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You/TAKERU'에 해당되는 글 21건
2011/04/20[So Far So Good!] 인터뷰 (2)
2010/11/21벡(BECK, 2010)
2010/09/07타케루 사진집 [深呼吸。] 인터뷰
2010/09/06타케루 드라마 [ROOKIES]
2010/09/04타케루 캡쳐 몇 개
2010/09/03배우 | 사토 타케루(佐藤健) (2)
2010/09/03{Houyhnhnm Magazine} 타케루 인터뷰
2010/08/28우체국 은행 CM 주인공 사토 타케루 인터뷰 (4)
2010/08/26타케루 전화 음성 (2)
2010/08/25아아, 타케루 2 (2)
2010/08/18타케루 [료마전] 인터뷰
2010/08/18타케루 두번째 드라마 [しにがみのバラッド。]
2010/08/16타케루 출연 덴오 정리
2010/08/14타케루 데뷔작 [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D]
2010/08/09아아, 타케루
2009/07/20타케루, [료마전] 출연 (10)
2009/06/12영화『BECK』2010년 가을 개봉 예정 (2)
2009/04/06타케루
2008/12/28루키즈랑 데구르르. (2)
2011/04/20 23:55
2010년 10월 15일 발매
So Far So Good!
TAKERU SATOH PROFILE 2007~2010
TAKERU SATOH / SPECIAL LONG INTERVIEW
데뷔 이후 쉼없이 달려온 4년간. 다음 무대로 향하는 지금, 생각하는 것.
"이렇게 즐거운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다"
하라쥬쿠에서 스카우트되어, 17세에 연기자로 데뷔해서 4년. 이번 가을, 드라마 [Q10]으로 골든타임 연속드라마 첫 주연을 이뤄냈다. 자신의 인생에 이런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 했던 소년 시절, 순간순간을 필사적으로 살아가면서 계속 성장해온 연기자로서의 날들, 그리고 3년에 이르는 JUNON의 포토&인터뷰 기록. 소중한 추억의 장소를 돌면서 그 궤적을 되돌아보았을 때, 타케루군의 마음을 오가는 것은―――.
더보기
오전에 타케루에 관한 굉장히 기분 좋은 글을 읽었다. 어떤 배우가 블로그에 올렸다는 글이었다. 역시역시. 한동안 잊고 있었지만, 단박에 살아나는 이 좋은 느낌. 그 느낌이 시키는대로 당장 인터뷰 번역에 돌입, 대체 몇시간이 걸렸냐. 오랜만에 하니 힘들구나. 어쨌든 좋다. 오랜만에 덴오가 또 보고 싶구나. 타케루에겐 이 작품이 터닝포인트였다는데, 난 이 작품으로 타케루를 좋아하게 되었지. 종영 후에 봤지만서도. 참말 나이답지 않게 멋진 사람이다 싶다. 덴오 이벤트 때,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조곤조곤 말하던 모습이 참말 좋았었다.2010/11/21 21:49
벡(BECK, 2010)
http://blog.daum.net/beck2010
http://www.beck-movie.jp/
2010년 11월 18일 개봉(20101120 부산 서면CGV에서 관람)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일본/145분
원작 : 사쿠이시 해롤드
출연 : 미즈시마 히로(미나미 류스케 역), 사토 타케루(타나카 유키오 역), 키리타니 켄타(치바 츠네미 역), 쿠츠나 시오리(미나미 마호 역), 나카무라 아오이(사쿠라이 유우지 역), 무카이 오사무(타이라 요시유키 역) 외
생각보다 길어서 놀랐다. 난 애니를 약간 본 게 전부긴 하지만 대략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봤고, 같이 본 언니들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봤는데 평은 '재밌다'였다. 어후, 다행이다. 작품도 좋아라 하지만 타케루 연기를 같이 보고 싶은 욕심에 권한 영화였기 때문에 좀 신경이 쓰였었다.
일본에서 개봉했을 당시에 이미 소식을 다 전해듣긴 했는데 막상 실제로 노래가 편집된 영화를 보니 좀 희한하더라. 웃으면 안 되는데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꼭 그렇게 노랫소리를 없애야 했을까? 배우들이 직접 연주를 했으니까, 노래도 그냥 타케루가 부른 걸로 쓰면 안 되었던 걸까. 정히 안 되면 노래만 다른 사람이 해도 되는 거잖아. 왜 노랫소리를 그렇게 편집했을까. 보는 동안 요리맛을 아주 판타스틱하게 표현하던 요리왕 비룡이 자꾸 생각나서 난감했네. 그 외엔 그냥저냥 괜찮았다. 음악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다. 당장 공연을 보러 가고 싶을 정도로 신났고 멋졌고 빠져들 수가 있었다. 코유키 노래 하나가 아쉬울 따름이다. 또 보고 싶네. 이 멤버로 실제로 밴드 만들어도 재미날 거 같은데. 치바는 진짜 대단했다. 그외에 타이라!!! 애니 볼 때 노지마 켄지상 영향인지 타이라가 참 좋았는데 영화에서도 타이라가 정말 멋지더라. 사쿠도 귀여웠음>_<
참!! 어제가 마침 보름이었다. 영화 보고 나와서 서면까지 걸어갔는데 보름달이 떠있더라. 이런 우연이!
http://blog.daum.net/beck2010
http://www.beck-movie.jp/
2010년 11월 18일 개봉(20101120 부산 서면CGV에서 관람)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일본/145분
원작 : 사쿠이시 해롤드
출연 : 미즈시마 히로(미나미 류스케 역), 사토 타케루(타나카 유키오 역), 키리타니 켄타(치바 츠네미 역), 쿠츠나 시오리(미나미 마호 역), 나카무라 아오이(사쿠라이 유우지 역), 무카이 오사무(타이라 요시유키 역) 외
생각보다 길어서 놀랐다. 난 애니를 약간 본 게 전부긴 하지만 대략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봤고, 같이 본 언니들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봤는데 평은 '재밌다'였다. 어후, 다행이다. 작품도 좋아라 하지만 타케루 연기를 같이 보고 싶은 욕심에 권한 영화였기 때문에 좀 신경이 쓰였었다.
일본에서 개봉했을 당시에 이미 소식을 다 전해듣긴 했는데 막상 실제로 노래가 편집된 영화를 보니 좀 희한하더라. 웃으면 안 되는데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꼭 그렇게 노랫소리를 없애야 했을까? 배우들이 직접 연주를 했으니까, 노래도 그냥 타케루가 부른 걸로 쓰면 안 되었던 걸까. 정히 안 되면 노래만 다른 사람이 해도 되는 거잖아. 왜 노랫소리를 그렇게 편집했을까. 보는 동안 요리맛을 아주 판타스틱하게 표현하던 요리왕 비룡이 자꾸 생각나서 난감했네. 그 외엔 그냥저냥 괜찮았다. 음악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다. 당장 공연을 보러 가고 싶을 정도로 신났고 멋졌고 빠져들 수가 있었다. 코유키 노래 하나가 아쉬울 따름이다. 또 보고 싶네. 이 멤버로 실제로 밴드 만들어도 재미날 거 같은데. 치바는 진짜 대단했다. 그외에 타이라!!! 애니 볼 때 노지마 켄지상 영향인지 타이라가 참 좋았는데 영화에서도 타이라가 정말 멋지더라. 사쿠도 귀여웠음>_<
참!! 어제가 마침 보름이었다. 영화 보고 나와서 서면까지 걸어갔는데 보름달이 떠있더라. 이런 우연이!
2010/09/07 23:58
여러가지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운 인터뷰였다. 읽는 건 즐거웠다. 다만.....
근래 우리말로 옮긴 문장 중에서 제일 어려웠다는 게 문제.orz
타케루가 의외로 말을 알쏭달쏭하게 하는 거 같아. 방송 인터뷰 볼 때는 그런 걸 전혀 모르겠는데,
글로 된 인터뷰를 우리말로 옮길 때는 정말 일어 공부 11년차에 벽을 느낀다..~_~
첨부한 사진들은 펜타군으로 찍은 데다 수전증이 겹쳐서 화질이 나쁘다.
그리고 문장은 대체로 직역했다. 반말은 반말로, 높임말은 높임말로 옮겼음.
요거 정말 어렵다. 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 지를 모르겠단 말이지.
읽으면서, '오호라!!'라며 감탄하거나 공감한 대목이 좀 있었다.
그리고 역시 내가 느낀 대로, 덤덤하면서 대담한 애였어.
'「あの人無理!」って人をタイプ別にしてすぐ言う人' 나 자주 이러는데..orz
타입까지 세세하게 나누진 않지만, '저 사람은 편하게 대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은 종종 한다.
그치만 넌 낯가림이 전혀 없고 난 낯가림이 심하고,
넌 변화가 두근대며 즐겁고 난 변화가 조마조마하고 무섭고..-_;
덧붙여, 사진집 발행일은 2009년 1월이고 촬영일은 아마도 2008년 8월.
佐藤健|深呼吸。2009년 1월 25일 발행
근래 우리말로 옮긴 문장 중에서 제일 어려웠다는 게 문제.orz
타케루가 의외로 말을 알쏭달쏭하게 하는 거 같아. 방송 인터뷰 볼 때는 그런 걸 전혀 모르겠는데,
글로 된 인터뷰를 우리말로 옮길 때는 정말 일어 공부 11년차에 벽을 느낀다..~_~
첨부한 사진들은 펜타군으로 찍은 데다 수전증이 겹쳐서 화질이 나쁘다.
그리고 문장은 대체로 직역했다. 반말은 반말로, 높임말은 높임말로 옮겼음.
요거 정말 어렵다. 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 지를 모르겠단 말이지.
읽으면서, '오호라!!'라며 감탄하거나 공감한 대목이 좀 있었다.
그리고 역시 내가 느낀 대로, 덤덤하면서 대담한 애였어.
'「あの人無理!」って人をタイプ別にしてすぐ言う人' 나 자주 이러는데..orz
타입까지 세세하게 나누진 않지만, '저 사람은 편하게 대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은 종종 한다.
그치만 넌 낯가림이 전혀 없고 난 낯가림이 심하고,
넌 변화가 두근대며 즐겁고 난 변화가 조마조마하고 무섭고..-_;
덧붙여, 사진집 발행일은 2009년 1월이고 촬영일은 아마도 2008년 8월.
佐藤健|深呼吸。2009년 1월 25일 발행
더보기
2010/09/06 13:38
[ROOKIES] 2008년 4월 19일 ~ 7월 26일 방영
TV http://www.tbs.co.jp/rookies08/
[ROOKIES -卒業-] 2009년 5월 30일 개봉
Movie http://rookies-movie.jp/
타케루 네번째 드라마. 오카다 유우야 역.
그 인기를 일본에서 실감하고 온 작품이라고나 할까. 난 첨 봤을 때 '타케루 머리가..!'라며 놀랐었는데 후에 재방송으로 초반부 살짝 보면서 되게 자주 훌쩍거렸다. 대놓고 말하기는 좀 낯간지러운 그런 대사들이 줄창 나왔던 작품. '세상에 저런 선생님이 어딨어?'라며 삐딱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작품. 학생들을 보면서도 삐딱한 생각이 들긴 마찬가지였다. 너무 이상적인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져들게 하는 매력은 있다. 나 역시 열정만으로 모든 게 해결되지 않는다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꿈이 있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해 나가는 모습은 어떤 장르로 접하든 늘 가슴 찡하고 감동적이더라. 내가 꿈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가슴을 때리는 대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특히 울컥했던 대사를 첨부.
待ってたって夢はかなわないぞ、だから、こっちから掴みに行こう!
예전에도 쓴 적이 있는데, 전에 쿠로다상이랑 오오츠카상이 같이 하시던 라디오에 꿈에 대해 고민상담을 보내온 청취자가 있었다. 그때 쿠로다상이 말씀하시기를, '꿈을 찾아 다녀본 적은 있느냐'. 가만히 앉아서 어떻게 꿈을 찾을 수가 있겠나. 이것저것 건드려 보고 해 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알 수가 있겠나. 저 문장과는 살짝 다르지만 그래도 저 대사를 듣고 절로 떠올랐다. 요즘도 꿈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고 고민하는데, 좋아하는 일들은 있지만 그걸로 벌어먹고 살 수는 없으니까. 이 나이가 되니 꿈이란 게, 별 걱정 없이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되어버렸다. 그치만 이런저런 갈등은 늘 있는 법이라, 어떤 일을 찾아야 오래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해서, 일견 단순한 듯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복잡한 일이 되어버리고 만다.
어쨌든 난 그렇게까지 열광하진 않았지만, 확실히 요즘 세상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들이라 그런가, 대리만족 비슷한 걸 느끼게 해주는 듯도 하고, 딱딱했던 감정을 좀 유들유들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같다. 그래도 역시 재일 당시엔 별 관심이 없어서, 'DVD 박스 잘 팔리네, 오, 여러가지 POP들이 나왔구나' 그런 생각만 했는데, 지금 와서 POP을 열심히 챙겨둘 것을 하는 후회가 살짝 되기도..-_;;;
데뷔 3년차에 첫 주연작 덴오가 큰 관심을 받은 상황에서, 2008년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1집이 크게 성공한 가수의 2집과 비슷한 걸지도 모르겠네. 그런 상황에서 루키즈란 작품, 그리고 그 안에서 오카다 역을 맡은 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 아주 많이 튀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존재감이 확실해서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주니까. 사실 니코가쿠 멤버가 모두 존재감이 강하긴 하지만, 타케루가 오카다 역을 해서 그런 것만은 아니고 그 안에서 타케루와 정말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오카다가 아니었나 싶다. 여러모로 타케루에게 있어 정말 고마운 배역이었다고 생각한다. 이하 잡담.
TV http://www.tbs.co.jp/rookies08/
[ROOKIES -卒業-] 2009년 5월 30일 개봉
Movie http://rookies-movie.jp/
타케루 네번째 드라마. 오카다 유우야 역.
그 인기를 일본에서 실감하고 온 작품이라고나 할까. 난 첨 봤을 때 '타케루 머리가..!'라며 놀랐었는데 후에 재방송으로 초반부 살짝 보면서 되게 자주 훌쩍거렸다. 대놓고 말하기는 좀 낯간지러운 그런 대사들이 줄창 나왔던 작품. '세상에 저런 선생님이 어딨어?'라며 삐딱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작품. 학생들을 보면서도 삐딱한 생각이 들긴 마찬가지였다. 너무 이상적인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져들게 하는 매력은 있다. 나 역시 열정만으로 모든 게 해결되지 않는다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꿈이 있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해 나가는 모습은 어떤 장르로 접하든 늘 가슴 찡하고 감동적이더라. 내가 꿈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가슴을 때리는 대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특히 울컥했던 대사를 첨부.
待ってたって夢はかなわないぞ、だから、こっちから掴みに行こう!
예전에도 쓴 적이 있는데, 전에 쿠로다상이랑 오오츠카상이 같이 하시던 라디오에 꿈에 대해 고민상담을 보내온 청취자가 있었다. 그때 쿠로다상이 말씀하시기를, '꿈을 찾아 다녀본 적은 있느냐'. 가만히 앉아서 어떻게 꿈을 찾을 수가 있겠나. 이것저것 건드려 보고 해 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알 수가 있겠나. 저 문장과는 살짝 다르지만 그래도 저 대사를 듣고 절로 떠올랐다. 요즘도 꿈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고 고민하는데, 좋아하는 일들은 있지만 그걸로 벌어먹고 살 수는 없으니까. 이 나이가 되니 꿈이란 게, 별 걱정 없이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되어버렸다. 그치만 이런저런 갈등은 늘 있는 법이라, 어떤 일을 찾아야 오래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해서, 일견 단순한 듯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복잡한 일이 되어버리고 만다.
어쨌든 난 그렇게까지 열광하진 않았지만, 확실히 요즘 세상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들이라 그런가, 대리만족 비슷한 걸 느끼게 해주는 듯도 하고, 딱딱했던 감정을 좀 유들유들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같다. 그래도 역시 재일 당시엔 별 관심이 없어서, 'DVD 박스 잘 팔리네, 오, 여러가지 POP들이 나왔구나' 그런 생각만 했는데, 지금 와서 POP을 열심히 챙겨둘 것을 하는 후회가 살짝 되기도..-_;;;
데뷔 3년차에 첫 주연작 덴오가 큰 관심을 받은 상황에서, 2008년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1집이 크게 성공한 가수의 2집과 비슷한 걸지도 모르겠네. 그런 상황에서 루키즈란 작품, 그리고 그 안에서 오카다 역을 맡은 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 아주 많이 튀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존재감이 확실해서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주니까. 사실 니코가쿠 멤버가 모두 존재감이 강하긴 하지만, 타케루가 오카다 역을 해서 그런 것만은 아니고 그 안에서 타케루와 정말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오카다가 아니었나 싶다. 여러모로 타케루에게 있어 정말 고마운 배역이었다고 생각한다. 이하 잡담.
더보기
2010/09/04 22:50
[BECK] 개봉을 기념하여(사실은 그냥;;) 캡쳐를 올려봅니다.
흥행돌풍을 일으켜서 부디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하길 바란다! 나도 극장에서 공연 장면 보고 싶어!!!!!
방금 갱신된 타케루 블로그 글을 읽고 있으니 뿌듯한 한편 어딘가 쓸쓸할 거 같단 생각도 들더라.
진짜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던 타케루군. TV의 연장선이 아닌 진짜 영화. 그전에 출연한 영화들은
덴오도, 루키즈도 모두 TV 연장선이어서, TV 연장선이 아닌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방송에서도 그러더라.
개봉은 트릭이 먼저지만, 촬영은 BECK이 먼저라, 타케루 연기 인생에 첫 진짜 영화라는 BECK.
아, 그러고보니 고에몬도 있긴 하지만 그건 아직 안 봐서 잘 모르고, 사실 나오는 줄도 몰랐었다-0-
울 나라 TV에서 해줄 때 그냥 넘겼건만. 어쨌든 첫 진짜 영화가 좋아하는 감독님 작품이라 기뻤다는 타케루군.
제발 좋은 성적 거뒀으면. 그래야 우리 나라에 들어올 가능성이 더 커지니까..T_T
흥행돌풍을 일으켜서 부디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하길 바란다! 나도 극장에서 공연 장면 보고 싶어!!!!!
방금 갱신된 타케루 블로그 글을 읽고 있으니 뿌듯한 한편 어딘가 쓸쓸할 거 같단 생각도 들더라.
진짜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던 타케루군. TV의 연장선이 아닌 진짜 영화. 그전에 출연한 영화들은
덴오도, 루키즈도 모두 TV 연장선이어서, TV 연장선이 아닌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방송에서도 그러더라.
개봉은 트릭이 먼저지만, 촬영은 BECK이 먼저라, 타케루 연기 인생에 첫 진짜 영화라는 BECK.
아, 그러고보니 고에몬도 있긴 하지만 그건 아직 안 봐서 잘 모르고, 사실 나오는 줄도 몰랐었다-0-
울 나라 TV에서 해줄 때 그냥 넘겼건만. 어쨌든 첫 진짜 영화가 좋아하는 감독님 작품이라 기뻤다는 타케루군.
제발 좋은 성적 거뒀으면. 그래야 우리 나라에 들어올 가능성이 더 커지니까..T_T
더보기
2010/09/03 16:30
이름 : 사토 타케루(佐藤健)
생년월일 : 1989년 3월 21일생
출신지 :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이와츠키구(埼玉県さいたま市岩槻区)
혈액형 : A형
키 : 170cm
특기 : 브레이크 댄스
소속 : 아뮤즈 엔터테인먼트
데뷔작 : 2006년 [프린세스 프린세스D]
첫 주연작 : 2007년 [가면라이더 덴오]
데뷔 계기 : 고2(2005년) 골든위크 때 하라쥬쿠 타케시타도오리에서 스카우트
블로그 : http://ameblo.jp/takeru-s
2006년
드라마 [프린세스 프린세스D(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D)](6월~9월) 코우노 토오루(河野亨) 역
2007년
드라마 [사신의 발라드. しにがみのバラッド。](2월~3월) 이치하라 칸타로(市原カンタロウ ) 역, Ep.7,8,11
드라마 [가면라이더 덴오 仮面ライダー電王](1월~2008년 1월) 노가미 료타로(野上良太郎) 역
영화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 俺、誕生!](8월) 노가미 료타로 역
2008년
드라마 [ROOKIES](4월~7월) 오카다 유우야(岡田優也) 역
영화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キバ クライマックス刑事](4월) 노가미 료타로 역
드라마 [블러디 먼데이 ブラッディ・マンデイ](10월~12월) 쿠죠 오토야(九条音弥) 역
영화 [劇場版 さらば仮面ライダー電王 ファイナル・カウントダウン](10월) 노가미 료타로 역
2009년
드라마 [메이의 집사 メイちゃんの執事](1월~3월) 시바타 켄토(柴田剣人) 역
영화 [GOEMON](5월) 청년 시절 키리가쿠레 사이조(霧隠才蔵) 역
영화 [ROOKIES -卒業-](5월) 오카다 유우야 역
드라마 [MR.BRAIN](6월 13일/20일) 나카가와 유(中川優) 역, Ep.4,5
단편드라마 [MW-무우- 제0장 ~악마의 게임~ MW-ムウ- 第0章 〜悪魔のゲーム〜](6월 30일) 모리오카 타카시(森岡隆志) 역
단편드라마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얼굴 길 ほんとにあった怖い話「顔の道」](8월 25일) 후지사와 쇼타로(藤沢翔太郎) 역
2010년
드라마 [료마전 龍馬伝](1월~) 오카다 이조우(岡田以蔵) 역, Ep.28까지
드라마 [블러디 먼데이 2 ブラッディ・マンデイ](1월~3월) 쿠죠 오토야 역
영화 [劇場版TRICK 霊能力者バトルロイヤル](5월) 中森翔平 역
영화 [BECK](9월 4일) 타나카 유키오(田中幸雄) 일명 코유키 역
드라마 [큐트 Q10](10월~12월) 후카이 헤이타(深井平太) 역
참조 : 위키
촬영지 참조 : 佐藤健 出演作品ロケ地情報 http://loca.ash.jp/cast/satotkru.htm
잡담.
위키 보고 드라마/영화만 간단하게 정리. 사진은 타케루 공식홈(회사) 프로필 사진 중 제일 좋아했던 것으로 골라봤다. 블로그에 들어갈 때 저 사진 보면 참 기분 좋았었는데. 현재 프로필 사진 앞앞 사진임. 어디선가 보니 가슴둘레가 80이라고요. 보고 충격받았다. 마른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저건 좀 심하잖아. 그래서 등짝이 그렇게 갸날파 보였던 거니...T_T
생년월일 : 1989년 3월 21일생
출신지 :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이와츠키구(埼玉県さいたま市岩槻区)
혈액형 : A형
키 : 170cm
특기 : 브레이크 댄스
소속 : 아뮤즈 엔터테인먼트
데뷔작 : 2006년 [프린세스 프린세스D]
첫 주연작 : 2007년 [가면라이더 덴오]
데뷔 계기 : 고2(2005년) 골든위크 때 하라쥬쿠 타케시타도오리에서 스카우트
블로그 : http://ameblo.jp/takeru-s
2006년
드라마 [프린세스 프린세스D(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D)](6월~9월) 코우노 토오루(河野亨) 역
2007년
드라마 [사신의 발라드. しにがみのバラッド。](2월~3월) 이치하라 칸타로(市原カンタロウ ) 역, Ep.7,8,11
드라마 [가면라이더 덴오 仮面ライダー電王](1월~2008년 1월) 노가미 료타로(野上良太郎) 역
영화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 俺、誕生!](8월) 노가미 료타로 역
2008년
드라마 [ROOKIES](4월~7월) 오카다 유우야(岡田優也) 역
영화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キバ クライマックス刑事](4월) 노가미 료타로 역
드라마 [블러디 먼데이 ブラッディ・マンデイ](10월~12월) 쿠죠 오토야(九条音弥) 역
영화 [劇場版 さらば仮面ライダー電王 ファイナル・カウントダウン](10월) 노가미 료타로 역
2009년
드라마 [메이의 집사 メイちゃんの執事](1월~3월) 시바타 켄토(柴田剣人) 역
영화 [GOEMON](5월) 청년 시절 키리가쿠레 사이조(霧隠才蔵) 역
영화 [ROOKIES -卒業-](5월) 오카다 유우야 역
드라마 [MR.BRAIN](6월 13일/20일) 나카가와 유(中川優) 역, Ep.4,5
단편드라마 [MW-무우- 제0장 ~악마의 게임~ MW-ムウ- 第0章 〜悪魔のゲーム〜](6월 30일) 모리오카 타카시(森岡隆志) 역
단편드라마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얼굴 길 ほんとにあった怖い話「顔の道」](8월 25일) 후지사와 쇼타로(藤沢翔太郎) 역
2010년
드라마 [료마전 龍馬伝](1월~) 오카다 이조우(岡田以蔵) 역, Ep.28까지
드라마 [블러디 먼데이 2 ブラッディ・マンデイ](1월~3월) 쿠죠 오토야 역
영화 [劇場版TRICK 霊能力者バトルロイヤル](5월) 中森翔平 역
영화 [BECK](9월 4일) 타나카 유키오(田中幸雄) 일명 코유키 역
드라마 [큐트 Q10](10월~12월) 후카이 헤이타(深井平太) 역
참조 : 위키
촬영지 참조 : 佐藤健 出演作品ロケ地情報 http://loca.ash.jp/cast/satotkru.htm
잡담.
위키 보고 드라마/영화만 간단하게 정리. 사진은 타케루 공식홈(회사) 프로필 사진 중 제일 좋아했던 것으로 골라봤다. 블로그에 들어갈 때 저 사진 보면 참 기분 좋았었는데. 현재 프로필 사진 앞앞 사진임. 어디선가 보니 가슴둘레가 80이라고요. 보고 충격받았다. 마른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저건 좀 심하잖아. 그래서 등짝이 그렇게 갸날파 보였던 거니...T_T
2010/09/03 12:33
[BECK] 드디어 내일 개봉이구나. 우리나라에서도 꼭 개봉하면 좋겠다아아아.
프로모션 영상 보고 있으니 애니가 다시 보고 싶어지네.
마지막 몇화 못 봤는데, 이참에 복습을...싶으면서도, 생각만 잔뜩 하고 실제로 보지는 않고.
인터뷰 홈에서 사진 속 타케루 의상 가격을 볼 수 있는데 어후, 무슨 폴로셔츠가 3만엔이 넘냐..@_@
근데 그 브랜드, 전에 잡지에서 타케루가 옷이 멋지다고 했던 브랜드 같은데..
비싸서 정가 주고 사진 못 하고 세일 때 종종 산다고 쓰여있었던 거 같긴 한데
그럴만한 가격이 아닌가 싶다; 그때가 수년전이긴 해도 말이지.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특히 덴오가!!!!) 요런 게 있네. 전에 [마왕] 촬영지 정리한 거 본 적이 있는데
거기랑 같은 홈인가? 찾아가볼 날은 안 오겠지만 어쨌든 재밌다.
프로모션 영상 보고 있으니 애니가 다시 보고 싶어지네.
마지막 몇화 못 봤는데, 이참에 복습을...싶으면서도, 생각만 잔뜩 하고 실제로 보지는 않고.
인터뷰 홈에서 사진 속 타케루 의상 가격을 볼 수 있는데 어후, 무슨 폴로셔츠가 3만엔이 넘냐..@_@
근데 그 브랜드, 전에 잡지에서 타케루가 옷이 멋지다고 했던 브랜드 같은데..
비싸서 정가 주고 사진 못 하고 세일 때 종종 산다고 쓰여있었던 거 같긴 한데
그럴만한 가격이 아닌가 싶다; 그때가 수년전이긴 해도 말이지.
더보기
덧붙여, 요런 거 佐藤健 出演作品ロケ地情報 http://loca.ash.jp/cast/satotkru.htm안 그래도 궁금했는데(특히 덴오가!!!!) 요런 게 있네. 전에 [마왕] 촬영지 정리한 거 본 적이 있는데
거기랑 같은 홈인가? 찾아가볼 날은 안 오겠지만 어쨌든 재밌다.
2010/08/28 11:13
아쉽다, 2년만 빨리 모델이 되었으면 우체국 가서 직접 여러 자료들을 보았을 것을...(;)
우체국은 외국인 등록증만 있으면 바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서 처음 만든 통장도
우체국 거였다. 당시엔 다른 은행과 연계가 안 되어 있어서 급여 송금에 좀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잘 되....지, 아마?
덴오의 료타로만 줄창 보다가 루키즈의 오카다 유우야를 보니 어찌나 색다르던지.
근데 오카다 유우야 보다가 이 CM 속 미도리카와 타케루씨를 보니 또 색다르네. 소년이 청년이 되었어!!!
사람이 안 변하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지만, 다른 모습들 접할 때마다 반가운 한편 아쉽기도 한 걸 보니,
덴오의 료타로가,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훠어얼씬 더 좋았던가 보다.
진짜 로비까지 화환이 엄청나더라. 일반적인 모양 외 특이한 모양 화환도 있고 말이지.
깨끗한 화면으로 다시 보고 싶지만, 이이토모 방송은 의외로 찾아보기가 힘들더라...orz 할 수 없지 뭐.
타케루가 등장할 때부터 환성이 엄청난 데다가 타케루가 객석으로 시선을 주니 비명을 지르는 사람도 있고..
분명 팬이겠지? 비명은 좀....(;;;;) 요즘 흰옷 입은 모습을 자주 보는 거 같다. 5월 NHK 생방송 토크 때도
흰옷이었고 블로그에서도 흰옷 입은 모습을 봤고, 오늘도 흰옷이고.. 알록달록은 이제 못 보는거야??;;
나 역시 타케루가 춤을 잔뜩 추는 작품을 했으면 싶은데 타케루도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더라.
부디 그런 작품에 출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 원하던 사무라이 역도 했고, 제대로 된 영화에도 출연했고,
미스터 브레인에서 좀 독특학 인물도 연기했고(아직 작품은 안 봤지만 그런 거 같았음),
이제 본격적인 댄스 드라마나 영화에 좀... 2년 전 오후 토크쇼 출연 방송 보니, 춤 춰달라는 요청에
스튜디오에서 살짝 몸 풀고선 바로 바닥에서 돌던데, 그제도 부츠가 아니었음 돌았을지도??!
근데 도는 데 부츠가 뭔 상관인가 싶었다가, 무거워서 안 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여하튼 꽤나 긴장한 거 같긴 했지만 여느 때처럼 덤덤하더라. 게다가 진짜 귀엽단 말이지..T_T_T_T
부츠 신어서 춤 못 춘다며 다리를 쭉 뻗자 객석에서 다리 길다는 소리가 나왔는데,
안 길어요라고 답하면서 고맙다는 인사도 덧붙이는 모습이 참 귀여웠음. 어쨌든 대체로 귀여웠음.
내가 일본에 있을 때는 이 정도 인기는 아니었는데, 진짜 타케루 인기가 엄청나구나 그런 걸 느끼는 요즘.
질문은 '남자친구나 남편 이름이 타케루인 사람?'이었는데, 한명도 없어서 스트랩 못 받은 타케루군.
그러자, 이중에 한분과 사겨야겠다며 쑥스럽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더라.
그럼 1명이 나오니 스트랩 받을 수 있잖아? 아하하. 이러언~! 이런 멘트도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어쨌든 스트랩 갖고 싶다더니 못 받아서 아쉽겠소... 담에 다시 나와서 꼭 받으시게.
우체국은 외국인 등록증만 있으면 바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서 처음 만든 통장도
우체국 거였다. 당시엔 다른 은행과 연계가 안 되어 있어서 급여 송금에 좀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잘 되....지, 아마?
덴오의 료타로만 줄창 보다가 루키즈의 오카다 유우야를 보니 어찌나 색다르던지.
근데 오카다 유우야 보다가 이 CM 속 미도리카와 타케루씨를 보니 또 색다르네. 소년이 청년이 되었어!!!
사람이 안 변하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지만, 다른 모습들 접할 때마다 반가운 한편 아쉽기도 한 걸 보니,
덴오의 료타로가,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훠어얼씬 더 좋았던가 보다.
더보기
(+) 8월 26일자 텔레폰쇼킹을 보고.진짜 로비까지 화환이 엄청나더라. 일반적인 모양 외 특이한 모양 화환도 있고 말이지.
깨끗한 화면으로 다시 보고 싶지만, 이이토모 방송은 의외로 찾아보기가 힘들더라...orz 할 수 없지 뭐.
타케루가 등장할 때부터 환성이 엄청난 데다가 타케루가 객석으로 시선을 주니 비명을 지르는 사람도 있고..
분명 팬이겠지? 비명은 좀....(;;;;) 요즘 흰옷 입은 모습을 자주 보는 거 같다. 5월 NHK 생방송 토크 때도
흰옷이었고 블로그에서도 흰옷 입은 모습을 봤고, 오늘도 흰옷이고.. 알록달록은 이제 못 보는거야??;;
나 역시 타케루가 춤을 잔뜩 추는 작품을 했으면 싶은데 타케루도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더라.
부디 그런 작품에 출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 원하던 사무라이 역도 했고, 제대로 된 영화에도 출연했고,
미스터 브레인에서 좀 독특학 인물도 연기했고(아직 작품은 안 봤지만 그런 거 같았음),
이제 본격적인 댄스 드라마나 영화에 좀... 2년 전 오후 토크쇼 출연 방송 보니, 춤 춰달라는 요청에
스튜디오에서 살짝 몸 풀고선 바로 바닥에서 돌던데, 그제도 부츠가 아니었음 돌았을지도??!
근데 도는 데 부츠가 뭔 상관인가 싶었다가, 무거워서 안 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여하튼 꽤나 긴장한 거 같긴 했지만 여느 때처럼 덤덤하더라. 게다가 진짜 귀엽단 말이지..T_T_T_T
부츠 신어서 춤 못 춘다며 다리를 쭉 뻗자 객석에서 다리 길다는 소리가 나왔는데,
안 길어요라고 답하면서 고맙다는 인사도 덧붙이는 모습이 참 귀여웠음. 어쨌든 대체로 귀여웠음.
내가 일본에 있을 때는 이 정도 인기는 아니었는데, 진짜 타케루 인기가 엄청나구나 그런 걸 느끼는 요즘.
질문은 '남자친구나 남편 이름이 타케루인 사람?'이었는데, 한명도 없어서 스트랩 못 받은 타케루군.
그러자, 이중에 한분과 사겨야겠다며 쑥스럽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더라.
그럼 1명이 나오니 스트랩 받을 수 있잖아? 아하하. 이러언~! 이런 멘트도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어쨌든 스트랩 갖고 싶다더니 못 받아서 아쉽겠소... 담에 다시 나와서 꼭 받으시게.
2010/08/26 15:58
그렇다, 타케루 전화 음성 듣겠다고 방송 찾아 보고 그 부분만 쏙 빼왔음.
그래도 이런 건 내가 할 줄 아는 거라서 한번쯤 해보는 거지, 영상이었음 불가능.
어쨌든 한동안 타케루 이야기는 안 할 수 있길 바랐는데, 그게 안 되네(;)
f님 말씀에 따르면 오늘 방송 때 타케루 앞으로 온 화환들이 복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아아아, 내 눈으로 보고 싶어요. 어제 블로그 보니 긴장한 거 같던데 실제 방송에서 어땠을지.
의외로, 큰 무대에서도 별로 떠는 거 없이 덤덤하게 잘 하는 사람인 거 같아서 떨진 않았을 거 같은데.
타케루의 '이이토모'라는 대답은 참 차분했다.
2010/08/25 12:14
드디어 덴오를 두번째로 다 봤다. 후우. 극장판/이벤트 영상은 다들 두번 이상씩은 봤다;
보고 또 봐도 새롭달까. 작품 자체가 재미난다. 웃음과 눈물이 함께 하는 작품.
여하튼 이 글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타케루 이야기를 안 할 수 있음 좋겠구나.
데뷔작/두번째 작품/세번째 작품 외엔 본 게 없어서 할 말도 없지만...
그럼 캡쳐 및 사진과 함께 잡담을 늘어놔야지.
막 이야기는 하고 싶은데 맞장구 쳐주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 여기다가 그냥 다 쏟아낸다..데헷☆
[STAND UP]이라는 드라마를 DVD로 감상한 타케루군. 언젠가 그런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엉? 그래???? 으으음, 니노 주연작이 아닌가! 드라마는 안 봤지만, 블로그 글만 읽고서도 괜히 기뻤다.
어쨌든 그렇단 말이야?? 아라시 좋아한지 수년이지만 아직 아라시 멤버들이 출연한 드라마를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런 내가 과연 타케루 드라마를 잘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만. 아라시는 가수로서 좋아한 거라 음악쪽에 중점을 뒀고,
타케루는 배우로서 좋아진 거니까 드라마 볼 수 있겠지 뭐. 그러다 드라마도 좋아지면
아라시 출연 드라마들도 하나씩하나씩 보게 되는 것이고.
보고 또 봐도 새롭달까. 작품 자체가 재미난다. 웃음과 눈물이 함께 하는 작품.
여하튼 이 글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타케루 이야기를 안 할 수 있음 좋겠구나.
데뷔작/두번째 작품/세번째 작품 외엔 본 게 없어서 할 말도 없지만...
그럼 캡쳐 및 사진과 함께 잡담을 늘어놔야지.
막 이야기는 하고 싶은데 맞장구 쳐주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 여기다가 그냥 다 쏟아낸다..데헷☆
더보기
덧) 타케루 블로그책에 나왔던 내용인데 보고 살짝 웃었기 때문에 적어둔다.[STAND UP]이라는 드라마를 DVD로 감상한 타케루군. 언젠가 그런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엉? 그래???? 으으음, 니노 주연작이 아닌가! 드라마는 안 봤지만, 블로그 글만 읽고서도 괜히 기뻤다.
어쨌든 그렇단 말이야?? 아라시 좋아한지 수년이지만 아직 아라시 멤버들이 출연한 드라마를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런 내가 과연 타케루 드라마를 잘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만. 아라시는 가수로서 좋아한 거라 음악쪽에 중점을 뒀고,
타케루는 배우로서 좋아진 거니까 드라마 볼 수 있겠지 뭐. 그러다 드라마도 좋아지면
아라시 출연 드라마들도 하나씩하나씩 보게 되는 것이고.
2010/08/23 21:40
영화 [BECK] 일본에서 9월 4일 개봉. http://www.beck-movie.jp/
[Cinema★Cinema NO.25] 2010/06/30
하나하나 하고 싶은 걸 이뤄가고 있군요. 타케루 덕분에 드라마에 취미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긴 한데 아직은...; 그래도 언젠가는 챙겨보겠지.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은 제발 애니 더빙이나 내레이션!!!! 타케루도 무지 좋아한다는 지브리 쪽이면 좋겠다. 참, [유 갓 서브드] 하하하하하핫. 토리상 주연작>_<
[Cinema★Cinema NO.25] 2010/06/30
대담 :: BECK 멤버 집결!!
뜨거운 여름,
단단한 유대--
청춘×음악×우정! 해롤드 사쿠이시의 대인기 코믹을 영화화 한 [BECK]은,
락 밴드에 매달리는 젊은이들을 그린 감동적인 정열 이야기.
대체 거기엔 어떤 유대가 형성되었는가!?
멤버들이 밝히는 각각의 뜨거운 촬영 비화에,
작품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기만 한다!!
뜨거운 여름,
단단한 유대--
청춘×음악×우정! 해롤드 사쿠이시의 대인기 코믹을 영화화 한 [BECK]은,
락 밴드에 매달리는 젊은이들을 그린 감동적인 정열 이야기.
대체 거기엔 어떤 유대가 형성되었는가!?
멤버들이 밝히는 각각의 뜨거운 촬영 비화에,
작품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기만 한다!!
더보기
재미나게 잘 읽었다. 대담에서 '나가시메' 읽고 좀 웃었네. 요건 모 네오로마 이벤트 때 토리상이 이토 켄타로상에게 열심히 가르쳐주신 바로 그것! 약간 시선을 흘리는 건데, 그냥 '나른한'으로 해석. 대체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하면서 어떤 눈을 하는 건지 엄청 궁금하구먼. 눈이 워낙 커서 눈에 시선이 잘 가는 편인데, 그런 데다가 그런 표정이라~~. 타케루 인터뷰는 약간 알쏭달쏭. 하지만, '변화가 사라지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 대목은 참 좋았다. 난 성장 쪽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다른 면을 볼 수도 있는 거구나. 그나저나 이거 읽고 일단 확신은 하게 되었는데 코유키 노래 타케루가 직접 부른 거 맞겠지???!!! 깨끗한 노랫소리 얼른 듣고프다.하나하나 하고 싶은 걸 이뤄가고 있군요. 타케루 덕분에 드라마에 취미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긴 한데 아직은...; 그래도 언젠가는 챙겨보겠지.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은 제발 애니 더빙이나 내레이션!!!! 타케루도 무지 좋아한다는 지브리 쪽이면 좋겠다. 참, [유 갓 서브드] 하하하하하핫. 토리상 주연작>_<
2010/08/21 16:06
반갑기도 하고 훈훈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우리말로 옮겨보았다. 'エロい声'가 포인트!
유사상도 타케루군도 취향이 참.. 달리 할 말은 없고 내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구나; 어차피 남자 신발이지만:)
그런 걸 떠나서, 한국 남자랑 일본 남자는 확실히 좀 다르구나 싶은 것도 있고,
그리고 타케루는 꾸미는 거에 정말 관심이 많다. '젊은(어린?) 남자'라는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구나@_@
嬉しすぎる事件。(너무 기쁜 사건.)
아무리 봐도 깅가랑 꼭 닮은 타케루 지인네 강아지. 하지만 진실은 알 수 없음~.
유사상도 타케루군도 취향이 참.. 달리 할 말은 없고 내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구나; 어차피 남자 신발이지만:)
그런 걸 떠나서, 한국 남자랑 일본 남자는 확실히 좀 다르구나 싶은 것도 있고,
그리고 타케루는 꾸미는 거에 정말 관심이 많다. '젊은(어린?) 남자'라는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구나@_@
嬉しすぎる事件。(너무 기쁜 사건.)
더보기
유사상 이야기 하는 김에 이것도. http://ameblo.jp/takeru-s/entry-10279806606.html아무리 봐도 깅가랑 꼭 닮은 타케루 지인네 강아지. 하지만 진실은 알 수 없음~.
2010/08/18 14:50
원문 http://www9.nhk.or.jp/ryomaden/topics/16_interview/
いいぞ、이이조,(좋아)
かっこいいぞ、각꼬이이조,(멋져)
岡田以蔵!오카다 이조우!
佐藤 健!사토 타케루!
いいぞ、이이조,(좋아)
かっこいいぞ、각꼬이이조,(멋져)
岡田以蔵!오카다 이조우!
佐藤 健!사토 타케루!
더보기
이조우가 죽는 28화까지는 챙겨보고 싶은데, 길다. 언젠가는 꼭 봐야지. 예전에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을 때는 전체를 모아 뒤로 묶은 머리 모양이었는데, 그전에 저런 머리 모양도 있었구먼.2010/08/18 13:04
[しにがみのバラッド。(사신의 발라드.)] 2007년 1월 8일 ~ 3월 26일 방영
http://www.tv-tokyo.co.jp/shinibara/
타케루 두번째 드라마. 이치하라 칸타로 역(Ep.7, 8, 11), 한편당 약 25분
오프닝, 엔딩 음악 좋다. 오프닝 sacra「閃光」 , 엔딩 TRICERATOPS「No Surprises」
타케루가 나온 화만 골라서 봤는데 7, 8화가 메인 스토리고 11화에선 다니엘이 모모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함께 만났던 인물들을 돌아보는 장면에서 잠시 나온다. 극중 타케루 배역 이름이 칸타로, 그리고 상대역 이름이 토마토. 두 사람은,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빼먹고 둘이서 할아버지 유언을 따라 보물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칸타로가 발견한 보물은??! 이런, 너무나도 예상하기 쉽고 극중에 칸타로 입으로도 직접 말하는 그 보물은??!! 캡쳐만 봐도 알 수 있다~_~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멀리 전학가버리는 이 이야기, 왠지 [초속 5센티미터]가 생각나더라. 다만 다른 건, 초속은 너무나도 우울했고 이 이야기는 아주 잠시만 나와서 즐거운 기분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것. 중 3 설정인데, 풋풋하니 귀여웠다, 둘 다! 타케루 반바지 입은 모습을 잔뜩 볼 수 있음. 유카타 입은 모습도! 온천욕 하는 모습도! 유카타 입고 누워있는 모습이 참 이쁘더라. 보고 또 봐도 눈이 참 크네. 깨끗한 느낌이 들고 어딘가 꿈 같은 느낌마저 드는 첫사랑의 추억, 그냥 이뻤다는 말 외엔 할 말이 없네. 왜 나한텐 저런 추억이 없단 말인가..-"- 만화책 읽는 기분으로 잘 봤다. 끝!!
덧) 7화 처음 봤을 때는 촬영 시기가 2006년 여름인 줄 알았다. 근데 8화 보고나서 7화를 살짝 다시 보니, 아닌 거 같더라. 나뭇잎이 너무 많아! 주인공 둘 외엔 반팔 입은 사람이 없어!!! 그래서 찬찬히 배경을 다시 보니 아무리 봐도 가을 같더라. 그것도 늦여름/초가을이 아닌 진짜 가을. 근데 타케루 블로그책 읽어보니 이야기가 나오네. 가을에 촬영한 게 맞다고. 고생 많았겠다. 많이 추웠었다고 한다.
덴오 때, 타케루가 교복 입고 더빙하러 간 적도 있단다. 성우님들이 '그러고보니 고등학생이었지'라며 새삼 놀라셨던 듯. 글쿠나. 하긴 2007년 초부터 방송이니 초반 촬영 때는 아직 고등학생이었겠구나.
http://www.tv-tokyo.co.jp/shinibara/
타케루 두번째 드라마. 이치하라 칸타로 역(Ep.7, 8, 11), 한편당 약 25분
오프닝, 엔딩 음악 좋다. 오프닝 sacra「閃光」 , 엔딩 TRICERATOPS「No Surprises」
타케루가 나온 화만 골라서 봤는데 7, 8화가 메인 스토리고 11화에선 다니엘이 모모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함께 만났던 인물들을 돌아보는 장면에서 잠시 나온다. 극중 타케루 배역 이름이 칸타로, 그리고 상대역 이름이 토마토. 두 사람은,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빼먹고 둘이서 할아버지 유언을 따라 보물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칸타로가 발견한 보물은??! 이런, 너무나도 예상하기 쉽고 극중에 칸타로 입으로도 직접 말하는 그 보물은??!! 캡쳐만 봐도 알 수 있다~_~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멀리 전학가버리는 이 이야기, 왠지 [초속 5센티미터]가 생각나더라. 다만 다른 건, 초속은 너무나도 우울했고 이 이야기는 아주 잠시만 나와서 즐거운 기분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것. 중 3 설정인데, 풋풋하니 귀여웠다, 둘 다! 타케루 반바지 입은 모습을 잔뜩 볼 수 있음. 유카타 입은 모습도! 온천욕 하는 모습도! 유카타 입고 누워있는 모습이 참 이쁘더라. 보고 또 봐도 눈이 참 크네. 깨끗한 느낌이 들고 어딘가 꿈 같은 느낌마저 드는 첫사랑의 추억, 그냥 이뻤다는 말 외엔 할 말이 없네. 왜 나한텐 저런 추억이 없단 말인가..-"- 만화책 읽는 기분으로 잘 봤다. 끝!!
덧) 7화 처음 봤을 때는 촬영 시기가 2006년 여름인 줄 알았다. 근데 8화 보고나서 7화를 살짝 다시 보니, 아닌 거 같더라. 나뭇잎이 너무 많아! 주인공 둘 외엔 반팔 입은 사람이 없어!!! 그래서 찬찬히 배경을 다시 보니 아무리 봐도 가을 같더라. 그것도 늦여름/초가을이 아닌 진짜 가을. 근데 타케루 블로그책 읽어보니 이야기가 나오네. 가을에 촬영한 게 맞다고. 고생 많았겠다. 많이 추웠었다고 한다.
덴오 때, 타케루가 교복 입고 더빙하러 간 적도 있단다. 성우님들이 '그러고보니 고등학생이었지'라며 새삼 놀라셨던 듯. 글쿠나. 하긴 2007년 초부터 방송이니 초반 촬영 때는 아직 고등학생이었겠구나.
2010/08/16 10:07
TV시리즈 방송일/제목/관련 이벤트
2007년 1월 28일 ~ 2008년 1월 20일 仮面ライダー電王(전49화) http://tvarc.toei.co.jp/tv/den-o/index.asp
2008.01.26/01.27(도쿄) 仮面ライダー電王 ファイナルステージ&番組キャストトークショー
1월 20일 오사카 이벤트는 성우님/배우님 다 함께 참여, 도쿄 이벤트는 26일은 배우님, 27일은 성우님 토크쇼
* 되게 즐겁게 잘 봤다. 엔딩은 좀 걸리지만 이후로 극장판이 많이 나와서 이제는 '그런갑다' 그럴 수 있음.
이벤트 마지막 인사 때, 타케루가 뭐랄까, 감정을 눌러가며? 눈물을 참아가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터트리지 않고 꾹꾹 눌러담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되게 인상적이었다. 굉장히 성숙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극장판(타케루 출연 작품만) 개봉일/제목/관련 이벤트
1편
2007.08.04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 俺、誕生!
2007.07.31 仮面ライダー電王 スペシャルトークショー~イマジン大集合! クライマックスだぜー!!~
* TV 시리즈 20화 넘어가면 첫번째 극장판과 이어지는 부분이 있다. 몇화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 뜬금없이 유우토가 나타나 타케루를 이 시대, 저 시대 끌고 다니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즈음 첫번재 극장판을 보면 이해가 잘 된다. 덴오 4폼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게 매력 중 하나. 그리고 어린 료타로도 볼 수 있다.
2편
2008.04.12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キバ クライマックス刑事
2008.04.06 仮面ライダー電王&キバ 「電キバ祭り」~最初から最後までキバっていくぜ~!! (타케루 출연 없음)
* 키바를 봤다면 좀 더 이해가 쉬웠겠지만 키바는 잘 몰라서; 근데 몰라도 별 무리가 없는 게, 제목에 키바가 있긴 하지만 정말 등장이 적다. 키바팬들은 되게 아쉬웠을지도 모르겠다. 내용은 가볍게 재미나게 볼 수 있음. TV 시리즈와는 약간 다른 무대, 설정. 일단은 그들이 형사라는 설정부터가 특이함. 적 이마진으로 네가타로스가 등장하는데, 목소리가 미도리카와상이다.
3편
2008.10.04 劇場版 さらば仮面ライダー電王 ファイナル・カウントダウン
2008.10.12 さらば仮面ライダー電王 スペシャルイベント − さらばイマジン! 日本全国クライマックスだぜ〜!!−(타케루는 중후반 덴오 창세기토크부터 출연)
* M료타로, U료타로, K료타로, R료타로, W료타로에 이어 G료타로까지 등장. G료타로는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 카미야상이 연기하는 이마진이 빙의한 모습. 머리가 노랗다. 눈 색깔은...까먹었다. 눈도 노란가?; 주인공은 미래에서 온 료타로 손자 '코타로'. 그리고 코타로에 테디가 빙의해서 변신하면 NEW덴오. '사라바'다. 정말 마지막. 이후로도 극장판이 있지만 그건 '덴오'가 아니라 '초덴오' 시리즈인 듯.
TV 시리즈에 극장판, 이벤트까지 단기간에 확 훑었더니 이마진 명대사 외겠다, 외겠어.
그외
てれびくん特典応募DVD 仮面ライダー電王 超バトルDVD 〜うたって、おどって、大とっくん!!〜
노가미 료타로 캐릭터송 Real-Action
리스트는 타케루 출연작 중에 내가 본 것만 정리한 거. 이마진들이랑 같이 부른 다른 노래들은 안 들어봤고(사실 잘 모르고;) 리얼 액션만 들어봤는데, 되게 씩씩한 느낌이고 기교가 없고 깨끗하다. 타케루가 출연한 이벤트는 챙겨본다고 봤는데 이게 보고 또 봐도 참 재밌단 말이지. 배우님들도 성우님들도 그리고 슈트액터분들도 즐거워하는 게 잘 느껴져서 보고 있는 사람도 되게 즐겁다. 성우님들 중에선 우라 역 유사상이 정말 유들유들한 느낌인데(우라랑 잘 너무 어울린다고요!!!) 우라 슈트액터이신 에이토쿠상은 되게 쑥스럼 많이 타는 인상이라 그게 어찌나 재미난지. 타케루는, 덴키바 이벤트 때는 루키즈 찍느라 너무 바빠서 이벤트 참여를 못한 걸까. 세키상도 부재. TV 시리즈 복습 전에 사신의 발라드를 보려고 했는데 7화 이후로 왜 이렇게 안 봐질까. 한 것도 없이 피곤한 요즘. 날씨가 궂어서 그런가, 아니면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할머니 제삿날 일을 좀 해서 그런가. 겨우 그날 하루 일한 피로가 왜 이렇게 안 빠져나갈까..-"- 지난 주말엔 올케랑 엄마랑 나랑 셋이서 옥수수를 다듬었는데, 헉, 옥수수 껍질 닿은 부분이 벌겋게 변하면서 좀 따끔거리고 간지럽다가 비누로 씻고나니 가라앉더라.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나이 먹을수록 피부가 더 약해지는 거 같냐. 이런 것도 피곤타.
+ 이마진(성우님)들이랑 같이 부른 노래 더블 액션 시리즈는 본편에 나오고 있었다. 다 들어봤구나;; 덴오 각 폼에 따라 나오는 노래가 달랐음. 그랬구먼. 두번째 보니까 처음 볼 때는 몰랐던 거나 재미난 것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네.
덧) 타케루 관련은 아닌데 덴오 선상이라 여기다 붙여둠.
[劇場版 仮面ライダーキバ 魔界城の王] http://www.tv-asahi.co.jp/kiva-go/
요걸 봤다. 덴오 성우님들이 실사 출연한 영화라고 하길래 어떤 건가 궁금해서 봤는데, '오레? 산죠' 이 대사 듣고는 잠시 멈춤 눌러놓고 한참 웃었네. 성우님들 외에도 덴오 출연배우와 슈트액터가 우정출연.
테라소마상은 학교 선생님, 유사상은 장기부 부원, 스즈무라상은 축구부 부원, 그리고 세키상은 형무소 간부로 등장하는데 왠지 세키상이 제일 힘드셨을 거 같다. 유사상은 장기부 부원이라 기모노 입고 나오는데, 잘 어울리심. 테라소마 선생님도 전혀 어색하지 않더라. 성우님들이 직접 출연하긴 하지만 각 이마진의 명대사가 재미나게 어우러져 있었다. 근데 키바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딱히 재미난 줄은 모르겠더라. 개인적으로는 덴오가 좀 더 즐겁고 아기자기한 거 같다. 주인공이 한명이지만 다섯가지 모습으로(데네브까지 넣으면 여섯) 변신을 해서 그런가. 그게 정말 재미난 설정이었구나 하고 새삼 감탄하는 중. 배우는 힘들었겠지만서도. 게다가 네명의 이마진이 북적북적 참 재밌기도 하고.
참, 극중에 주인공인 세토 코우지씨가 여장한 장면이 잠시 나오는데, 역시 아무리 말라도 남자가 여장하면 티가 팍팍 나는구나 싶더라. 복장도 영향을 주긴 하겠지만. 이벤트에서 봤을 때, 저렇게 말라서 어쩔꼬..라며 속으로 걱정했는데(;;;), 타케루 마른 거에 비하면 덜 마른 거였구먼.. 이게 대체 뭔 말인지.
2007년 1월 28일 ~ 2008년 1월 20일 仮面ライダー電王(전49화) http://tvarc.toei.co.jp/tv/den-o/index.asp
2008.01.26/01.27(도쿄) 仮面ライダー電王 ファイナルステージ&番組キャストトークショー
1월 20일 오사카 이벤트는 성우님/배우님 다 함께 참여, 도쿄 이벤트는 26일은 배우님, 27일은 성우님 토크쇼
* 되게 즐겁게 잘 봤다. 엔딩은 좀 걸리지만 이후로 극장판이 많이 나와서 이제는 '그런갑다' 그럴 수 있음.
이벤트 마지막 인사 때, 타케루가 뭐랄까, 감정을 눌러가며? 눈물을 참아가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터트리지 않고 꾹꾹 눌러담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되게 인상적이었다. 굉장히 성숙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극장판(타케루 출연 작품만) 개봉일/제목/관련 이벤트
1편
2007.08.04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 俺、誕生!
2007.07.31 仮面ライダー電王 スペシャルトークショー~イマジン大集合! クライマックスだぜー!!~
* TV 시리즈 20화 넘어가면 첫번째 극장판과 이어지는 부분이 있다. 몇화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 뜬금없이 유우토가 나타나 타케루를 이 시대, 저 시대 끌고 다니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즈음 첫번재 극장판을 보면 이해가 잘 된다. 덴오 4폼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게 매력 중 하나. 그리고 어린 료타로도 볼 수 있다.
2편
2008.04.12 劇場版 仮面ライダー電王&キバ クライマックス刑事
2008.04.06 仮面ライダー電王&キバ 「電キバ祭り」~最初から最後までキバっていくぜ~!! (타케루 출연 없음)
* 키바를 봤다면 좀 더 이해가 쉬웠겠지만 키바는 잘 몰라서; 근데 몰라도 별 무리가 없는 게, 제목에 키바가 있긴 하지만 정말 등장이 적다. 키바팬들은 되게 아쉬웠을지도 모르겠다. 내용은 가볍게 재미나게 볼 수 있음. TV 시리즈와는 약간 다른 무대, 설정. 일단은 그들이 형사라는 설정부터가 특이함. 적 이마진으로 네가타로스가 등장하는데, 목소리가 미도리카와상이다.
3편
2008.10.04 劇場版 さらば仮面ライダー電王 ファイナル・カウントダウン
2008.10.12 さらば仮面ライダー電王 スペシャルイベント − さらばイマジン! 日本全国クライマックスだぜ〜!!−(타케루는 중후반 덴오 창세기토크부터 출연)
* M료타로, U료타로, K료타로, R료타로, W료타로에 이어 G료타로까지 등장. G료타로는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 카미야상이 연기하는 이마진이 빙의한 모습. 머리가 노랗다. 눈 색깔은...까먹었다. 눈도 노란가?; 주인공은 미래에서 온 료타로 손자 '코타로'. 그리고 코타로에 테디가 빙의해서 변신하면 NEW덴오. '사라바'다. 정말 마지막. 이후로도 극장판이 있지만 그건 '덴오'가 아니라 '초덴오' 시리즈인 듯.
TV 시리즈에 극장판, 이벤트까지 단기간에 확 훑었더니 이마진 명대사 외겠다, 외겠어.
그외
てれびくん特典応募DVD 仮面ライダー電王 超バトルDVD 〜うたって、おどって、大とっくん!!〜
노가미 료타로 캐릭터송 Real-Action
리스트는 타케루 출연작 중에 내가 본 것만 정리한 거. 이마진들이랑 같이 부른 다른 노래들은 안 들어봤고(사실 잘 모르고;) 리얼 액션만 들어봤는데, 되게 씩씩한 느낌이고 기교가 없고 깨끗하다. 타케루가 출연한 이벤트는 챙겨본다고 봤는데 이게 보고 또 봐도 참 재밌단 말이지. 배우님들도 성우님들도 그리고 슈트액터분들도 즐거워하는 게 잘 느껴져서 보고 있는 사람도 되게 즐겁다. 성우님들 중에선 우라 역 유사상이 정말 유들유들한 느낌인데(우라랑 잘 너무 어울린다고요!!!) 우라 슈트액터이신 에이토쿠상은 되게 쑥스럼 많이 타는 인상이라 그게 어찌나 재미난지. 타케루는, 덴키바 이벤트 때는 루키즈 찍느라 너무 바빠서 이벤트 참여를 못한 걸까. 세키상도 부재. TV 시리즈 복습 전에 사신의 발라드를 보려고 했는데 7화 이후로 왜 이렇게 안 봐질까. 한 것도 없이 피곤한 요즘. 날씨가 궂어서 그런가, 아니면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할머니 제삿날 일을 좀 해서 그런가. 겨우 그날 하루 일한 피로가 왜 이렇게 안 빠져나갈까..-"- 지난 주말엔 올케랑 엄마랑 나랑 셋이서 옥수수를 다듬었는데, 헉, 옥수수 껍질 닿은 부분이 벌겋게 변하면서 좀 따끔거리고 간지럽다가 비누로 씻고나니 가라앉더라.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나이 먹을수록 피부가 더 약해지는 거 같냐. 이런 것도 피곤타.
+ 이마진(성우님)들이랑 같이 부른 노래 더블 액션 시리즈는 본편에 나오고 있었다. 다 들어봤구나;; 덴오 각 폼에 따라 나오는 노래가 달랐음. 그랬구먼. 두번째 보니까 처음 볼 때는 몰랐던 거나 재미난 것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네.
덧) 타케루 관련은 아닌데 덴오 선상이라 여기다 붙여둠.
[劇場版 仮面ライダーキバ 魔界城の王] http://www.tv-asahi.co.jp/kiva-go/
요걸 봤다. 덴오 성우님들이 실사 출연한 영화라고 하길래 어떤 건가 궁금해서 봤는데, '오레? 산죠' 이 대사 듣고는 잠시 멈춤 눌러놓고 한참 웃었네. 성우님들 외에도 덴오 출연배우와 슈트액터가 우정출연.
테라소마상은 학교 선생님, 유사상은 장기부 부원, 스즈무라상은 축구부 부원, 그리고 세키상은 형무소 간부로 등장하는데 왠지 세키상이 제일 힘드셨을 거 같다. 유사상은 장기부 부원이라 기모노 입고 나오는데, 잘 어울리심. 테라소마 선생님도 전혀 어색하지 않더라. 성우님들이 직접 출연하긴 하지만 각 이마진의 명대사가 재미나게 어우러져 있었다. 근데 키바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딱히 재미난 줄은 모르겠더라. 개인적으로는 덴오가 좀 더 즐겁고 아기자기한 거 같다. 주인공이 한명이지만 다섯가지 모습으로(데네브까지 넣으면 여섯) 변신을 해서 그런가. 그게 정말 재미난 설정이었구나 하고 새삼 감탄하는 중. 배우는 힘들었겠지만서도. 게다가 네명의 이마진이 북적북적 참 재밌기도 하고.
참, 극중에 주인공인 세토 코우지씨가 여장한 장면이 잠시 나오는데, 역시 아무리 말라도 남자가 여장하면 티가 팍팍 나는구나 싶더라. 복장도 영향을 주긴 하겠지만. 이벤트에서 봤을 때, 저렇게 말라서 어쩔꼬..라며 속으로 걱정했는데(;;;), 타케루 마른 거에 비하면 덜 마른 거였구먼.. 이게 대체 뭔 말인지.
2010/08/14 01:49
[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D(프린세스 프린세스D)] 2006년 6월~8월 방영
http://visual.ponycanyon.co.jp/pickup/visual2/pcbg51008/
타케루 데뷔작. 코우노 토오루 역. 전 10화(한편당 약 25분)
출연진 중에 아는 얼굴 첨부. 내가 덴오를 먼저 봐서 이렇게 아는 얼굴이 여럿 보이는 거겠지??
맨왼쪽은 토오루 역 타케루, 그 다음 순서대로 오토야 역 나카무라 유이치씨,
하루카 역 이시구로 히데오씨, 코시노 역 미나미 쇼우타씨.
일단 덴오에서 나카무라 유이치씨가 사쿠라이 유우토 역, 이시구로씨가 카이 역, 물론 타케루는 료타로 역.
그리고 미나미 쇼우타씨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하면, [웃지 않는 인어] 드라마시디에 출연했으므로.
그리고 흑집사 무대에 피니 역인가, 카지상이 연기하는 그 캐릭터 역으로 출연했다.
무대는 본 적이 없지만, 카지상 블로그에서 사진을 본 적이 있어서 얼굴이 눈에 익더라.
덧붙여, 애니에서 토리상이 연기하는 캐릭터가 바로 코시노.
그러고보니 이 배우는 토리상이랑 접점이 두 개나 있네??!! 오, 놀라워라.
오로지 타케루 데뷔 당시 연기가 궁금해서 본 작품인데, 아무리 짧은 드라마라고 해도
정말 집중이 안 되는 드라마였다. 몇분 보다가 딴짓하고 몇분 보다가 딴짓하기를 반복.
원작을 아주 초반부만 봐서 설정은 기억나도 굵직한 사건들은 기억이 전혀 안 나긴 했는데,
드라마 내용은 처음 접하는 내용 같네. 이런 작품을 실사로 옮기는 거 자체가 모험이긴 하지만
배우들 연기도 어딘가....; 아니, 보는 내가 민망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다만.
히메로 분장한 타케루는 이쁘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모습 보다는 차라리 M료타로가
보고 있기에는 마음이 더 편함. 그나마 샤워씬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데뷔작에서 이런 캐릭터를 연기했으니, 웬만한 역으로는 놀라지 않겠지???
내가 만약 이 드라마를 먼저 봤다면 타케루에게 그다지 매력을 못 느꼈을 거 같다. 일단 대사가 많지도 않고.
하지만 역시나 말소리는 부드럽더라. 확실히 내가 타케루에게서 제일 크게 느끼는 매력은 목소리인 듯하다.
참고로, 극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연기는 쿠로히메 집단 중에 곱슬머리 배우.
이시구로씨 연기는 아직 카이랑 하루카밖에 모르는데 어째 캐릭터가 죄다 이렇게 특이하냐;;;
덴오 이벤트 당시 아이리 역 배우님이 울면서 마지막 인사를 하다가도 이시구로씨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며 약간 웃음이 나오는 감상을 남기기도 했고, 타케루도 객석을 향해
'대하기 좀 어렵죠' 비슷한 멘트를 날리던데, 실제 성격도 좀 특이한 편인 듯?????
나카무라씨 여장은 어떤 모습인가 싶었는데 쿠로히메라서 온통 검은 의상. 타케루 말대로 잘 어울리더만요.
근데, 감정이입이 잘 안 되는 캐릭터였다. 이걸 만화로 보면 훨씬 편안하게 잘 봐질까;;
딱히 꼭 보고 싶은 배우가 있는 게 아니라면 비추천. 근데 이게 얼마 후에 DVD 박스도 나온다지...??
그나저나, 타케루 주연 10월 방송 연속 드라마 [Q10] 방송국이 니테레. 참고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
아라시니시야가레에 게스트로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난 꼭 누군가 좋아지면 내가 좋아하는 이들끼리 함께 일하는 모습을 봤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
아무래도 재범이나 태민이가 사토시랑 같이 춤추는 모습을 볼 확률보다는
타케루가 아라시랑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겠지??
타케루도 춤 추는 거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사토시랑 같이 춤추는 모습을 볼 확률은 여기도 낮을 거 같고,
드라마나 같이 했음 좋겠네. 다른 멤버들은 별 생각이 없고 니노나 사토시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
전혀 생각지도 못 한 타케우치 유코나 미야자키 아오이도 같이 하는 날이 왔으니, 언젠가는??!!!
그냥 내 바람일 뿐. 지금은 아라시니시야가레에 희망을 걸어야겠어.
마지막으로 전회 제대로 다 감상한 세번째 일드가 바로 요 프리프리D. 네번째는 루키즈나 메이집사나 Q10이 아닐까? 아, 블러디 먼데이도 있구나. 단발 출연은 그 회만 골라서 챙겨볼 생각.
덴오 복습 전에 사신의 발라드 봐야지. 7화는 어제 봤는데, 프리프리D 본 직후에 봤더니
무지 재미나게 느껴지더라(;;) 브이넥 티셔츠 입은 모습이 참으로 이뻤음.
아, 아직 어리구나 싶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었다. 그때가 아마도 고3 때인가?
2007년초 방송인데, 타케루 출연 배경은 여름이니 2006년 여름에 찍은 거겠지..
아, 덴오가 심하게 고생스럽긴 했겠지만, 타케루는 데뷔 때부터 약간 피곤해 보이는 눈매인 것 같더라.
타케루가 덴오 하면서 연기에 재미를 붙인 거 같던데, 만약 덴오를 하지 못 했다면
연기자 메인이 아닌 다른 거 메인인 연예인이 되었을까? 막 이런 거 궁금해하고 있다..
http://visual.ponycanyon.co.jp/pickup/visual2/pcbg51008/
타케루 데뷔작. 코우노 토오루 역. 전 10화(한편당 약 25분)
출연진 중에 아는 얼굴 첨부. 내가 덴오를 먼저 봐서 이렇게 아는 얼굴이 여럿 보이는 거겠지??
맨왼쪽은 토오루 역 타케루, 그 다음 순서대로 오토야 역 나카무라 유이치씨,
하루카 역 이시구로 히데오씨, 코시노 역 미나미 쇼우타씨.
일단 덴오에서 나카무라 유이치씨가 사쿠라이 유우토 역, 이시구로씨가 카이 역, 물론 타케루는 료타로 역.
그리고 미나미 쇼우타씨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하면, [웃지 않는 인어] 드라마시디에 출연했으므로.
그리고 흑집사 무대에 피니 역인가, 카지상이 연기하는 그 캐릭터 역으로 출연했다.
무대는 본 적이 없지만, 카지상 블로그에서 사진을 본 적이 있어서 얼굴이 눈에 익더라.
덧붙여, 애니에서 토리상이 연기하는 캐릭터가 바로 코시노.
그러고보니 이 배우는 토리상이랑 접점이 두 개나 있네??!! 오, 놀라워라.
오로지 타케루 데뷔 당시 연기가 궁금해서 본 작품인데, 아무리 짧은 드라마라고 해도
정말 집중이 안 되는 드라마였다. 몇분 보다가 딴짓하고 몇분 보다가 딴짓하기를 반복.
원작을 아주 초반부만 봐서 설정은 기억나도 굵직한 사건들은 기억이 전혀 안 나긴 했는데,
드라마 내용은 처음 접하는 내용 같네. 이런 작품을 실사로 옮기는 거 자체가 모험이긴 하지만
배우들 연기도 어딘가....; 아니, 보는 내가 민망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다만.
히메로 분장한 타케루는 이쁘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모습 보다는 차라리 M료타로가
보고 있기에는 마음이 더 편함. 그나마 샤워씬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데뷔작에서 이런 캐릭터를 연기했으니, 웬만한 역으로는 놀라지 않겠지???
내가 만약 이 드라마를 먼저 봤다면 타케루에게 그다지 매력을 못 느꼈을 거 같다. 일단 대사가 많지도 않고.
하지만 역시나 말소리는 부드럽더라. 확실히 내가 타케루에게서 제일 크게 느끼는 매력은 목소리인 듯하다.
참고로, 극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연기는 쿠로히메 집단 중에 곱슬머리 배우.
이시구로씨 연기는 아직 카이랑 하루카밖에 모르는데 어째 캐릭터가 죄다 이렇게 특이하냐;;;
덴오 이벤트 당시 아이리 역 배우님이 울면서 마지막 인사를 하다가도 이시구로씨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며 약간 웃음이 나오는 감상을 남기기도 했고, 타케루도 객석을 향해
'대하기 좀 어렵죠' 비슷한 멘트를 날리던데, 실제 성격도 좀 특이한 편인 듯?????
나카무라씨 여장은 어떤 모습인가 싶었는데 쿠로히메라서 온통 검은 의상. 타케루 말대로 잘 어울리더만요.
근데, 감정이입이 잘 안 되는 캐릭터였다. 이걸 만화로 보면 훨씬 편안하게 잘 봐질까;;
딱히 꼭 보고 싶은 배우가 있는 게 아니라면 비추천. 근데 이게 얼마 후에 DVD 박스도 나온다지...??
그나저나, 타케루 주연 10월 방송 연속 드라마 [Q10] 방송국이 니테레. 참고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
아라시니시야가레에 게스트로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난 꼭 누군가 좋아지면 내가 좋아하는 이들끼리 함께 일하는 모습을 봤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
아무래도 재범이나 태민이가 사토시랑 같이 춤추는 모습을 볼 확률보다는
타케루가 아라시랑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겠지??
타케루도 춤 추는 거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사토시랑 같이 춤추는 모습을 볼 확률은 여기도 낮을 거 같고,
드라마나 같이 했음 좋겠네. 다른 멤버들은 별 생각이 없고 니노나 사토시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
전혀 생각지도 못 한 타케우치 유코나 미야자키 아오이도 같이 하는 날이 왔으니, 언젠가는??!!!
그냥 내 바람일 뿐. 지금은 아라시니시야가레에 희망을 걸어야겠어.
마지막으로 전회 제대로 다 감상한 세번째 일드가 바로 요 프리프리D. 네번째는 루키즈나 메이집사나 Q10이 아닐까? 아, 블러디 먼데이도 있구나. 단발 출연은 그 회만 골라서 챙겨볼 생각.
덴오 복습 전에 사신의 발라드 봐야지. 7화는 어제 봤는데, 프리프리D 본 직후에 봤더니
무지 재미나게 느껴지더라(;;) 브이넥 티셔츠 입은 모습이 참으로 이뻤음.
아, 아직 어리구나 싶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었다. 그때가 아마도 고3 때인가?
2007년초 방송인데, 타케루 출연 배경은 여름이니 2006년 여름에 찍은 거겠지..
아, 덴오가 심하게 고생스럽긴 했겠지만, 타케루는 데뷔 때부터 약간 피곤해 보이는 눈매인 것 같더라.
타케루가 덴오 하면서 연기에 재미를 붙인 거 같던데, 만약 덴오를 하지 못 했다면
연기자 메인이 아닌 다른 거 메인인 연예인이 되었을까? 막 이런 거 궁금해하고 있다..
2010/08/09 18:25
덴오에 대한 감상문을 표방한 타케루를 향한 애정글 같은 것?
허헛, 왜 타케루에 관한 이야기는 제목이 타케루지?? 이번엔 '아아'가 붙었지만.
허헛, 왜 타케루에 관한 이야기는 제목이 타케루지?? 이번엔 '아아'가 붙었지만.
더보기
2009/07/20 09:53
오랜만에 타케루 블로그 가서 보니, 내년 방영 예정인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에 출연하게 됐다며 역할명이 쓰여있었다. 바로 '岡田以蔵(오카다 이조우)'. 그래서 당장 어떤 인물인가 뒤져서 살짝만 읽어봤는데, 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는 듯한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거라.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뒤져보니 역시나 맞았다. 바로 이글. 으아, 이 드라마시디 듣고 하타노상 캐릭터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울었었는데..orz NHK 대하드라마는 매해 봐야지봐야지 하면서도 늘 못보고 지나가는데, 요건 마음을 다잡고 봐볼까 싶기도 하고. 아직 신선조도 제대로 못보고 쌓아놨지만, 타케루가 오카다 역할이라니, 마음이 마구마구 동하는구나. 인상적인 역할을 많이 맡는 거 같아서 괜히 기분이 좋다. 나이가 들어도 그, 그, 뭐라고 할까? 어쨌든 그 느낌 그대로이기를.
아아, 역시 그 블로그북을 사올 걸 그랬나봐..-_ㅠ
덧) 휴대폰 만들었음. 파란 롤리팝. 모양만 보고 선택한 건데(추천을 받기도 했고) 개중에 제일 내 취향에 가까웠다. 하단부가 반듯했으면 완벽한데..! 여태 이렇게 화려한 색상은 써본 적이 없어서 좀 신선하다. 여태까지 검정-실버-실버-파랑. 처음 썼던 게 싸이언이라 옛날 생각도 나고. 여하튼 그런고로 이번에도 애니콜은 아니네. 내가 써본 건 싸이언-모토로라-모토로라-싸이언이다~. 딱 10년전에 처음 휴대폰 만들어봤었는데 10년만에 많이 변했구먼. 하긴 1년 사이에도 변했고, 마지막으로 휴대폰 바꿨던 그때와 비교해도 엄청 변했고. 메뉴에 이미지 같은 거 안나와도 되는데, 화면이 화려해서 적응이 안되네..orz 휴대폰 요금을 위해서라도 얼른 탈출해야지.
!!! 연락 돌린다고 돌렸는데 그새 번호가 바뀌거나 해서, 아니면 이참에 연락 좀 하고 지내자 싶은 분이나 혹은 내가 실수로 빼먹어서 연락이 닿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여기에 비밀글로 댓글 좀 달아주세요.
아아, 역시 그 블로그북을 사올 걸 그랬나봐..-_ㅠ
덧) 휴대폰 만들었음. 파란 롤리팝. 모양만 보고 선택한 건데(추천을 받기도 했고) 개중에 제일 내 취향에 가까웠다. 하단부가 반듯했으면 완벽한데..! 여태 이렇게 화려한 색상은 써본 적이 없어서 좀 신선하다. 여태까지 검정-실버-실버-파랑. 처음 썼던 게 싸이언이라 옛날 생각도 나고. 여하튼 그런고로 이번에도 애니콜은 아니네. 내가 써본 건 싸이언-모토로라-모토로라-싸이언이다~. 딱 10년전에 처음 휴대폰 만들어봤었는데 10년만에 많이 변했구먼. 하긴 1년 사이에도 변했고, 마지막으로 휴대폰 바꿨던 그때와 비교해도 엄청 변했고. 메뉴에 이미지 같은 거 안나와도 되는데, 화면이 화려해서 적응이 안되네..orz 휴대폰 요금을 위해서라도 얼른 탈출해야지.
!!! 연락 돌린다고 돌렸는데 그새 번호가 바뀌거나 해서, 아니면 이참에 연락 좀 하고 지내자 싶은 분이나 혹은 내가 실수로 빼먹어서 연락이 닿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여기에 비밀글로 댓글 좀 달아주세요.
2009/06/12 11:08
홈페이지 : http://www.shochiku.co.jp/movie/beck/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뭐라고? BECK이 영화로 나온다고?? 코유키가 타케루라고???!!!!! 그럼 얌전한 타케루 머리 볼 수 있는 건가?!
밝은 머리보다는 덴오의 그 검은 머리가 더 좋은데. 그나저나, 미즈시마 히로도 나오던데, 그럼 미즈시마 히로가 류스케겠구나. 모 집사 드라마가 생각나는구먼. 그리고 가면라이더들이 또 만나기도 했고. 노지마 켄지상이 연기했던 베이스는 대체 누구냐아. 방영이 거의 끝나갈 즈음 몰아서 보다가 마지막 몇편 안본 채 그대로 4년이(벌써 4년???@_@) 흘러버렸다. 영화 개봉전에 다시 제대로 쭈욱 봐야겠다. 원작도 완결나서 영화가 더 기대가 된다. 일단 애니부터 다시 보고, 영화를 기다려야지.
+ '이적합니다'라는 스와베상 블로그에 오늘 올라온 글 제목만 보고서, '뭐??! 야마데라상, 나미카와상, 이토상에 이어 키시오상을 남겨두고 스와베상까지 이적이라고???!!'라며 놀라 읽어보니, 축구선수 이야기였다....=_= 다이삭센 때 아주 잠시, '지금은 한 사무소가 아니지만'이라며 이토상 이야기가 나왔을 때(코르다 땜에 나왔는지 어땠는지 그건 까먹었음) 괜히 마음이 짠해졌었건만. DD는 정녕 이대로 안녕이란 말인가...ㅠ_ㅠ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뭐라고? BECK이 영화로 나온다고?? 코유키가 타케루라고???!!!!! 그럼 얌전한 타케루 머리 볼 수 있는 건가?!
밝은 머리보다는 덴오의 그 검은 머리가 더 좋은데. 그나저나, 미즈시마 히로도 나오던데, 그럼 미즈시마 히로가 류스케겠구나. 모 집사 드라마가 생각나는구먼. 그리고 가면라이더들이 또 만나기도 했고. 노지마 켄지상이 연기했던 베이스는 대체 누구냐아. 방영이 거의 끝나갈 즈음 몰아서 보다가 마지막 몇편 안본 채 그대로 4년이(벌써 4년???@_@) 흘러버렸다. 영화 개봉전에 다시 제대로 쭈욱 봐야겠다. 원작도 완결나서 영화가 더 기대가 된다. 일단 애니부터 다시 보고, 영화를 기다려야지.
+ '이적합니다'라는 스와베상 블로그에 오늘 올라온 글 제목만 보고서, '뭐??! 야마데라상, 나미카와상, 이토상에 이어 키시오상을 남겨두고 스와베상까지 이적이라고???!!'라며 놀라 읽어보니, 축구선수 이야기였다....=_= 다이삭센 때 아주 잠시, '지금은 한 사무소가 아니지만'이라며 이토상 이야기가 나왔을 때(코르다 땜에 나왔는지 어땠는지 그건 까먹었음) 괜히 마음이 짠해졌었건만. DD는 정녕 이대로 안녕이란 말인가...ㅠ_ㅠ
2009/04/06 13:41
이때로 돌아가주면 안되겠니. 이 누나는 검은 생머리가 더 좋단다..
덴오는 토리상 나오는 편만 챙겨봤는데, 뒤늦게 타케루 때문에 마구마구 보고 싶어졌다. 아하하하.
요즘 보면 왜 그렇게 피곤해 보이는지. 얼굴에 피곤이 붙은 채 떨어지질 않는 듯; 살 좀 쪘으면 싶다.
덴오 딸랑 두편 챙겨봤을 때도 그 말소리가 꽤 마음에 들었는데, 요즘도 말소리가 좋다.
타케루 블로그 http://ameblo.jp/takeru-s/
덴오는 토리상 나오는 편만 챙겨봤는데, 뒤늦게 타케루 때문에 마구마구 보고 싶어졌다. 아하하하.
요즘 보면 왜 그렇게 피곤해 보이는지. 얼굴에 피곤이 붙은 채 떨어지질 않는 듯; 살 좀 쪘으면 싶다.
덴오 딸랑 두편 챙겨봤을 때도 그 말소리가 꽤 마음에 들었는데, 요즘도 말소리가 좋다.
타케루 블로그 http://ameblo.jp/takeru-s/
2008/12/28 13:59
어떤 소리에 갑자기 잠이 깼는데 그대로 누워있었다. 다리가 너무 무거워서; 역시 그 시기에 장시간 서있는 건 평소보다 더 허리랑 다리가 아픈 듯. 계속 누워있기도 찜찜해서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씻고 빨래하고 간식 좀 먹고 TV 틀어둔 채 멍하니 있자니 올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루키즈] 재방을 하네. 드라마는 전혀 안보기 때문에 제목도 알고 출연자도 좀 알고 DVD 잘 팔려나간 것도 알지만 내용은 모른다. 여하튼 앞부분 조금 보고 있자니 전근 온 선생님 인사말이 나왔다. 얼굴 보니 DVD 쟈켓에 있던 그 샘이로구먼. 여하튼 그런 패턴은 수도 없이 많이 봤던 거 같은데 왜 자꾸 감화가 되지? 듣다가 절로 눈물이..orz
待ってたって夢はかなわないぞ、だから、こっちから掴みに行こう!
전에 라디오에서 쿠로다상도 저 비슷한 말씀을 하셨더랬다. 그때도 뒷통수 맞은 듯이 놀랐었는데, 여전히 기다리고만 있을 뿐. 진짜 모르겠다. 뭘 하고 싶은지. 좋아하는 건 많지만, 하고 있으면 즐거운 건 많지만 그런 거 하고 있어봤자 돈많은 백수가 아닌 이상에는 돈벌이는 안되고. 먹고 살 걱정없는 학생 시절에, 아직 부모님에게 손벌리는 게 양심의 가책이 별로 느껴지지 않던 그런 시절에 저런 말들을 들었더라면 지금보다 좀 더 긍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을까. 이런이런, 난 왜 이렇게 비관적인 사고방식인 거지..-"-
얼핏 무거운 듯 보이는데 중간중간 개그가 섞여있어서 적당히 눈물과 웃음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작품일 듯. 갑자원을 목표로 하는 야구부가 주인공들이니 흥미롭기도 하고. 게다가 좀 이뻐라하는 사토 타케루도 나오고. 후쿠야마 쥰씨 블로그 가면 꼭 그 아래 줄줄이 링크 떠있는 연예인들 블로그에서 타케루 블로그도 들러본다..우하하. 그래봤자 덴오는 아저씨 출연화만 봤고 이벤트 영상에서 이야기 조금 들어봤고 그외엔 전혀 본 게 없다; 그리고 코이데 케이스케도 이전부터 귀엽게 보던 배우라 흥미가 있고. 덧붙여 코이데 케이스케는 [きみにしか聞こえない] 주연배우. 이 영화도 꼭 보고 싶은데 언제 볼 수 있을래나.
어쨌든 타케루 보라색 후드 귀엽구나..T_T 오늘밤 라디오 듣기 전에 스타멘 DVD 복습하려고 했었는데 드라마나 봐야겠다. 끈기가 없어서 드라마 진짜 못보는데 얼마나 볼 수 있을지. 너무 빤해서 되려 부끄러울 정도인 흐름인데, 인물 성격이나 구성도 그렇고, 하지만 되게 짠하네. 보고 펑펑 울었음 좋겠다. 속 시원해지게. 아 근데 진짜, 저런 말투 정말 듣고 있기 힘들다..orz 특히 금발머리 너, 보고 있기도 듣고 있기도 힘들어; 미안. 같은 노란머리라도 닭벼슬 머리 그 아인 귀엽구만. 우리 미하시 보고싶어잉. 연말, 작년 이즈음에 오오후리 10번 연달아 봤었는데, 벌써 1년전이야. 어쨌든 힘든 것이야, 마음이 지쳐있는 것이라. 그래서 이런 내용에 이렇게 마음이 요동치는 거라.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실제로 저런 선생님이 계실까. 선생님도 힘들고 학생들도 힘든 세상이다.
마지막으로 부원중에 꽤 곱게 생긴 밝은 갈색머리 남자애, 어디서 본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곰곰 생각해봤더니, 미우라 히로아키상 닮은 거 같네. 그래서 이렇게 낯익은 느낌인가; 이 아이 말투가 고양이 말투.
내 문제로는 잘 안울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좀처럼 안울지만, 뭔가 읽거나 듣거나 보거나 하면서는 엄청 잘 우는 편이라 좀 걱정되네. 1화 보는 동안 몇번이나 울었는지;;; 키세키,라는 그 노래가 왜 그렇게 인기인가 했더니 이 드라마 주제곡이었구먼. 내년 5월엔 영화도 개봉한다지. 얼마전에 타케루 블로그에도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다.내나 야구부원 나오는 키사라즈 시리즈 생각나네. 그것도 본 적 없는데;
. 곱게 생긴 애 보다보니 자꾸 미즈타니가 생각나네;; 타케루 목소리가 다른 남자애들에 비해 엄청 곱게 들렸다.
. 오늘은 3회까지 하고 끝. 내일 오후 2시부터 4회 방송 한다는데 일하러 가니까 못보겠구먼.
待ってたって夢はかなわないぞ、だから、こっちから掴みに行こう!
전에 라디오에서 쿠로다상도 저 비슷한 말씀을 하셨더랬다. 그때도 뒷통수 맞은 듯이 놀랐었는데, 여전히 기다리고만 있을 뿐. 진짜 모르겠다. 뭘 하고 싶은지. 좋아하는 건 많지만, 하고 있으면 즐거운 건 많지만 그런 거 하고 있어봤자 돈많은 백수가 아닌 이상에는 돈벌이는 안되고. 먹고 살 걱정없는 학생 시절에, 아직 부모님에게 손벌리는 게 양심의 가책이 별로 느껴지지 않던 그런 시절에 저런 말들을 들었더라면 지금보다 좀 더 긍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을까. 이런이런, 난 왜 이렇게 비관적인 사고방식인 거지..-"-
얼핏 무거운 듯 보이는데 중간중간 개그가 섞여있어서 적당히 눈물과 웃음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작품일 듯. 갑자원을 목표로 하는 야구부가 주인공들이니 흥미롭기도 하고. 게다가 좀 이뻐라하는 사토 타케루도 나오고. 후쿠야마 쥰씨 블로그 가면 꼭 그 아래 줄줄이 링크 떠있는 연예인들 블로그에서 타케루 블로그도 들러본다..우하하. 그래봤자 덴오는 아저씨 출연화만 봤고 이벤트 영상에서 이야기 조금 들어봤고 그외엔 전혀 본 게 없다; 그리고 코이데 케이스케도 이전부터 귀엽게 보던 배우라 흥미가 있고. 덧붙여 코이데 케이스케는 [きみにしか聞こえない] 주연배우. 이 영화도 꼭 보고 싶은데 언제 볼 수 있을래나.
어쨌든 타케루 보라색 후드 귀엽구나..T_T 오늘밤 라디오 듣기 전에 스타멘 DVD 복습하려고 했었는데 드라마나 봐야겠다. 끈기가 없어서 드라마 진짜 못보는데 얼마나 볼 수 있을지. 너무 빤해서 되려 부끄러울 정도인 흐름인데, 인물 성격이나 구성도 그렇고, 하지만 되게 짠하네. 보고 펑펑 울었음 좋겠다. 속 시원해지게. 아 근데 진짜, 저런 말투 정말 듣고 있기 힘들다..orz 특히 금발머리 너, 보고 있기도 듣고 있기도 힘들어; 미안. 같은 노란머리라도 닭벼슬 머리 그 아인 귀엽구만. 우리 미하시 보고싶어잉. 연말, 작년 이즈음에 오오후리 10번 연달아 봤었는데, 벌써 1년전이야. 어쨌든 힘든 것이야, 마음이 지쳐있는 것이라. 그래서 이런 내용에 이렇게 마음이 요동치는 거라.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실제로 저런 선생님이 계실까. 선생님도 힘들고 학생들도 힘든 세상이다.
마지막으로 부원중에 꽤 곱게 생긴 밝은 갈색머리 남자애, 어디서 본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곰곰 생각해봤더니, 미우라 히로아키상 닮은 거 같네. 그래서 이렇게 낯익은 느낌인가; 이 아이 말투가 고양이 말투.
내 문제로는 잘 안울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좀처럼 안울지만, 뭔가 읽거나 듣거나 보거나 하면서는 엄청 잘 우는 편이라 좀 걱정되네. 1화 보는 동안 몇번이나 울었는지;;; 키세키,라는 그 노래가 왜 그렇게 인기인가 했더니 이 드라마 주제곡이었구먼. 내년 5월엔 영화도 개봉한다지. 얼마전에 타케루 블로그에도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다.내나 야구부원 나오는 키사라즈 시리즈 생각나네. 그것도 본 적 없는데;
. 곱게 생긴 애 보다보니 자꾸 미즈타니가 생각나네;; 타케루 목소리가 다른 남자애들에 비해 엄청 곱게 들렸다.
. 오늘은 3회까지 하고 끝. 내일 오후 2시부터 4회 방송 한다는데 일하러 가니까 못보겠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