서 봅니다.

2010/11/03 13:15
지난달에 온 새로운 외장하드. 이름을 비스트로 지었다(아핫핫핫). 내가 1테라 외장하드를 사는 날이 오다니. 사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하드 싹 지운 거에 열이 받아서 바로 결제(-"-) 일단 노트북에 연결해뒀는데, 지금까지 쓰던 아이가 배드섹터로 저 세상으로 갔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다. 연결해둔 채로 그냥 쓰면 되는 걸까? 컴퓨터 끌 때마다 분리해줘야 하는 걸까, 막 궁금한데 이건 어디서 물어봐야 할까?? 어쨌든 아직까진 괜찮다. 이쁘고, 깔끔하고, 파란불빛도 마음에 들고. USB선이 오래 견뎌줘야 할텐데.

요게 바로 올케한테 선물받은 허브티. 올케가 ㅂㅂ에 좋대요~라며 사다준 건데 치비아키라랑 비교해보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다. 병이 되게 귀여워서 샀다는 말도 올케가 덧붙였다. 응, 귀여워. 매일매일 마시고 있는데 양이 적어서 금방 다 먹겠네. 근데...며칠 마셔서는 효과가 있는지 그건 잘 모르겠고, 내가 워낙 좋다하는 거 안 듣기도 하고...orz 엄마는 매일 규칙적으로 밥을 먹어야지!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아침은 근 20년 안 먹고 살아왔고, 점심/저녁은 나름 규칙적으로 먹으니까 이 정도면 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거참.

생각지도 못한 불꽃놀이. 원래 대학 축제에서 불꽃도 쏘고 그래요?????????@_@
지난주에 마산대 축제 갔을 때 학생회장님 인사 후에 불꽃이 막 터졌다. 추워서 벌벌 떨다가, 입 벌리고 감탄하면서 폭 빠져들어 하늘을 올려다봤네. 불꽃놀이는 진짜 신기하다. 보는 순간은 정말 행복한 기분이 들거든. 일본에서 봤던 것도 생각나고 광안리 것도 생각나고, 더불어 이런저런 일들도 생각나고.. 짧지만 행복한 한때였음. 그후에 게스트 축하무대가 이어졌는데 블랙퀸 언니야들 춤은 전에 동생이 영상으로 보여준 적이 있어서 내심 무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언니야들 멋지더라. 다만 엄청 추워보이는 의상이었다. 언니야들이 진짜 열심히 춤을 췄는데, 그 다음 무대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애가 타서 아쉬운 소리 나오고, 그게 뒷자리까지 다 들리고, 좀 그랬음. 그래도 끝까지 호응 유도하면서 멋진 무대 보여줘서 눈이 즐거웠다.
그리고 나온 그들. 처음 본 건데, 실감 하나도 안 나고. 너무 뒷자리에서 봐서 그런가보다. 어쨌든 비스트 행사 사상 최악의 행사였다는 울 동네 대학 축제 행사. 하아, 한숨 나와요. 어쨌든 큰 사고 없이 끝나서 다행이다. 사실 이 지방에선 볼 기회가 흔치 않아서 더 격했던 걸지도.
2010/10/14 15:22
하얀 게 1집, 옆으로 길쭉한 게 2집, 각도 따라 휘황찬란한 게 3집. 위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크기가 다 달라. 개인적으로는, 저렇게 겉모양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가격을 좀 낮추는 게 더 낫지 않나 싶다. 저중에 다른 건 모르겠는데 2집은 가사집 붙일 때 잘못된 건지 깔끔하지가 못해서 살짝 불만. 1, 3집은 CD 빼고 넣기가 좀 힘드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나올 건가? 내가 다 산다는 보장은 없지만, 앞일을 생각하면 살짝 한숨이 나온다. 이제 음반도 더이상 듣기만을 위한 매체가 아닌 것이여.
적는 김에 음반 정리를 해볼까 싶어서 공식홈을 가봐도 준비중인 메뉴가 많고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다. 이럼 곤란하지. 적어도 공식홈이면 최소한 음반 소개는 제대로 해줘야 하잖아요. 그나저나, CDP로 들어볼 생각이었는데 열한살 된 CDP가 말을 듣지 않아서 결국은 노트북으로..-_ㅠ 2년 전에 CDP 돌려봤을 때 안 되길래 단순히 충전지 문제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CDP 자체가 수명이 다 되었나보다. 큰일났네. 여섯살 된 토리링도 골골대서 소리 키우려고 하면 되려 소리가 줄어들거나 엉뚱한 거 눌러지거나 그러는데.

1집 BEAST IS THE B2ST 2009.10.14
01. BEAST IS THE B2ST  
02. BAD GIRL - 타이틀
03. MYSTERY
04. 아직은 
05. OASIS

2집 SHOCK OF THE NEW ERA 2010.03.01
01. JUST BEFORE SHOCKJust Before Shock
02. SHOCK - 타이틀
03. SPECIAL
04. 내 여자친구를 부탁해 (SAY NO)
05. EASY

3집 MASTERMIND 2010.09.30
01. Mastermind
02. - 타이틀
03. V.I.U (Very Important U)
04. Break Down
05. 주먹을 꽉 쥐고

* 2집까지 보면, 미스테리나 스페셜 등 후속곡이 딱 눈에 보이는데, 3집에선 발라드 외엔 딱히 후속곡이 보이지 않아서 좀 의아했다. 11월에 새로 앨범이 나와서 그런 건가? 상반된 분위기라니, 대체 어떤 분위기여. 숨 안무도 죽어라고 연습한 거 같던데 11월 새 앨범에 12월 콘서트라...으으으으으음. 부디 아프지 말아라..

소년, 요정, 남자

2010/08/20 10:45
부제 : 뭐 잘 한 게 있다고 선물씩이나..-"-

더보기

2010/07/30 20:24
이런저런 산 거, 그냥 찍어본 거.

이어서 쫙 봅니다.

☆ 덧붙여 토리상 잡담 몇가지
. 낭독CD 『幕末志士物語』【幕末志士物語~佐幕・開国編~】「岩倉具視物語」 朗読 鳥海浩輔
http://setsuna-p.co.jp/setsuna/11bakumatsu/11bakumatsu.html

. 드라마CD 「ジャポニズム47」 시청
http://www.kurofunezero.jp/japonism47/information.html

. TVA 「咎狗の血」첫 스테이지 이벤트 개최 결정! 상세는 미정, 새로운 벽지 선물, 캐스트 코멘트 추가
이벤트라니이! 아직 상세는 안 나왔지만 주인공이 빠질 리는 없겠지요??
http://www.togainu.tv/

. B's LOG 10월호 보이스오브프린스 토리상 출연 예정. 으으으음, 사야 하나....?

. 12회 PISAF에서 베스페리아 극장판 상영 예정이라고. 부천이라, 부천이라, 큰화면으로 보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과연 그 시기에 내가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여유가 있을지 그게 문제다. http://www.pisaf.or.kr/
2010/06/05 23:53
작년에 샀던 후지야마님의 [눈동자가 쫓는 것은] 3권이랑 아라시 뮤직 비디오 모음집, 그리고 키시오상이 연기한 테니프리 미치루 캐릭터송. 캐릭터송 저건 이벤트 참가권도 있었는데, 못 가니까 참말 억울하고 아쉽고 그랬었다. 에효. [눈동자가 쫓는 것은] 3에 소책자 응모권이 있었는데, 응모는 하고 싶고 부탁하기는 마땅치가 않고 해서 한달을 고민하다가, 결국은 T상에게 부탁했었다. 책은 읽었는데 DVD도 CD도 뜯지도 않은 채로 보관중. 나 왜 이러나 몰라-_ㅠ

이어서 봅니다.

2009/12/23 10:43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엔 안사고는 못배기겠는 무언가들이 있다.

봅니다.

2009/10/31 16:40
10월에 구매한 옷들. 하얀 셔츠가 없어서 하나 사보고, 체크무늬를 워낙 좋아해서 체크무늬 남방도 사고, 가운데 저건 전혀 안입어본 스타일인데 특이해서 충동구매했다. 근데 충동구매한 저 옷이 입어보니까, 아래쪽이 점점 좁아지는 디자인이라 걸을 때 찢어먹는 거 아닐까 걱정이 되더라. 그 옆에 옷은 보라색에 혹해서 충동구매, 마짐가 풀색 가디건은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한 것. 귀국 후에 살이 많이 쪄서 길다란 상의에만 눈이 가는 슬픈 현실-_ㅠ 저 상의들 외에 검은색 정장도 한벌 샀다. 면접&조문용으로. 어찌나 비싸던지, 필요해서 산 거긴 해도 돈이 너무 아까웠다.orz 그래도 합쳐서 1*만원이라 개중에 싸게 산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너무 돈아까워...

이어서 봅니다.

갑자기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미디어 메뉴 눌러봤더니 BLCD 쟈켓 그림이 너무 많이 떠서 민망해서 조금이라도 가려보고자 해서이다....;
2009/10/04 18: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무엇인가 하면 컵이다. 컵이 들어있는 상자다. 판도라하츠 응모자서비스 컵이 들어있는 상자다. 하지만 차마 상자를 열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곱게 바스라진 조각이 상자 틈새로 빠져나올 정도로 산산조각난 상태로 도착했으니까. 슬퍼서 열어볼 수가 없었음. 으흐흐흐흑, 귀국 전에 친구네로 주소 써서 응모하고 왔는데, 이 상태 그대로 친구가 종이봉투에 넣어서 한국으로 보낸 것이다.-0- 일본내에서는 말짱한 상태 그대로 도착했다는데, 이게 EMS가 아닌 일반 항공으로 오다보니 안에서 구르면서 깨진 모양. 아주 잠시 친구를 원망했으나(T_T_T_T) 제대로 포장에 대해 부탁하지 않은 내 잘못도 있고해서 그냥 마음 접기로 했다. 후우. 어쨌든 일본내에서 배송받은 그 봉투 그대로 다시 한국으로 보낸 건데, 아무리 물 건너왔다지만 이렇게 깨질 수가 있나 싶어서 신기했다. 내 컵. 엉엉. 이런 일도 있고 해서 앞으로는 친구에게 부탁하지 않고 그냥 단념하기로 했다...;

이어서 봅니다.

2009/07/17 1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안사고 있었는데 사려고 마음먹고 있던 작품이라 부랴부랴. 어느덧 4편까지 나왔구나. 시간 참 빠르네.

이어서 봅니다.

11시가 되면 준비하고 외출해야겠다. 점심 먹고 여유롭게 공항으로 출발할 생각. 돌아가서 지낼 생각하면 좀 암담하기도 하고 여기 떠날 생각하면 아쉽기도 한데, 생각보다는 아무렇지도 않다. 그냥 평소와 마찬가지인 하루. 하지만,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진 거 보면, 아니라해도 평소랑 다르긴 다른가 보네.
안녕, 즐거웠어. 긴 휴가가 끝났다아.
2009/07/12 04:40
ネオロマンス・ライヴ 2009 Summer
네오로망스 라이브 2009 Summer
(테마 FEEL! SUMMER LOVE!!)
http://www.gamecity.ne.jp/media/event/2009/summer/
일시 : 2009년 7월 11일 토
장소 : パシフィコ横浜 国立大ホール
DVD 발매예정일 : 2009년 10월 28일
낮부 : 13:00 개장/13:30 개연, 밤부 : 17:30 개장/18:00 개연
출연 : 하야미 쇼(쥴리어스 역), 이와나가 테츠야(세이란 역), 세키 토모카즈(사자키 역), 이노우에 카즈히코(카자하야 역), 토리우미 코우스케(오오토모 미치오미 역), 이토 켄타로(츠치우라 료타로 역), 히노 사토시(에토 키리야 역), 우치다 유우야(키라 아키히코 역), 타카하시 히로키(레인 역), 히라카와 다이스케(베르나르 역)

이어서 봅니다.

* 9월 18일, 19일, 20일, 네오로망스 15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총 28명 출연 예정.
* 7월 22일 발매되는 금색의 코르다 애니 DVD에 세이소학원제2 영상이 특전으로 살짝 들어가있는 거 같음.
2009/07/06 03: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ソレってヤバくね?(줄여서 ソレヤバ?)

일시 : 2009년 7월 5일 일요일
장소 : Shibuya O-Crest
개장 : 13:30, 개연 : 14:00
출연 : 키시오 다이스케, 마츠이P
http://1dk.cocolog-nifty.com/blog/2009/05/post-fdc7.html, http://tennipri.tyent.jp/news.html

ナルウザクスダLIVE~「白と黒のグローリー」発売記念!~

일시 : 2009년 7월 5일 일요일
장소 : Shibuya O-Crest
개장 : 17:00, 개연 : 17:30
출연 : 나루우자쿠스다(카와모토 나루, 쿠스다 토시유키, UZA), 게스트 : 키시오 다이스케
http://www.hagimoto-kikaku.co.jp/asarido/index.html
http://www.target-ent.com/kusuda/index.html
http://blog.excite.co.jp/uza-music/8569282/

이어서 봅니다.

2009/06/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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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꼭 전권 구해서 가고 싶었던 책 중의 하나는 바로 [은하영웅전설]. 삽화가 있는 걸로 구하고 싶었지만 그건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었기에 가장 최근에 새로 나온 걸로 싹 구했다.....라고 생각했는데 외전 5권이 빠졌다. 으아아아악. 그래도 돌아가기 전에 깨달아서 다행이다. 펼쳐보면 좀 아득한 느낌이 드는 책. 한번 흐름을 타면 열심히 읽을 수 있을 거 같기도 한데, 문장만 봐선 아직은 아득한 느낌. 역시 을지서적판으로 구하고프다.

이어서 봅니다.

2009/06/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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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Vesperia] 일러스트레이션 북. 살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마침 가게에 입고가 되어있길래 제대로 생각도 안하고 일단 사버렸다. 훑어보고선 돈 아깝다라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었다. 으으음, 이건 아마도 내가 TOV라는 게임에 대해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 같다. 여하튼 그랬었으나 테일즈오브페스티벌 다녀와서는 테일즈오브 시리즈 자체에 흥미가 생겼기 때문에(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열렬한 게이머가 되거나 하진 않았지만) 지금은 좀 더 다르게 볼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다시 훑어보려고 해도 지금 어딨는지를 모르겠다;

이어서 봅니다.

2009/06/1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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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andainamcogames.co.jp/cs/list/taleschannel/festival2009/
일시 : 2009년 6월 14일(일)
회장 :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 그랜드홀
낮부 : 개장 12:00, 개연13:00 / 밤부 : 개장 16:30, 개연 17:30
출연 성우(낮부, 밤부 공통) :
오노사카 마사야(ゼロス・ワイルダー役/テイルズ オブ シンフォニア)- 사회
키무라 아키코(ルカ・ミルダ役/テイルズ オブ イノセンス)- 사회 어시스턴트
세키 토모카즈(スタン・エルロン役/テイルズ オブ デスティニー)
미도리카와 히카루(リオン・マグナス役/テイルズ オブ デスティニー)
후쿠야마 쥰(カイル・デュナミス役/テイルズ オブ デスティニー2)
코니시 카츠유키(ロイド・アーヴィング役/テイルズ オブ シンフォニア)
스즈키 치히로(ルーク・フォン・ファブレ役/テイルズ オブ ジ アビス)
유카나(ティア・グランツ役/テイルズ オブ ジ アビス)
토리우미 코우스케(ユーリ・ローウェル役/テイルズ オブ ヴェスペリア)
나카하라 마이(エステル役/テイルズ オブ ヴェスペリア)
미야노 마모루(フレン・シーフォ役/テイルズ オブ ヴェスペリア)
이토 카나에(カノンノ・イアハート役/テイルズ オブ ザ ワールド レディアント マイソロジー2)
출연 아티스트 :
BACK-ON (テイルズ オブ ザ ワールド レディアント マイソロジー2)- 낮부
GIRL NEXT DOOR (テイルズ オブ バーサス)- 낮부
misono(テイルズ オブ シンフォニア, テイルズ オブ ザ テンペスト, テイルズ オブ シンフォニア-ラタトスクの騎士-)- 밤부


2009년 8월 6일 [Tales of VS.] 발매(PSP)
2009년 9월 17일 [Tales of Vesperia] PS3판 발매
2009년 10월 3일 [テイルズ オブ ヴェスペリア ~The First Strike~] 개봉
2009년 12월 22일 [テイルズ オブ ジ アビス] 팬디스크 발매
올겨울 [テイルズ オブ グレイセス] 발매(Wii). 주인공 : 사쿠라이 타카히로, 히로인 : 하나자와 카나
2010년 봄 [テイルズ オブ シンフォニア] 새 OVA 발매

이어서 봅니다.

테일즈오브페스페리아 극장판 프로모션 영상 현재(6/16) 공식홈에서 공개중 - 클릭!!!
2009/06/10 00: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겹치는 시간대는 토요일 하루 뿐이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 제일 나랑 편안하게 놀아주는 코바야시상 집에 놀러갔다왔다. 목적은 게임!! PS2 게임!! 그래서 오프닝이라도 봐보자 싶어서 개봉도 안한 토가이누의 피 트루 블러드를 들고 갔다. 어차피 게임기도 없고 해서 비닐도 안뜯은 채라 오늘 처음 뜯어보고 디스크를 봤는데 저런 색이었구나. 이쁘다아. 도로 들고오진 않고 게임 해보라고 빌려줬음. 하고나서 아키라(=토리상)에게 그냥 푸욱 빠져버리기를. 으흐흐. 아주 살짝 보면서도 아키라 목소리 이쁘다고, 서로 막 흥분했었음.

이어서 봅니다.

2009/06/07 14: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시 : 2009년 6월 6일(토)
회장 : 武蔵野市民文化会館(무사시노 시민문화회관)
낮부 : だいすけだいさくせん!~6・6(ろっくろっく)こんにちは~ 12시 개장, 13시 개연
         다이스케다이삭센! ~롯쿠롯쿠 콘니치와~
밤부 : だいすけだいさくせん!~素麺・棋子麺・今日、Oh麺!~ 17시 개장, 16시 개연
         다이스케다이삭센! ~소-멘,키시멘,쿄-,오멘!~
티켓정보 : http://1dk.cocolog-nifty.com/blog/2009/04/post-c837.html

후기는 아마도 자고 일어나서 쓰겠지만 일단 짧게 남겨두는 감상.
키시오상은 역시 멋지십니다.T_T 팬들을 너무 생각해주셔요. 매번(실제로 뵌 횟수는 적지만 DVD로 본 모습까지 다 헤아려서) 감동합니다. 이번에도 객석 구석구석까지 팬들을 배려해주셔서, 키시오상 이름을 걸고 하는 이벤트에서 실제로 그런 모습을 뵈어서, 그저 만화로 표현하자면 '눈물 그렁그렁한' 그런 눈을 그리고 싶네요. 몇번이나 객석 이곳저곳을 왔다갔다 해주셔서 진짜 바로 앞에서 봤습니다만(서있고 앉아있고의 거리는 있습니다만) 확 스쳐가셔서 기억엔 별로 안남았습니다. 아하하하. 다만, '역시 옆모습이 참 예술이야@_@' '아니, 왜 저렇게 얼굴이 작은거야!!!' '다리가 참 길기도 하지' '역시 손이 너무 곱구나T_T' 등등 늘 하던 감탄 똑같이 하고 왔습니다. 낮부에서 키시오상이 1인 2역을 하셨는데, 성은 까먹었고 '요우타'와 '유우야'라는 두 캐릭터였습니다. 그중에 요우타 목소리가 너무 신기해서 처음 들었을 때는(참고로 요우타는 미리 녹음한 소리로만 들었어요) '여자? 남자? 대체 누구?'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중성적이고 퍼뜩 알아듣기 힘든 느낌이었는데 좀 듣고 있으니 키시오상인 걸 알겠더라고요. 이 목소리도 그렇고, 귀엽고 재밌고 깜찍하던 체조도 그렇고, 영상으로 낼 수 없다는 게 그저 아깝고아깝고아깝고 혼자 보기 너무 아깝고(실제론 천명이 같이 봤지만;). 제 눈이 비디오카메라면 좋겠네요. 본 거 그대로 다시 보여드리고 싶어요.T_T 그럼 자고 일어나서 계속. 근데 다이삭센은 처음이라 어리둥절하기도 한 데다가 진짜 다 까먹어버렸습니다..더 쓸 말이 있을지.-_ㅠ 어쨌든 염원하던 다이삭센에 드디어 참가. 소중한 추억이 하나 늘었습니다. 선물 같은 거 준비 안해갔는데 낮부 마지막 인사 때 키시오상이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는 거 듣고 있자니 '저야말로 너무너무 감사해요T_T_T_T_T_T_T_T_T'라는 기분이 들어서 회장 옆 베이커리에서 급하게 선물 장만해서 밤부 들어갔다는 그런 일화가...;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아하하; 근데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_ㅠ 그만큼 감동했고 감사했고감사했고감사했고.(2009/06/07 01:17)
아래 후기에 빼먹고 안쓴 건데 여기다 붙여봅니다. 낮부 오프닝이 테니프리 캐릭터송 '방방방'이었습니다만, 이 노래를 부르신 후 키시오상이 말씀하시길, 키도 딱 적당히 높고 신나서 부르기 좋다고 하셨어요. 이런 노래가 좋은데 의외로 낮은 음 캐릭터송이 많아서 부르기 힘들다며, 각종 작품 앞으로, '키시오상은 높은 음 노래가 부르기 쉽다고 하시니 높은 음 캐릭터송을 부를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말 좀 해달라셨습니다... 끝.

이어서 봅니다.

+ http://1dk.cocolog-nifty.com/blog/2009/06/post-f3b6.html
키시오상 블로그에 올라온 감사 메시지. やっぱ岸尾さん好きだー!大大大大好きだぁぁぁぁ!!!
2009/05/14 16:35
코바야시상 시프트 변경으로 둘 다 화요일이 휴일이라 이번엔 평일에 가보았다. 역시 평일이 좋구나. 처음에 갔을 땐 일요일이라 사람에 질려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평일에 가보니, 다음에 다시 와도 괜찮겠다라고 생각이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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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하는 가게로 향하는 도중 본 포스터? 뭐라고 해야하지. 여하튼 극장앞이었다. 근처에 토리상이 나오시는 그 극장판 가면라이더 하는 곳이 있으면 당장 들어가서 볼 생각이었지만 없었음.....

너무 길어서 접습니다. 펼쳐주세요.:D

+ 강철의 연금술사 FA 4화 너무 우울하구나. 그나저나 술술 잘 봐지네. 작화도 좋고. 최근 본 거라고 해봤자 판도라하츠 뿐이라 더 비교되는 거 같다, 으음.
2009/05/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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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딱히 살 게 없다고 생각해서 충동구매한 만화책들. '베스페리아 만화는 그림체가 별로 안당겨서 안살거다'라고 해놓고는 샀다; 내가 그렇지 뭐. 근데 막상 사서 펼쳐보니 꽤 괜찮았음. 전국 바사라2 그림은, 표지 보고 반한 느낌 그대로 진짜 좋았다...만, 아직 2, 3, 4는 안샀음. 킹덤은 토리상이 좋아하시는 작품이라 이번 기회에 사볼까 하고 일단 1편만. 하지만 이후로 계속 살지 어떨지는 미지수. 그나저나 모아놓고 보니 전부 칼 쥐고 있다!

이어서 봅니다.

이건 덤) http://blog.livedoor.jp/gogogorgeous/archives/51376607.html
고져스씨 블로그에 올라온 요시노상 사진. 방송 이름 없으면 요시노상인 줄 모르겠다!!!!

덤 2) http://toochika.jugem.jp/?eid=43
토오치카상 블로그. 내용이 좀 짠했다. 그나저나 그 작품 뭐였을까? 엄청 궁금하다. 나도 며칠 전에 여기 일본에서 처음으로 무지개를 보았다. 아주 크게, 2중으로 진 무지개였다는데, 나는 하나밖에 못봤다. 참 신기한 존재.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그런 기분도 들었고. 그게 판도라 이벤트 전날이었다. 사진으로 남겨두지 못한 게 아쉽네. 일하는 중이어서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을 수가 없었다.-_ㅠ
2009/03/27 12:12
몰려서 한꺼번에 잔뜩 나와준 3월. 일단 이 정도로 마무리...일 거야(;).




많긴 많구나; 저게 다 얼마야.. 후우. 그나저나 아키하바라 나간 김에 하쿠오우키 드라마시디 사오려고 했는데 깜빡하고 그냥 와버렸네. 어쩐지 뭔가 빠진 거 같은데 도통 생각이 안나더라니, 바로 하쿠오우키 CD였구나.-_ㅠ 할 수 없지, 그건 다음 기회에. 비타민Z는 포기. 어차피 PS2도 없는데 뭐. ....그래도 토가이누랑 하쿠오우키 한정판으로 갖고 있으니 그걸로 위안 삼자꾸나. PS2는 없어도;
앗! 생각해보니 이게 끝이 아니었다.-0- [판도라하츠] 8권과 오피셜가이드북이 남았다. [아름다운 것] 드라마시디는 중고로 살까 생각 중. 그렇군, 아직 남았구먼.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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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다. [판도라하츠] 8권과 공식가이드북인 8.5권. 후우. 가이드북 딱 2권 있었는데, 마감할 때 재고 0이었음. 이번에 8권 나오면서 울 가게에 다른 권들도 많이 입고되었는데 잘 팔리면 좋겠다. 애니 시작되고 마구마구 팔려서 따로 코너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람. 흑집사 애니 끝났던데 그자리에 판도라하츠 들어가면 안되나? 살짝쿵 찔러봐야겠다; 에또, 하쿠오우키 드라마시디 주문 넣었으니 4월초엔 손에 들어오겠지. 베스페리아 코믹도 들어와있던데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 코믹은 패스. 소설 2편은 언제 나오나.
2009/03/24 16:15
東京国際アニメフェア(TOKYO INTERNATIONAL ANIME FAIR=TAF) 2009 도쿄국제아니메페어속토리상투어
일반공개 일시 : 2009년 3월 20일(금), 21일(토)
장소 : 국제전시장(도쿄 빅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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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새벽. [판도라하츠] 특설스테이지 정리권을 손에 넣겠다고 일찍 출발했던 금요일. 하루종일 고생해서 다음날 오랜만에 온몸이 다 쑤셨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아픈 곳이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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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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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オロマンス ・フェスタ 金色のコルダ 星奏学院祭2
네오로망스 페스타 금색의 코르다 세이소 학원제 2

http://www.gamecity.ne.jp/media/event/2009/seisou2/
일시 : 2009년 3월 14일/15일
장소 : パシフィコ横浜 国立大ホール
DVD 발매예정일 : 2009년 7월 22일(으아, 10일만 빨리 나왔어도 사서 돌아가는 건데..orz 울고 싶었음.-_ㅜ)
출연 : 타카기 레이코(히노 카호코 역), 타니야마 키쇼(츠키모리 렌 역), 이토 켄타로(츠치우라 료타로 역), 후쿠야마 쥰(시미즈 케이이치 역), 모리타 마사카즈(히하라 카즈키 역), 키시오 다이스케(유노키 아즈마 역), 미야노 마모루(카지 아오이 역), 히노 사토시(에토 키리야 역), 사토 아케미(후유우미 쇼코 역), 이시카와 히데오(카나자와 히로토 역), 코니시 카츠유키(오우사키 시노부 역), 우치다 유우야(키라 아키히코 역), 미즈하시 카오리(리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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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블로그 몇개.
미야노 마모루상 http://mamo0608.blog34.fc2.com/
우치다 유우야상 http://uchida-yuuya.blog.drecom.jp/
이토 켄타로상 http://itoken-ju.jugem.jp/
키시오상 블로그 http://1dk.cocolog-nifty.com/blog/
후쿠야마 쥰상 http://ameblo.jp/junfukuyama/
바오밥 블로그 http://baobab.blog.drecom.jp/archive/1467
제이드 보이스 http://kr.jade-voice.com/report/0072/
2009/03/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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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하고 저것도 할 겸 어제 낮에 오랜만에 아키하바라에 다녀왔다. 하루종일 비가 쏟아져서 번거럽고 몸도 힘들고. 그래도 이왕 나간 거 차비 아까우니까 뒤질만큼 뒤지다 왔다. 요건 점심으로 먹은 도너츠와 카페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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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14:46
2월은 비교적 살림이 덜 늘었어요. 2월에 비교적 덜 늘었다고 해서 돈이 남은 건 아니고, 3월엔 술렁술렁 돈이 나갈테고.

덧) 이사 확정. 3월 중순에 이사 갑니다. 어떻게든 살아지겠지요.
덧2) 읽어야 하는 책은 늘어만 가는 중. [귀의 풍수]는 문장 자체는 즐겁지 않지만 내용은 흥미롭고, 카오루의 그 애타는 간질간질한 감정이 좋아서 잘 읽히는 편. 일단 2편까지만 읽고, 그 다음엔 오오노상에게 빌린 사스라 시리즈를 읽고, 그후에 드라마시디를 듣고, 콜드 시리즈도 원서로 읽어봐야겠고, 베스페리아도 샀으니 읽어줘야지. 끝이 없어. 이사하면 전기세도 따로 내야하니, 낮엔 밝은 빛 아래에서 책이나 열심히 읽어야겠다.
2009/02/0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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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노래 오빠] 영향으로 또 다시 표지에 등장한 사토시. 펼쳐보니 '앗! 귀여워!!!' 싶은 이런 사진이.@_@ 드라마는 한번도 못봤고 선전방송조차 본 적이 없다. 하긴, [마왕] DVD 사놓고선 특전 영상조차 안봤으니 뭐. 드라마는 당연히 안봤다; 드라마 보기는 너무 힘들어..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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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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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면서 급작스럽게 코바야시상과 이케부쿠로에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 바람에 아주 오랜만에 '아침'이란 시간대에 일어나보았다. 한국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이곳 일본도 꽤 추운 날이 이어지고 있다. 며칠전 비가 내린 후로 어찌나 하늘이 고운지. 날씨가 너무너무 고와서 찬바람 맞으면서 사진 한판. 이런 알싸함 때문에, 이렇게 고운 하늘 때문에 겨울이 좋다. 돌아올 때 줄곧 올려다본 밤하늘도 너무너무 이뻤어!!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너무너무 듣고 싶어서 토리링에 오랜만에 [是-ZE-]를 집어넣고 들으면서 갔는데 절로 실실 웃음이 삐져나왔다. 찬바람이 불어오면 라이조를 만나고 싶어요. 마냥 사랑스럽고 따스한 라이조. 정말 이쁜 콘. [是-ZE-] 하면 자동으로 [deal]이 떠오른다. 같은 날 발매된, 같은 목소리 조합, 전혀 다른 캐릭터. 정말 두근두근대며 기다렸던 CD들이었는데, 언제 다시 이런 작품이 나오는겨. [蒼い海に秘めた恋] 이후로 괜찮은 작품이 안나오네. 아, 진짜 가슴 뻐근한 토리쥰이 듣고파. 토리쥰이 고파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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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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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어서 눈이 확 갔던 이 작품. 공지영님 원작이 맞았다. 그린이는 사하라 미즈님. 아직 읽진 않았다. 원작은 안읽어봤고 영화만 봤는데, 영화 참 좋아라 했더랬다. 폴라로이드 사진 보는 장면을 특히. 살짝 훑어본 바로는 영화와는 느낌이 많이 다를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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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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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점프. 매주 월요일 발매라 월요일 되면 정말 많이 팔려나간다. 기념삼아 처음 사봤다. 아니타마 라디오에서 자주 언급되는 점프~. 굉장히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어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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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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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사려고 했지만 지금 사려던 건 아니었던 [YOU GOT SERVED]. 어느날 가게 갔더니만 이 DVD가 반품상품 상자에 담겨있는 것이라~. 화들짝 놀라 따로 챙겨놨다가 마감할 때 샀다. 어쨌든 아직 미감상. 웨딩 더빙 아주 약간 들어본 거 외엔 토리상 실사 더빙을 본 적이 없어서 되게 기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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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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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에서 나오는 Voice Colors 시리즈. http://www.marine-e.co.jp/vcs/CD/vcs_01_flame.html
1편 정열은 키시오상, 2편 매혹은 스와베상, 3편 순수는 유사상이다. 이 시리즈에 토리상 이름이 뜨길 은근히 바랬었는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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