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츠 : 퍼펙트 앤서(GANTZ : PERFECT ANSWER, 2011) http://blog.naver.com/gantz2011
http://gantz-movie.com
2011년 8월 11일 개봉(20110811, 20110817 CGV서면에서 관람)
감독 : 사토 신스케/일본/140분
음악 : 카와이 켄지
출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쿠로노 케이 역), 마츠야마 켄이치(카토 마사루 역), 요시타카 유리코(코지마 타에 역), 혼고 카나타(니시 죠이치로 역), 나츠나(키시모토 케이 역), 아야노 고(검은 옷 집단 리더 이치 역), 미즈사와 나코(검은 옷 집단 소녀 역), 치사카 켄스케(카토 아유무 역), 시라이시 슌야(사쿠라이 히로토 역), 이토 아유미(아유카와 에리코 역), 타구치 토모로오(스즈키 요시카즈 역), 야마다 타카유키(시게타 마사미츠 역), 사카타 마사노부(시스템 엔지니어 코바야시 역), 코시무라 토모카즈(미용사 나카무라 역), 미도리 유리에(우등생 야마모토 역), 겐카쿠 유코(간병인 사카노 역), 와카바 류야(기둥서방 타카하시 역) 외.
줄거리 : 소꿉친구인 쿠로노와 카토는 전차에 치여 죽은 후 ‘간츠’의 세계로 소환된다. ‘간츠’의 명령에 따라 적을 해치우는 싸움을 시작하는 그들. 하지만 싸움 도중 카토가 목숨을 잃게 되고, 그를 되살리기 위해 쿠로노는 100점을 얻기 위한 싸움에 몰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카토가 갑작스럽게 부활해 모두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무너지기 시작한 ‘간츠’의 세계!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스스로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쿠로노는 마지막 선택을 하는데…
1편에서 받았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쿠로노였다. 1편에선 카토에게 더 감정이입했는데 2편에선 압도적으로 쿠로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이건 어쩔 수가 없을 듯. 내가 어떻게 니노를 이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냐고요T_T
1편 초반에 나오는 이 대사-私の持論は人には必ず役目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人それぞれに力や才能があり、それを最大限に発揮できる場所があると思います。-는 복선이 아닌가 싶다. 1편을 봤을 때는 당연히 간츠 세계의 쿠로노를 의미한다고 생각했지만 2편을 보고서는 이 오리지널 결말을 암시하는 것인가 싶었다. 그리고, 점수를 모아 카토뿐만 아니라 그 세계에서 죽어간 모든 사람들을 다 살리고 싶다는 쿠로노의 말도 어느 정도 결말과 연결이 되는 거 같고. 처음 봤을 때,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결말이라 굉장히 무거운 마음으로 극장을 나왔었다. 두번은 무서워서 못 보겠다 했는데 계속 생각나는 것이, 한번 더 안 보면 안 될 거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 어쨌든 운 좋게 부산 마지막 상영일에 한번 더 볼 수 있었는데 결말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암울한 기분이 되었다. 원작은 줄거리를 살짝 전해듣기만 해서 제대로는 모르지만, 영화 두 편으로 압축하기에는 꽤나 괜찮은 결말이 아닌가 싶다. 군데군데 갑작스러운 느낌이 드는 장면이 있기는 하지만, 너무 극적이지 않은가 싶은 장면도, 어쩜 저렇게 딱 저 순간에, 저 곳에! 싶은 장면도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무겁고 찢어지는 내 마음은 차치하고서 말이지. 타에쨩을 잃고 간츠 앞에서 땅을 치며 절규하는 그 목소리가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리고 케이쨩을 외치다 쿠로노 얼굴에 눈물 한방울 떨구고 카토가 사라질 때도, 쿠로노가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아파보여서 정말 슬펐다. 1, 2편 영화 보는 동안 주로 마츠야마 켄이치 연기에 많이 감탄했는데 니노도 확실히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를 하는구나 싶었다. 영화도 드라마도 거의 안 보는 내가 평가할 주제는 못 되지만. 암튼 원작팬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원작을 안 본 나는 굉장히 잘 만든, 재미나게 잘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봉관이 이렇게 적은 게, 상영기간이 이렇게 짧은 게 너무나도 아쉽다. 나중에 다시 1, 2편 연달아 상영하는 그런 기회가 찾아오면 좋겠구나. 적다보니 너무 니노 이야기만 했는데 1인 2역을 멋지게 소화해준 마츠야마 켄이치씨에겐 호감도가 계속해서 상승중. 정체를 알고서 보니 아유무를 보며 씨익 웃던 그 모습이 어찌나 무섭던지. 진짜 카토와 가짜 카토의 말소리도 굉장히 달랐다. 둘 다 기본적으로 듣기 좋은 목소리긴 하지만 가짜 카토는 감정이 묻어나지 않아요.
전체적으로는 마음이 무겁지만 군데군데 웃음을 주는 장면이 있었다. 검은 복장으로 전철 안에서 사람들의 눈요기감이 되는 장면이나 쏘지 않을 거라 장담하며 도망치는데 마구 쏴서 쏘잖아요~라고 하는 장면 등등. 아, 그리고 쿠로노가 튕겨져 나갔다가 전혀 안 아프다며 비아냥거리며 나오는 그 편의점 이름! PARSON이었다. 파슨이라고 읽고 피식 웃었음. 첫번째 봤을 때는 그걸 몰랐구만. 그리고 상가 거리 막 뛰어가는 장면에선 한글 간판도 나오더라. 괜히 막 반갑고. 음, 어떤 건물 옥상에서 가짜 카토와 대치하게 된 쿠로노가 스즈키 아저씨에게 타에 데리고 도망치라고 하는 장면 보면서는 발음이 제대로 안 되는구나 싶어서 속으로 웃고. 얼마나 추웠으면 입이 얼어서 발음이 제대로 안될까..라는 생각을 했다. 가짜 카토랑 전투 장면에선 마츠야마 켄이치도 니노도 입김이 장난이 아니더구만요. 아, 초반에 타에에게 놀이공원 티켓 건네주는 쿠로노 손도 참말 빨갛지.
2편을 봐도 역시 음악이 참 좋다. 조마조마하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도 좋았고 엔딩 때도 좋았고, 2편 엔딩은 어딘가 슬픈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더 짠하다. 이제 막을 내렸는데 또 보고 싶네. 꼭 다시 큰 화면으로 볼 기회가 생기기를!
기념으로 ㄴㅇㅂ 영화 소개에 올라온 이미지들을 첨부해둔다. 나중에 내 눈보양하려고. 클릭해서 봐야 제맛.
포스터
스틸컷
일본 공식홈 쿠로노 케이 캐릭터 소개
마지막으로,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는 비록 제목만 알고 있을 뿐이긴 했지만 '오, 그 유명한 만화 원작 영화에 니노가 출연하는구나, 우아....'가 끝이었는데 영화를 보니,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나 쿠로노 케이 비쥬얼이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너무나도 멋진 게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아라시 다섯 중 제일 잘 생긴 얼굴이라 생각하기에(순전히 개인 취향) 이렇게 마구마구 눈이 즐거운 영화라니 그저 반가울 따름이다. 간츠 슈트 차림도 멋졌고, 가디건이나 티셔츠를 겹쳐 입은 자연스런 대학생 모습도 참말 이뻤다. 결말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영화 속 니노(정확히 말하면 쿠로노 케이 비쥬얼)를 생각하면 눈이 즐거운, 참말 오묘한 영화가 되겠다. 내가 워낙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에게선 좋은 면만 보려하는 습성이 있긴 한데, 영화 결말을 생각하면 니노의 슬픈 눈이 주는 그 느낌이 영화 속 쿠로노 케이와 참 잘 맞아떨어진 거 같다. 그냥 눈만 봐도 슬퍼. 웃고 있는데도 슬프더라. 타에에게 놀이공원 티켓 건넬 때 쿠로노는 정말 귀여웠는데 그래도 좀 슬펐다니까-_ㅠ 직접 전하지 못한 그 고백은 글로 읽기만 해도 슬퍼. 결론은 슬프다는 거? 액션 장면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봤는데 암울하고 무거운 느낌이 마지막에 툭. 잘 만든 SF액션 영화가 될 뻔 했는데, 나에겐 여운이 남는 짠한 영화가 되어버렸다.
아참참. 표적이 된 타에를 구하기 위해 먼저 전송해달라고 하는 그 장면에서, 동료가 쿠로노에게 총구를 겨눈 그 장면에서 빨리 전송하라고 소리 버럭 지르는 쿠로노가 박력있고 멋졌어요....라며 가벼운 말로 마무리.
(+) 희소식 : 18일이 마지막 상영이 아니었다. 하루 2타임으로 줄긴 했으니 이번주 일요일까지 상영!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기를!!!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제일 인상적인 니노 연기가 두 군데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요것이다.
대사할 때 떨리는 얼굴, 눈빛. 뭐라고 말로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었다. 대사도 좋았고 연기도 좋았고.
이 장면 외에 또 기억에 남았던 연기는 카토가 돌아오지 않자 눈물흘리는 장면. 어쩜 그렇게 눈물이 툭툭 떨어지니.
평소 내가 니노에게 감정이입 심하게 하고 볼 때마다 왠지 보살펴주고 싶고 안쓰러운 느낌이 드는 건,
니노의 슬픈 눈 영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눈에서 눈물까지 떨어지니, 어휴~_~ 마음 아파서 진짜.
근데 퍼펙트 앤서에 비하면 그 장면은 뭐..-_ㅠ
오른쪽 마우스 누르고 되감기 하면 멈춤.
[GANTZ] 초반 쿠로노 케이의 독백은 후편 복선이었던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私の持論は人には必ず役目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人それぞれに力や才能があり、それを最大限に発揮できる場所があると思います。
전편 보면서는 간츠 세상으로 간 쿠로노의 모습을 말하는 건가 했는데, 후편 보면서 '혹시 저거였을까?' 싶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 빨랑 감상을 남기고 싶으나 일이 너무 바빠 피곤해서 쓰러질 거 같아
진득하게 컴퓨터 앞에 붙어있을 수가 없다. 다음 휴일에는 꼭!!! 또 보고 싶지만 여전히 울 동네에선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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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8일 개봉(20110730 CGV서면에서 관람)
감독 : 사토 신스케/일본/130분
음악 : 카와이 켄지
출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쿠로노 케이 역), 마츠야마 켄이치(카토 마사루 역), 요시타카 유리코(코지마 타에 역), 나츠나(키시모토 케이 역), 혼고 카나타(니시 죠이치로 역), 치사카 켄스케(카토 아유무 역), 시라이시 슌야(사쿠라이 히로토 역), 타구치 토모로오(스즈키 요시카즈 역), 야마다 타카유키(시게타 마사미츠 역) 외.
줄거리 : 취업 준비생 쿠로노는 소꿉친구 카토와의 재회와 함께 뜻하지 않은 사고에 휘말려 목숨을 잃는다. 그 순간 두 사람은 '간츠'라 불리는 수수께끼의 검은 구가 놓여진 방으로 이동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는 그들 앞에 '간츠'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성인들과 싸우라는 미션을 내린다. 자신들이 왜 싸워야만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목숨을 건 게임에 말려든 이들,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잔혹한 게임의 비밀! ‘간츠’로부터 '100점'을 받아야만 이 지옥같은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원작 내용도 전혀 모르고 제목만 익숙한 작품인데 이런 내용일 줄은, 일단 영화 보기 전에 메이킹을 먼저 봐서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굉장히 놀라운 내용이었다.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해낼까? 정말 가혹한 느낌.
쿠로노 케이는 내 생각과는 좀 거리가 있는 캐릭터여서 내심 놀랐다. 난 마냥 멋진 캐릭터인줄 알았지. 근데 아니더라. 잡지 사진이 하도 멋져서 캐릭터 자체도 그런 느낌일 줄 알았는데! 캐릭터만 놓고 보면 아직까진 쿠로노보다는 카토 쪽이 더 호감이 간다. 이 영화를 통해 마츠야마 켄이치 작품을 처음 봤는데 멋졌다, 정말.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을 정도로 멋졌다. 말소리가 신뢰감을 주더라. 듣고 있으니 막 의지하고 싶어지는, 그런 말소리였다. 요시타카 유리코는 역시 이뻤다>_< 이번엔 출연분이 적었는데 다음편엔 더 많이 나오겠지?! 니시 역을 맡은 혼고 카나타는 처음엔 좀 얄미운 남자애 같았는데 다 보고 나서 자꾸 생각이 나는 그런 캐릭터라서 묘하다. 니시라는 캐릭터 자체가 발랄한 느낌이 없었는데 신기하게 배우 자체도 차분하고 잔잔한 느낌이 드네.
피 튀기는 걸 잘 못봐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초반부 이후로는 많이 안 나왔다. 천수관음이 많은 팔로 칼을 마구마구 휘두를 땐 내가 다 아픈 느낌이었음; 영화가 아주 재미난 줄은 모르겠는데 한번 더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영화이다. 개봉관이 극히 극히 극히 적은 게, 정말 아쉽다.
음악이 참 좋았다. 음악 영향으로 더 조마조마하고 긴장되고, 그리고 웅장한 느낌도 좋았고. 근데 저분이셨음. 아아아... ! 다음에 혹시 다시 볼 기회가 생기면 더 잘 들어야지. 후편도 무지 기대가 되는데 울 동네엔 개봉 안 하겠지T_T
생일 축하합니다. 이제 2년이 지나면 니노도 만으로 진짜 서른.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나이는 실감을 못 하겠네. 즐겁고 행복한 오늘 하루를 보내기를. 멤버들에게 재미난 생일 선물 많이 받기를!!!
글만 쓰기가 심심해서 캡쳐 하나 첨부. 어쩜 이렇게 얼굴 변화가 없나 그게 신기했다. 늘상 생각하는 거지만 그래도 신기하단 말이지. 6월 17일이 아주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덧 올해도 반이 지나고 니노 생일이 왔구나. 니노 생일은 사람들 만나서 즐겁게 보내고 싶었는데 못 그래서 아쉽다. 심야에 올라온 ㄹㅅ의 생축 트윗을 보고 '헉'하고 놀랬다니까. '벌써?????'라는 생각에 말이지. 시간은 참, 정직하네. 그래서 한편 야속하기도 하다.
제일 눈이 가는 것은 역시나 쿄세라돔. 왜 저렇지?? 대관이 저렇게밖에 안 됐던 건가??
10, 11, 12월 텅 빈 게 자꾸 신경쓰인다. 해외 투어 있을까??
오지 않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갈 능력이 안 되니 다시 또 와줬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하지만 왔는데 못 가면 너무 억울할 거 같고..이래저래 복잡하다.
언젠가 꼭 다시 일본에서 하는 콘서트에 가보고 싶은데 그럴 날이 다시 와줄까...
이 외에 6월에 도쿄돔에서 자선 이벤트도 한다. 아라시 선생님들이 가르칠 내용은 대체 뭘까??@_@
[ニッポンの嵐] 요거 발매되던데 좋은 취지니까 많이 팔리면 좋겠다.
사진이 참 이뻐서 비매품인 게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나오는구나.
참, 사진 이야기하니 생각났는데 7월호 nonno 사진이 정말 포근하고 이뻤다XD
역시 다섯이 함께 있는 게 제일 좋다. 순간적으로 혹했으나 잡지는 언젠가 짐으로 전락합니다..orz
요즘 몇몇 버라이어티를 통해 아라시를 보고 있자니 새삼스레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콘서트 영상을 봐도 멋지고 사랑스럽고. 날 잡아서 진득하게 콘서트 DVD를 몰아봐야겠다.
이렇게 오랫동안 팬으로 있을 수 있었던 건 아라시 자체가 빛이 나서 그런 것도 있고,
좋은 분들을 만나서 그런 것도 있고. 이래저래 다 고맙다. 연이 이어지고 있는 이들도, 끊어져버린 이들도.
덧붙여, 난 앨범 제목(을 비롯한 투어 제목) 볼 때마다 에바 신 극장판 주제곡인 ㅇㅌ다 ㅎ카루씨가 부른
노래가 생각날 뿐이고요.... 노래방 가서 부르고 싶네.
2000.04.06~2000.04.30
嵐 FIRST CONCERT 2000(スッピンアラシ)
● COOL
● Can't take my eyes off you
● 愛の嵐
● NATSU~夏~
● Super Star
2000.08.13~2000.08.29 嵐~台風ジェネレーション~SUMMER CONCERT 2000 ● ボレロ(춤)
● Fly to the moon
● Baby I love your way
● 僕が幸せでいられる場所
● ひとりじゃない
2001.03.25~2001.04.30 嵐 SPRING CONCERT 2001~嵐が春の嵐を呼ぶコンサート~
● OPEN ARMS
● Make Me Happy, Shake
● Feel It
● 生涯なにがあっても愛する人へ
● I WANT YOU BACK
2001.12.23~2002.01.07 ARASHI All Arena tour Join the STORM nagoya osaka yokohama
● bite the LOVE
● 今夜はブギー・バック
● 羊を数えても夜は終らない
● Regress of Progress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不良
●&● Get yourself arrested
2002.08.06~2002.09.08 ARASHI SUMMER 2002 HERE WE GO!
● All my love
● Hot Cake Mix
● Happy Sunny Day
● High & Low
● KEY OF LIFE
2002.12.28~2003.01.13 ARASHI STORM CONCERT 2002 新嵐 ATARASHI ARASHI ●&●(大宮SK) ♪ O.M.S.K.S
●&● Touch the Breath
●&● I'll make love to you
●&● L.G.G.P.N
●&● 幸福論
2003.08.07~2003.09.07 USO!?ジャパン special ARASHI SUMMER CONCERT 2003 How's it going?
● so-so-so
● Touch Me Now
● 夜風
● 夢
● DON'T CRY
2003.12.28~2004.01.12 嵐 WINTER CONCERT2003-2004~LIVE IS HARD だから HAPPY~ ●&● 街が色づく頃
● Joyful
●&● もういない…ない
●&● Do You Wanna feel like dancing
2004.01.05
日テレプレゼンツ『Dの嵐!』スペシャルライブ
2004.07.27~2004.08.31 2004 嵐!いざッ、Now Tour!!
● TOP SECRET
● Unti Unti
● 優しくって少しバカ
● 痕跡
● La Famillia
2005.07.26~08.24 嵐 LIVE 2005 One SUMMER TOUR ● Rain
● 夢でいいから
● いつかのSummer
● 秘密
● W/ME,
●&●(大宮SK) ♪ はちゃめちゃテンガロン
2006.01.14~02.01 Extra Storm in Winter '06 "THE SHOW" 櫻井翔 ●&● 俺たちのソング
2006.07.09~2006.08.31 嵐 SUMMER TOUR 2006 "ARASHIC ARACHIC ARASICK Cool&Soul" ● Ready To Fly
● 超2ありがとう(F.●, ●)
● Secret Eyes(F.●, ●)
● キャラメル・ソング(F.●, ●)
● Tell me what you wanna be?(F.●)
●&●(大宮SK) ♪ 千年メドレー, etc.
●&● いつかのSummer
2006.09.16~2006.09.17 ARASHI FIRST CONCERT 2006 in Taipei~久等了!嵐來了!~(台北アリーナ) ● TOP SECRET
● Unti Unti
● いつかのSummer
● 秘密
● Tell me what you wanna be?
2006.09.22
The 2006 Asia Song Festival(光州ワールドカップスタジアム)
2006.11.11~2006.11.12 ARASHI FIRST CONCERT 2006 in Seoul~You are my 서울 SOUL~ ● TOP SECRET
● Unti Unti
● いつかのSummer
● 秘密
● Tell me what you wanna be?
●&●(大宮SK) ♪ スキューンバズーカ
2007.01.03~2007.01.08 凱旋記念公演 ARASHI AROUND ASIA
● TOP SECRET
● Unti Unti
● いつかのSummer
● 秘密
● Tell me what you wanna be?
2007.04.21~2007.04.30 凱旋記念最終公演 ARASHI AROUND ASIA+ in DOME ● Rain
● Anti-Anti
● 涙の流れ星
● 秘密
● Tell me what you wanna be?
2007.07.14~2007.10.08 ARASHI SUMMER TOUR 2007 Time -コトバノチカラ-
● Song for me
● Can't Let You Go
● Friendship
● 虹
● Yabai-Yabai-Yabai
2008.05.16~2008.07.06 ARASHI Marks 2008 Dream-A-live
● Take me faraway
● Hip Pop Boogie
● Hello Goodbye
● Gimmick Game
● Naked
●&●(大宮SK) ♪大宮SKOSHI
2008.09.05~2008.11.16 arashi marks ARASHI AROUND ASIA 2008 2008.09.05~2008.09.06
arashi marks ARASHI AROUND ASIA 2008 in TOKYO(国立霞ヶ丘競技場)
● Take me faraway
● Hip Pop Boogie
● Hello Goodbye
● 虹
● Tell me what you wanna be?
2008.10.11~2008.10.12
arashi marks ARASHI AROUND ASIA 2008 in Taipei ~嵐ARASHI 亜洲巡廻2008台北演唱会~
2008.11.01~2008.11.02
arashi marks ARASHI AROUND ASIA 2008 in SEOUL
2008.11.15~2008.11.16
arashi marks ARASHI AROUND ASIA 2008 in Shanhai
● Take me faraway
● Hip Pop Boogie
● Hello Goodbye
● 虹
● Yabai-Yabai-Yabai
2009.08.28~2010.01.17 ARASHI Anniversary Tour 5×10
2009.08.28~2009.08.30 国立霞ヶ丘競技場
2009.09.18~2010.01.17 DOME
● 曇りのち、快晴
● とまどいながら
● PIKA☆NCHI
● 言葉より大切なもの
● WISH
2010.08.21~2011.01.16 ARASHI 10-11 TOUR "Scene" ~君と僕の見ている風景~
2010.08.21~2010.09.04 国立霞ヶ丘競技場
2010.10.29~2011.01.16 DOME
● 静かな夜に, ユカイツーカイ怪物くん
● T.A.B.O.O
● Magical Song
● 1992*4##111
● Come back to me
2011.07.24~ ARASHI LIVE TOUR “Beautiful World” ● Hang up on
● このままもっと
● 「じゃなくて」
● どこにでもある唄。
● Shake it!
2011년 5월 15일 현재 방송 中 ひみつの嵐ちゃん! TBS 매주 목요일 22:00~22:54 http://www.tbs.co.jp/arashi-chan/ VS嵐 CX 매주 목요일 19:00~19:57 http://www.fujitv.co.jp/vs_arashi/index.html 嵐にしやがれ NTV 매주 토요일 22:00~22:54 http://www.ntv.co.jp/arashinishiyagare/
이제 빼도박도 못 하는 30대, 진짜 같이 늙어가는 기분이다. 음악은 순전히 제목이 해피버쓰데이라는 이유로 골라봤음. 사진은 지난주에 영화 보러 부산 갔을 때 미리 찍은 거. 사토시 사진은 갖고 다니는 게 저것뿐이라서 조각케이크에도 맛나는 도넛에도 저 사진뿐. 얼마 남지 않은 오늘 하루,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기를. 올해 생일은 콘서트장에서 미리 생일 축하도 받고, 게다가 앞자리도 바뀌고 해서 사토시에게 더 기억에 남은 생일이 아닐까 싶다.
컴퓨터 켠 김에 까먹지말고 뱅킹 공인인증서 갱신해야지. 오늘까지 기한이다, 아하하핫.
결혼하고 싶은 연예인 TOP3. 포포로니만큼 죄다 쟈니즈인 건 감안하고, 1위가 쇼인 것도 별로 놀랍지 않고 나는 그저 3위에 사토시 이름 있는 게 너무 신기해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다. 2위한 애는 누군지 몰라서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얼굴은 정말 자주 본 그 아이구나. 헉, 근데 93년새앵????? 태민이랑 카미키군이랑 동갑이네?? 이렇게 생각하니, 어린 건지 아닌 건지 구분이 안 된다는;;;
여기 살짝 덧붙여,
뉴스 보니 중부 지방은 폭우로 난리던데, 부디 비 피해가 별로 없길 바랍니다.
마음이라도 넉넉한 그런 한가위 되세요. 바다 건너온 우편물 받고 입이 귀에 걸린 멜Mel이 씁니다...(;)
嵐にしやがれ http://www.ntv.co.jp/arashinishiyagare/
아직 한번도 본 적 없는 아라시 새 방송 아라시니시야가레.
런던부츠1호2호가 게스트 출연했다길래 급히 찾아 봄. 이런 날이 오다니, 1석2조, 금상첨화 그런 느낌??
게스트 나오기 전부터 놀랐는데 그 이유는 내레이션이 와카모토 노리오상이라서. 정말 엄청 놀랐다. 아래 캡쳐에도 피규어로 살짝 등장하는 전국BASARA에서 와카모토상이 오다 노부나가 역임. 여하튼 아라시 방송에서 와카모토상 목소리를 듣다니!(사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 방송 내레이션 할 때 와카모토상도 쪼금은 놀라셨겠지??
더보기
처음 만나는 아라시에게 아츠시가 선물로 가져온 무장 인형(피규어)들. 눈에 익은 빨갛고 파란 아이도 보인다. 이 인형들을 이미지가 어울리는 멤버에게 각각 선물하는데....
다테 마사무네는 쥰이에게, 사나다 유키무라는 니노에게,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아이바쨩에게, 나오에 카네츠구는 쇼에게, 그리고 우에스기 켄신은 사토시에게. 우에스기 켄신 크기가 다른 인형들에 비해 현저하게 작다. 좀 더 큰 걸 찾고 싶었으나, 더 큰 게 5만엔이 넘어서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선물하기엔 받는 사람이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지 않을까 싶었다고. 그 말을 들은 사토시는 그냥 기뻤을 거라고 답을 했지만(;;).
이건 아츠시가 아라시에게 만들어준 스파게티면으로 만든 야키소바. 평소 요리 잘 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리고 후배들에게 만들어주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방송에서 직접 보다니!!!! 채소 소믈리에다운 모습도 잔뜩 봐서 좋았음. 다른 방송에서 직접 밭에 가서 채소도 따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기는 했는데 아라시 방송에서 아라시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되게 신선했다.
타무라 료씨가 이렇게 말 많이 하는 거 처음 봤네. 런던하츠에선 거의 말을 안 하니까 말이지.
난 그래서 당연히 아츠시가 츳코미인 줄 알았는데, 료씨가 츳코미라고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음.
아라시 방송이었지만 마치 런던부츠 방송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정말로 좀 돈독해졌음 싶소.
방송 녹화 당시 니노는 쿄토에서 영화 찍느라 바쁘댔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다 함께 얼굴 볼 수 있다고..
으엥? 그럼 일주일에 하루 모여서 그 레귤러 다 찍는겨?? 설마 그건 아니겠지;;
음, 하지만 한번에 몇편씩 몰아서 찍는댔으니, 하루 모여서 이날은 이거, 저날은 그거 찍을지도..
고생들이 많소. 여하튼, 즐겁게 잘 봤다.
덧붙여) 6월 29일자 런던하츠 주제는 '기적의 한장'이었다. 좋아하는 코너라 엄청 보고 싶었음.
이번에도 역시 놀라운 사진들을 잔뜩 봤는데, 확실히 misono는 귀여움. 근데 진짜 날씬해졌구나. 엄청 귀엽고 이뻤다. 역시 남자든 여자든 정말 꾸미기 나름인가 봐. 런던하츠에서 특히 좋아하는 코너가 '기적의 한장'이랑 '다이아몬드 걸'인데, 아무래도 그 이유는 평소의 나와 다른 모습을 꿈꾸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나는 그럴 능력이 없으니 다른 사람들이 변화한 모습을 보며 대리만족 비슷한 걸 느끼는 듯.
히다카 쇼코님 싸인회 글 보고 으아, 아쉽다..그러던 중에 사토시 사진을 보게 되었음.
그거 보고 너무 흥분하느라고 싸인회에 대한 아쉬움이 좀 가셨다.
다만 잡지 사고 싶은 욕구가 마구 치솟고는 있는데, 꾸욱 참아야 해. 하지만 너무 이뻐-_ㅠ
친구가 알려준 모 블로그 주소를 끌어왔다.
anan 2010.05.05 http://blog.naver.com/subak85/104274083
시작은 이거였다. 이 사진을 보고 다른 사진을 뒤져보았음. 역시 사토시는 머릴 길러야 해!!!!
베이지바지 입은 사진에, 바지와 신발 사이에 보이는 발목이..!!!!!
아아, 오랜만에 너무 흥분했다. 언젠가부터 사토시 사진을 봐도 이쁜 걸 몰랐기 때문에 진짜 오랜만이다.
역시 드라마를 하니까 또 이렇게 잡지가 마구 나오는구먼. 일본이었으면 당장 샀겠지만...으으음.
앙앙 사진 참 좋구나T_________T 제발 드라마 끝나도 앞머리 좀 그대로 둬라T_T_T_T_T
왠지 토마도이나가라 때가 생각난다. 머리가 좀 더 곱슬거렸으면 더 비슷했을지도.
....마왕 때 같은 모습으로 다시 한번만 돌아가주면 안 되니?? 으흐흑.
(+) 아침에 토란 껍질 까면서 아라시 싱글을 듣고 있는데 처음 듣는 노래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일단은 mp3로 모으질 않으니 안 들어본 노래가 있는 게 당연하긴 한데 그래도 놀랐다...
노래를 순서대로 다시 들어보니, 어데이 때부터 쇼 랩이 확 변한 거 같네.
어데이는 언제 들어도 참말 좋다>_< 오랜만에 들은 코이고코로가 무지 재밌어서 마구 웃었음.
사쿠라사케 듣고 있으니 2006 한국콘이 생각났다. 나는 언제쯤 다시 콘서트 가보나..orz
2002
02.06 [S.07] a Day in Our Life 생산한정상품(JADA-5001)
04.17 [S.08] ナイスな心意気 초회한정반(JADA-5002)/통상반(JACA-5080)
05.16 [CD] 嵐 Single Collection 1999-2001 (JACA-5001)
06.12 [DVD] ALL or NOTHING 초회생산한정상품(JABA-5001)
06.12 [VHS] ALL or NOTHING 초회생산한정상품(JAVA-5001)
07.17 [A.02] HERE WE GO! 초회한정반(JACA-5002)/통상반(JACA-5003)
10.17 [S.09] PIKA☆NCHI 초회한정반(JADA-5004)/통상반(JACA-5081)
10.30 [CD] THE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ピカ☆ンチ LIFE IS HARD だけど HAPPY 초회생산한정상품(JACA-5004)
2003
02.13 [S.10] とまどいながら 초회한정반(JACA-5005)/통상반(JACA-5006)
06.25 [DVD] ピカ☆ンチ LIFE IS HARDだけどHAPPY 10000세트한정반(PIBD-7341)/통상반(PIBD-7340)
06.25 [VHS] ピカ☆ンチ LIFE IS HARDだけどHAPPY 10000세트한정반(PIVW-7032)/통상반(PIVW-7031)
07.09 [A.03] How's it going? 초회한정반(JACA-5007)/통상반(JACA-5008)
09.03 [S.11] ハダシの未来/言葉より大切なもの 초회한정반(JACA-5009)/통상반(JACA-5010)
12.27 [DVD] How's it going? SUMMER CONCERT 2003 (JABA-5002~5003)
12.27 [VHS] How's it going? SUMMER CONCERT 2003 초회생산한정상품(JAVA-5002)
2004
02.18 [S.12] PIKA★★NCHI DOUBLE 초회한정반(JACA-5012)/통상반(JACA-5013)
02.18 [DVD] メイキング・オブ「ピカ★★ンチ」 (GNBD-7008)
02.18 [VHS] メイキング・オブ「ピカ★★ンチ」 (GNVW-7001)
07.21 [A.04] いざッ、Now 초회한정반(JACA-5014)/통상반(JACA-5015)
08.18 [S.13] 瞳の中のGalaxy | Hero 초회한정반Type1(JACA-5016)/초회한정반Type2(JACA-5017)/통상반(JACA-5018)
10.20 [DVD] ピカ★★ンチ LIFE IS HARD だから HAPPY 한정반(GNBD-7066)/통상반(GNBD-7067)
10.20 [VHS] ピカ★★ンチ LIFE IS HARD だから HAPPY 한정반(GNVW-7004)/통상반(GNVW-7005)
11.10 [CD] 5×5 THE BEST SELECTION OF 2002←2004 초회한정반(JACA-5019)/통상반(JACA-5020)
2005
01.01 [DVD] 2004 嵐!いざッNow Tour (JABA-5005~5006)
01.01 [VHS] 2004 嵐!いざッNow Tour 초회생산한정상품(JAVA-5004)
03.23 [S.14] サクラ咲ケ 초회한정반(JACA-5021)/통상반(JACA-5022)
08.03 [A.05] One 초회한정반(JACA-5024)/통상반(JACA-5025)
11.16 [S.15] WISH 초회한정반(JACA-5026)/통상반(JACA-5027)
2007 02.21 [S.18] Love so sweet 초회한정반(JACA-5052)/통상반(JACA-5053)
04.04 [CD] 黄色い涙 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嵐・SAKEROCK (JACA-5054)
04.04 [DVD] 黄色い涙 ~より道のススメ~ (GNBD-7108)
05.02 [S.19] We can make it! 초회한정반(JACA-5059)/통상반(JACA-5060)
05.23 [DVD] ARASHI AROUND ASIA Thailand-Taiwan-Korea 초회한정반(JABA-5020~5022)/통상반(JABA-5023~5024)
07.11 [A.07] Time 초회한정반(JACA-5064~5065)/통상반(JACA-5066)
09.05 [S.20] Happiness 초회한정반(JACA-5070)/통상반(JACA-5071)
10.03 [DVD] 黄色い涙 초회한정반(GNBD-7429)/통상반(GNBD-7430)
10.17 [DVD] ARASHI AROUND ASIA+ in DOME 스페셜패키지(JABA-5025~5026)/스탠다드패키지(JABA-5027~5028)
2008 02.20 [S.21] Step and Go 초회한정반(JACA-5086~5087)/통상반(JACA-5088)/큐빅박스(JSNC-002)
03.26 [DVD] テンセイクンプー ~転世薫風 초회한정반(JABA-5035~5036)/통상반(JABA-5037)
04.16 [DVD] SUMMER TOUR 2007 FINAL Time -コトバノチカラ (JABA-5038~5039)
04.23 [A.08] Dream"A"live 초회한정반(JACA-5089~5090)/통상반(JACA-5091)
06.25 [S.22] One Love 초회한정반(JACA-5102~5103)/통상반(JACA-5104)
08.20 [S.23] truth/風の向こうへ 초회한정반1(JACA-5109~5110)/초회한정반2(JACA-5111~5112)/통상반(JACA-5113)
09.10 [CD] 魔王 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NQCL-2013)
11.05 [S.24] Beautiful days 초회한정반(JACA-5122~5123)/통상반(JACA-5124)
2009 01.09 [DVD] 魔王 DVD-BOX(8枚組) (TCED-0389) 초회생산한정특전 : 부클릿(50P)
03.04 [S.25] Believe/嵐|曇りのち、快晴/矢野健太 starring Satoshi Ohno 초회한정반1(JACA-5132~5133)/초회한정반2(JACA-5134~5135)/통상반(JACA-5136)
03.25 [DVD] ARASHI AROUND ASIA 2008 in TOKYO (JABA-5046~5047) 초회생산분만 투명케이스
05.27 [S.26] 明日の記憶/Crazy Moon~キミ・ハ・ムテキ~ 초회한정반1(JACA-5169~5170)/초회한정반2(JACA-5171~5172)/통상반(JACA-5173)
07.01 [S.27] Everything 초회한정반(JACA-5175~5176)/통상반(JACA-5177)
07.24 [DVD] 歌のおにいさん DVD-BOX (ZMSH-4790)
08.19 [CD] 5×10 All the BEST! 1999-2009 초회한정반(JACA-5199~5201)/통상반(JACA-5202~5203)
10.28 [DVD] 5×10 All the BEST! CLIPS 1999-2009 (JABA-5099~5100)
11.11 [S.28] マイガール 초회한정반(JACA-5186~5187)/통상반(JACA-5188)
일본성우님을 알기 전까지는 '아라시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와 힘들어 죽겠네'라고 생각했었는데, 토리상께 빠진 후로는 '아라시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근데 아라시 인기가 치솟으니 경쟁이 너무 심해서 그건 좀 힘들고나. 돈이 없어서, 혹은 시기를 놓쳐서 못 사거나 안 사고 넘긴 앨범이 몇 개 있는데 다 채워넣을 수 있음 좋겠지만 옥션을 안 하니 채워넣기가 힘드네. 여담이지만, 제일 처음 산 CD들은 어데이 싱글이랑 싱글컬렉션이랑 2집 앨범. 학교 건물로 택배아저씨 불러서 겨우 받았던 게 생각난다. 그리고, mp3 음질 듣다가 CDP로 돌려듣고 감탄했었던 것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20대 시절이 몽땅 사라진 것처럼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런 건 또 기억이 잘 나요...-_;(100418)
아라시 새 방송이 숙제군과 바톤터치로 시작되는 건 알고 있었는데, 벌써 그 시기가 왔구나.
내일이 마지막 방송이래. 우아아아앙-_ㅠ 무지 아쉽다. 유일하게 챙겨보는 아라시 방송인데.
그리고 나 역시 오랫동안 함께한 이 스탭들과 헤어지는 게 아쉽다.
비록, 여러가지 고생을 많이 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친근한 분위기가 참 좋았었는데.
처음 방송 시작할 때 평이 별로 안 좋았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가던 방송이었는데 진짜 아쉽다.
숙제군 마지막 손님은 츄토리얼.
봅니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캡쳐하고 보니 니노도 사토시도 멍~~. 둘의 선명한 바지색이 눈에 쏙쏙 들어옴.
후쿠다가 제안한 이 게임. 음, 디비디비딥? 이거 맞나? 여하튼 디비디비딥 같은 게임. 되게 웃겼다. 이기고 좋아라 하는 사토시.
이때 참 귀여웠는데 캡쳐를 잘 못 잡아서 이미지가 이 모양. 그래도 귀엽다!!
토쿠이가 제안한 기획은 좀 황당했지만 어쨌든 이때도 많이 웃었다. 죽은(척 누워있는) 사람이 이름 불러서 놀라 돌아보는 모습이 귀여웠음!!
합장할 때 눈동자를 마구 굴리는 니노가 귀여웠음.
15일자 숙제군을 보니 사토시 머리칼이 꽤 길고 색도 다른 거 같더라. 드라마 때문일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고 좋다. 비록 아직까지 DVD를 사놓기만 하고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이건 딴소리지만, 덴오가 보고 싶구나. 순전히 타케루 때문에. 느릿느릿한 말소리가 듣고 싶다. 이벤트 영상을 봤더니만 더 보고 싶네. TV 시리즈 보기 전에 극장판부터 보긴 좀 그렇잖아?? 방송 당시엔 전혀 관심 없어서 토리상 출연분 외엔 볼 생각을 안 했는데 이제 와서 이럴 줄이야-_;; 그것도 성우가 아닌 배우 때문에.
우앙, 아침부터(시각은 벌써 점심 때지만) 눈보양. 그래서 옛날에 해놨던 캡쳐까지 들고 왔다.
막 두근대며 막 흥분하며 천년메들리를 보고나니 왠지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으흑, 이게 바로 사토시 효과인가!! 저 캡쳐는 특히 좋아하는 부분을 포착한 거.
물론 허리를 살짝 흔드는 장면도 엄청나게....우우움, 야하다(;;)
천년메들리 영상 보기
종종 돌려보기는 하는데 갑자기 언니네 블로그에서 다시 보니 왜 이렇게 반가운지!
아, 너무 좋아서 아침부터(다시 한번 적지만, 시각은 이미 점심 때다..) 눈물날 뻔 했네.
참고로, 무대가 시작될 때 오른쪽으로 보이는 아이가 우리 사토시♡.♡ 그리고 왼쪽이 하라.
이 무대 사토시는 진짜 '에로틱, 야하다, 아니 저 나이에 어떻게 저런 분위기가!!!'라는 말만 나옴.
턴도 이쁘고 팔만 뻗어도 이쁘고, 팔 뻗어서 살랑 흔드면 그 동선도 너무 곱고.T_T_T_T_T_T
아무리 좋아도 동영상 퍼가시면 안되요오.
전혀 상관없는 글 하나. COLD SLEEP을 아직 못듣고 있다. 마음의 준비가 안됐나보다.orz
그래도 어제 자기 전에 마음 먹고 1번 트랙만 잠시 들어봤는데, 내가 이야기를 다 알고 있어서 그럴까.
분명 기억을 잃은 토오루라면 그런 느낌이 맞을 거 같긴 한데 받아들여지지가 않네.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토오루가 토리상이 아닌 게 굉장히 아쉬웠나보다..-_ㅠ
이번주 숙제군을 보다가 또 놀랐음. 왼쪽 한켠에 등장한 쇼가 그린 호랑이!! 지난주에도 혹시 저기에 있었던가? 내가 흘려보냈나????! 방송을 보다보니 중간중간 등장하던데 올해는 매회 그럴 것인가! 호랑이 찾는 재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번주 게스트인 쟈르쟈르 주문으로 냄새가 심한 음식들이 등장했는데 우리나라 홍어회가 나와서 좀 놀랐음. 삭힌 홍어회는 실제로 본 적도 없어서 냄새와 맛이 어떤지 모른다. 다만, 난 참...이상하게 나도 모르는 음식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나라 방송에서 우리나라 음식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좀 묘한 기분이 되기도 한다. 예전에 모성우님 방송에서 솔의 눈 음료수 나왔을 때 반응 보고도 좀 기분이 묘했었고. 난 그거 맛있던데. 켄지상 블로그에도 사진이 있었던 거 같고. 전에 미수다에서 각 나라 크리스마스 음식 소개할 때 반응들 보고도 '어어' 싶기도 했다. 음식도 문화니까 어디서든지 가볍게 말할 게 못된다.
어쨌든 그런 건 제쳐두고, 재미나게 잘 봤다. 쇼가 특히 귀엽고 또 한편으론 안됐던 방송. 근데 난 냄새가 심한 음식이라고 하길래 일본방송에서 자주 봤던 그 캔이 나올 줄 알았는데...아하하;;
올해 첫방송 때 쇼가 그렸던 호랑이, 앞으로 저런 식으로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건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든 그림이라 다시 보니 무진장 반가웠다. 역시 쇼 화백 그림은 말로 설명하기 힘든 오묘한 매력이 있다.
이날 방송에선 쥰이가 유난히 이뻐서 순간순간 캡쳐할 뻔 했으나 편집이 귀찮아서 말았다가 마지막에 저 그림이 나와서 퍼뜩 캡쳐. 게스트 주문으로 여러 메이트 카페가 나왔는데, 평범한 게 제일 마음 편안하고 좋네;; 츤데레 여동생 카페나 전국시대 카페는 좀 부담스러울 듯. 그치만, 나는 집사 카페도 메이트 카페도 가본 적이 없어서 부담스럽기는 전부 매한가지였고, 개중에 평범한 첫번째가 제일 낫더라는 이야기임. 전국시대 붐이라고는 해도, 메이드 카페에도 그런 곳이 생기니 좀 웃긴다. 그리고 츤데레 여동생 카페는 무서웠다...아무리 츤츤 상태라고 해도 메뉴판을 그렇게 던지면 무섭잖아요...ㅜ_ㅠ
마지막에 사토시가 말하길, 2010년엔 '건강제일'이라고. 캡쳐는 그때 모습은 아니고 중간에 셔플유닛 메들리 때다. 순간적으로 확 지나간 장면인데 오랜만에 훤하니 이뻐보여서. 너무 순간적이라 캡쳐는 이쁘게 할 수 없었음..orz
콘도 마사유키씨 나왔을 때. 제목은 몰라도 노래 들어보면 귀에 익은 것이...주니어 시절 영상 보면서 많이 들어봐서 그런 듯. 요건 두사람이 함께 카메라에 잡혔을 땐데 왠지 웃겼다. 꼭 사토시가 쇼에게 '같이 카메라를 가리키자~~'라고 하는 거 같은데 쇼가 전혀 눈치를 못채는 거 같은 느낌이. 아님 말고.
애들은 다른 큰 무대를 뛰고 왔으면서도 전혀 그런 티가 안나서 이뻤다. 화면에 비칠 때마다 에너지를 마구마구 나눠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이제 함께 나이 먹어가고 있으니 너희들도 건강제일!! 아라시 외에 제일 즐거웠던 이들은 칸쟈니에이트. 서로 노래 바꿔부를 때 아라시랑 칸쟈니에이트가 상대의 노래를 불렀는데 둘 다 색달라서 즐거웠다~~.
본방송은 못보고 며칠 후에 영상으로 보았다. 진득하게 본 노래도 있고 막 돌린 노래도 있고.
이어서 봅니다.
하마사키 아유미 - 룰이란 노래 자체는 박력있어서 꽤 마음에 들었었다.
EXILE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다;
AKB48 - 역시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다. 이 그룹 하면 그저 아니타마 라디오 게스트로 나왔던 게 제일 먼저 떠오름.
flumpool - 여전히 아리가또-라고 인사하네. 산뜻한 그들. 근데 노래는 메이져 데뷔곡이 더 좋더라.
NYC boys - 치넨 유리쨩!!! 츠타야에서 일하던 시절에 예약받으면서 처음으로 그 존재를 알게됐던 이들. 벌써 나오다니 좀 당황스러움. 마치 주니어 콘서트 무대를 보고 있는 듯한...소년구락부를 보고 있는 듯한?? '용기100%' 무지 좋아하는 노래라 어쨌든 반가움.
이키모노가카리 - 이들 하면 역시 오오후리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어린이들 - 남자아이 노래할 때 뒤에서 춤춘 사람들이 극단히마와리,라고.. 내가 아는 그 극단히마와린가??! 여자아이 전혀 모르는 아인데 혹시 가수?? 어쩜 그렇게 어른처럼 부를까. 사카나군은 볼 때마다 왜 이리 반가운가 몰라. 아하하. 스노우프린스합창단...애들이 왜 이리 귀엽냐. 시집갈 때가 됐나..orz 오오하시 노조미쨩 포뇨 노래는 일본에 있을 때 너무 많이 들어서 질렸다;
키타야마 타케시 - 노래보다는 뒤에 있는 분들이 눈에 쏙쏙 들어왔음;;
GIRL NEXT DOOR - 테일즈 노래 불렀다~! 이들을 좋아하진 않지만 어쨌든 반가움. 작년에 테일즈 이벤트 갔을 때 아직 발표전이었던 이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노래보다는 보컬이 너무 말라서 그게 눈에 쏙쏙 들어왔었음.
제로 - 뮤직비디오가 생각났던 무대. ゼロ와 ジェロ 표기법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해보게 했던 이름임.
미즈키 나나 - 홍백가합전 전에 출전가수들 초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그런 방송이 있는 거 같던데 우연히 아주 잠시 미즈키 나나상이 나오는 걸 봤었다. 어찌나 많이 울던지.. 심애 특전이었던 엽서, 나 잔뜩 가지고 있는데. 와하하하; 같이 일하던 남자애가 미즈키 나나상 팬이었는데 홍백전 봤나 몰라.
Funky Monkey Babys - 생각지도 못한 하토리상이 나와서 깜짝 놀람. 꺄아!!! 그저 보면 반가운 분. 아라시 팬이라면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 싶다. 이분들 무대는 딱 한번 실제로 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즐거웠었다. 늘 얼굴사진 쟈켓으로 앨범을 내서 그게 기억에 남아있다.
포르노그래피티 - 블리치 노래 좋아했었는데(블리치 맞나 가물거리지만;;;). 그 노래가 아니여.... 라이브 무대 본 적이 없다. 중간에 홍백전 60회를 기념해서 구두굽을 60mm로 했다는 멘트를 해서 좀 놀람;
미카와 켄이치 - 여전히 화려한 무대;
사카모토 후유미 - 마따키미니코이시떼루, 이부분 많이 들어봤는데 어디서 들어봤더라..CF였나. 들으면서 참 좋다 생각했었다. 무슨 해적이더라? 암튼 그 싱글 많이 팔았었는데.
무대뒤 아라시 - 거울에 비친 쇼 뒷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네.
레미오로멘 - 꺄아. 코나유키다>_< 좋아함.
테마송 - 아이들 가운데서 마이크 들고 노래하는 사토시를 보니 진짜 묘한 느낌. 그래, 니가 아라시 리드보컬 사토시다.
수잔 보일 - 키무라 타쿠야씨가 영어로 인사했는데 못알아 들었어;; 얼마전에 이분의 데뷔앨범 발매 기사가 떴길래, 데뷔한지가 언젠데 새삼스레 데뷔앨범 이야긴가 싶었더니, 수잔 베가와 착각한 거였음;;;
유스케 - 히마와리 싱글 나왔을 때...많이 팔았다. 노래에 대한 추억이 죄다 '팔았다'에 집중되네. 가수나 노래를 좋아하진 않지만 해바라기 꽃은 좋음. 토리상에게 제일 선물하고 싶은 꽃이 바로 해바라기인데, 재일 중에 내가 참여했던 토리상 이벤트 때 토리상 화환이 해바라기여서 내심 무진장 기뻐했던 기억이 있다. 파시피코였는데 언젠지 가물...여름 라이브였나?
토쿠나가 히데아키 - 자료화면 외에 라이브 처음 봤다. 중성적인 노랫소리가 참 묘한 매력이 있어서 한때 마구 들었었다. 가게에서 일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노래 처음 들었을 때는 여잔 줄 알았음;
히라하라 아야카 - 제일 먼저 생각나는 노래는 역시나 쥬피터. 그리고, 하지마리노카제요~ 노랫소리가 참 묘해.
아키모토 쥰코 - 아이노마마데. 진짜 많이 팔았다. 대체 어떤 노래길래 이렇게 잘 팔리나 궁금할 정도로 많이 팔았다. 그러다 아침 방송에서 우연히 일부분을 듣고서 '아!! 이런 노래구나. 좋기는 좋네'라며 납득했던 기억이 난다.
Perfume - 같이 일하던 남자 선배 중에 광팬이 있었다. 팬심은 다 똑같애 진짜. 음악도 그렇지만 안무가 특히 독특했던 아가씨들.
동방신기 - 역시나 많이 팔았었는데. 특히 돌아오기 직전에 정말 자주 와서 매번 DVD를 왕창 사갔던 누님팬이 기억나는구먼. 가게에도 팬이 몇 있었고 말이지.
마이클 잭슨 추도 무대 - SMAP 노래하고 춤추는 걸 너무 오랜만에 봤네.
키무라 카에라 - 헉, 검은 머리가 더 이뻤는데. 버터플라이, 일하던 시절에 나온 노래라 가게에서 많이 들었었는데 참 좋아라 했던 노래다.
앨리스 - 이미 해체한 아주 오래전 그룹으로 알고 있는데 나와서 놀람. 기타치는 아저씨 두분은 많이 본 아저씨들. 헤이헤이헤이 조금 보면서 옛날 가수들 많이 봤나 보다.
오도리 - 역시 와카바야시가 좋다.
유즈 - 역시 키 큰 그분은 참 훈남. 같이 일하던 남자애 중 한명이 팬이었음. '아이따이'라는 노래에 그런 의미가 있는 줄은 몰랐다. 효도하고 살아야 하는데..orz
안젤라 아키 - 역시나 엄청 많이 팔았던 '테가미', 방송에서 소개되고 나면 특히 더 많이 팔린다. 너무 많이 들었어..orz 그치만 확실히 좋은 노래다. 가사가 진짜 가슴에 와닿는다. 苦くて甘い今を生きている 이 가사가 귀에 쏙 들어와서 메신져 대화명에 써놓기도 했었다.
코바야시 사치코 - 난 진짜 홍백가합전 하면 미카와 켄이치 아저씨랑 이 아주머니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수년전에 보다가 진짜 무슨 마술쇼 보는 줄 착각할 정도로 깜짝 놀란 적이 있어서 더 그런 거 같다=_=; 그나저나 이거 끝나고 그 무대장식(;) 어디다 놔뒀을까..?
후쿠야마 마사하루 - 료마와 카츠 카이슈를 떠올리면 절로 막말기관설이 생각나고...히지카타 나오겠지? 이번엔 누가 히지카타려나. 사이토는 누굴까나. 신선조가 벌써...2004년이었나. 어이쿠. 노래에 대해선 할말 없고..; 아라시 - 어머, 진짜 아라시 특집방송 같다. 우하하하하하, 내려가서 악수하는 쥰이가 너무 웃겼다. 고마 손 한번 잡아주이소,라는 대사가 머리 속에 퍼뜩 떠올라서;;; 우앙, 콘서트 가고 싶다아아. 역시 날 잡아서 콘DVD 보러 부산 가야겠음.
영상출처 : ㄴㅇㅂ 까망별님
코부쿠로 - 컥,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토키노아시아토.
히카와 키요시 - 처음 알게된 일본 엔카 가수였던 거 같다. 저렇게 발랄하게 노래하는 젊은 남자 엔카 가수라니..라며 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BS2 나오던 시절에 참 재미난 거 많이 봤던 거 같은데.
이시카와 사유리 - 기모노 입었을 때랑 평상복 입었을 때랑 느낌이 참 많이 달랐던 가수. 근데 내가 이 노래를 어디서 들어봤지.
아야카 - 잘 모르지만, 활동중지는 아쉽기는 하다. 코부쿠로랑 같이 나왔던 싱글이 기억이 나는구먼.
SMAP - 대학 졸업한 해에 참 많이 들었던 노래. 많은 위안이 되었던 노래. 종종 SMAP 옛날 노래들이 마구마구 듣고 싶을 때가 있다.
DreamsComeTrue - 가사가 참말 좋구나. 후우.
키타지마 사부로 -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시작도 마지막도 사람이 참 많네;;
어쨌든간에, 남녀노소가 다 같이 볼 수 있는 방송이란 점이 최대 장점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연말 가요방송은 그렇질 못하니까.
덧) 앨리스 공연 전이었나, 인연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들. 역시 옷 입었을 때 태는 쇼가 최고인 듯. 캡쳐할 생각이 없었건만 어찌나 곱게 선이 뻗었는지 캡쳐 하나 해봤다.
숙제군 외에는 꾸준히 챙겨보는 아라시 방송이 없는데, 연말이고 해서 하나 봤다. Rome 2를 자막없이 보다가 지쳐서, 좀 쉬고 싶은 마음에 그냥 챙겨본 거였는데 보다가 깜짝 놀랐다.
이유는 아이바쨩 조끼때문. 어, 저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하지만 내방에선 인터넷이 안되고, 그렇다고 이렇게 추운 요즘 따땃한 방에 엎드려 있다가 냉방에 가서 컴퓨터 켜 볼 마음도 생기지 않아 그냥 잤다. 그리고 오늘 확인해보니 빨간 체크는 닮았지만 그외엔 그닥 닮은 점이 없는 옷이었음. 그런데도 그렇게 놀라다니; 눈썰미가 부족한 탓이다. 어쨌든 내가 놀란 이유는 저 방송 보기 전에 아래 사진을 먼저 봤기 때문이다.
http://www.intercommunications.tv/goodscatalogcontrol.php?modemain=interview&titlenum=2818
「戦国武友伝 参の巻 ~魚水の契り~」녹음인터뷰 사진 중 토리상.
길이도 다르고 체크 방향도 다르고 이래저래 다르지만, 같은 빨간 체크 패딩조끼라는 이유만으로 놀랐다;
바보눈. 결정적으로, 아이바쨩 옷엔 해골이 없어. 소재도 다르고 말이지..
덤으로, 사토시 캡쳐도 하나 올려본다.
우나지 팻치라는 여성분이 나와서 아라시 우나지를 다 체크했는데 이런 모습 보는 게 처음이라 기념으로 캡쳐해 봤다. 우나지는 '목덜미'를 뜻하는 일본어. 내가 이 단어를 처음 외우게 된 작품이 아마 [계약불이행]이었을 것임. BLCD 들으면서 이런저런 신체부위 단어를 많이도 들었다. 코메카미 같은 거. 관자놀이보다 코메카미가 더 익숙해요.(~.~) 어쨌든 도움이 될 때가 있으니까 나쁘진 않다.
여느 때처럼 저녁을 먹고나서, 동생은 인터넷 한다고 컴퓨터 켜고 놀고 올케는 설거지 하고 나는 조카 안고 놀고 있는데 동생이 나를 불러서 묻는다. 아라시 방송 이름이 뭐냐고. 얘가 뜬금없이 왠 아라시? 싶어서 이런저런 방송 제목을 이야기해 주었더니 동영상을 하나 찾아서 보여준다. 그것은 바로 이번주 숙제군 방송!!!! 알고보니 劇団ひとり씨가 또 방송에서 KARA 이야기를 한 모양. 동생은 아무래도 劇団ひとり씨 말솜씨에 엄청나게 감탄하고 있는 거 같다. 이 사람이 나온 다른 방송 영상도 보여주면서 일본 방송 참 엄청난 거 같다는 말도 했다. 익숙치 못한 사람이 보면 충격적일 것이다, 아마도;;; 보니까, 숙제군 말고 전에 다른 데서 KARA 소개한 것도 찾아서 본 모양이다. 요즘 숙제군 보기가 어려워져서 몇주전부터 못봤는데, 동생 덕에 이렇게 조금이라도 봤네. 그나저나 동생이 찾아서 보여준 건 고화질에 한글 자막이었는데 왜 나는 못찾겠지? 일어 모르는 이들을 위해 한글 자막을 찾고 싶었지만 고화질이 없어서 그냥 영어자막으로;; 내가 아라시 좋아한지 수년이지만 이렇게 동생이랑 같이 아라시 방송 보긴 처음이다.
그나저나 일본 유명인 중에 두번째로 KARA 팬을 보았다. 팬심은 다 똑같은 거야. 좋으면 그저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http://video.nate.com/21070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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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지하킥(65회). 어제 예고편 본 이후 내내 기다렸다. 이렇게까지 팬티를 연창할 줄이야;; 진짜 많이 웃었다. 내일 예고편 보니 과외선생이랑 삼촌이랑 또 둘만의 시간이 나오던데, 그럼 더이상 애매하게 만드는 거 없이 이대로 커플 굳어지는 건가?? 난 준세 커플이 보고 싶단 말이다아.
++
해가 바뀌기 전에 시리즈물 드라마시디 중에 듣다가 만 거 다 들어야겠다. 그냥 듣고 있는 게 제일 편한 요즘. 보는 것도 읽는 것도 참 귀찮다.
우리 사토시 스물아홉번째 생일 축하하고 내년엔 올해보다는 뽀얀 얼굴 보여줬음 싶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나이론 벌써 서른이라니, 같이 나이 먹어가는 게 실감나는구나.
지난 일요일에 진짜 오랜만에 부산모임에 참여했는데, 초 꽂으면서 스물아홉이라 초가 너무 많다고, 숫자초를 했음 좋았을텐데 그런 이야기까지 했는데 사진 편집하면서 헤아려보니 왜 초가 스물여덟개지????!!!!!! 잘못 헤아렸나 싶어서 여러번 세어봤지만 아무리봐도 저건 스물여덟갠데; 그래도 우리 모두 스물아홉인 거 알고 축하했다....^_^
케이크 동산을 꾸미고 있는 아이들은 ㅅ아가 만들어온 그림들. 튤립꽃밭이랑 사토시가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귀엽다를 연발하며 사진을 찍어댔다. 역시나 ㅅ아가 만들어온 머핀에도 자그맣게 꽂아놓고 기념사진 찍었음. 귀여워>_<
마지막으로 홍백가합전 출장 축하해. 관례때문에 홍백전은 포기한지 오래건만 이런 날도 오는구나. 올해는 진짜 아라시를 빼고 가기엔 그들이 보여준 성과가 엄청나긴 했다. 꼭 챙겨볼 수 있음 좋겠다. 내년엔 다섯이 출연한 연속드라마도 방송한다고 하니, 여전히 바쁜 한해가 될 거 같다.
아라시는 진짜 걱정할 게 없는데, 걱정이라면 너무 인기가 많아져서 이전에 비해 앨범 살 때 예약경쟁이 치열해서 힘들다는 것. 비단 앨범 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경쟁이 치열하다는 게 걱정이다. 그거 말곤 걱정 안해. 지금 인기에 자만하지 않고 한결 같은 모습 보여줘서 '역시 아라시'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오늘은 사토시 생일이니까 사토시 관련으로 소소한 소원 하나 적자면 '마왕' 같은 드라마 한번만 더. 그런 거 아니면 머리 긴 모습 보긴 힘들 거 같으므로.
덧붙여, 후쿠야마 쥰씨 서른한번째 생일 축하해요. 아라시 이야기를 여기서 적다보니 사토시를 우선하게 되어서 어째 매해 이런 느낌이다;
도쿄 국립경기장 : 8월 28일(금), 29일(토), 30일(일)
후쿠오카 돔 : 9월 18일(금), 19일(토)
쿄세라 돔 오사카 : 9월 25일(금), 26일(토), 27일(일)
삿포로 돔 : 11월 14일(토), 15일(일)
도쿄 돔 : 12월 4일(금), 5일(토), 6일(일)
나고야 돔 : 2010년 1월 16일(토), 17일(일)
오늘 3시에 약속이 있어서 좀 일찍 나가 책 좀 보려고 했는데 눈떠서 시간 확인해보고 11시가 넘었길래 여유는 물건너갔고, 약속 시간 딱 맞춰서 나갈 수 있는 여유는 부릴 수 있는 정도. 메일이 하나 도착해있길래 확인해보다가 벌떡 일어났다. 으아아아, 아라시는 어쩜 이렇게 매번 촉박하게 발표를 하는 건지..-_; 내가 아라시랑 뭔가 틀어지는 건 여태 늘 그랬던 거라 새삼 놀랍지도 않다만(이제 포기해서 사실 아무렇지도 않고), 그래도 국립경기장은 좀 가보고 싶긴 했는데 무리. 어쨌든 기대를 걸어보지 않을 순 없으므로 귀국하면 필사적으로 일자리를 찾아야겠음. 그나저나 그럼 앨범은 8월에 나오는거유?
덧) 8월 19일 베스트 앨범 발매. 뭐야아아아아. 베스트 앨범이 나오는거야? 근데 발매일이 넘 좋네. 오호호홋.
우리 사토시, 생일 축하해.
벌써 스물여덟이구나. 그것도 만으로. 어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간다니. 같이 나이를 먹어간다는 게 실감이 난다. 부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래. 늘 건강하길 바래. 좋아하는 거에 정신없이 빠지는 모습이 좋아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책임감은 가져주길 바래. 이 나라 뜨기 전에 생으로 꼭 한번 봤으면 싶구나..
생일 축하곡) 小田和正(오다 카즈마사) - ラブ・ストーリーは突然に(러브스토리는 갑자기)
노래 삭제
굉장히 좋아하는 이 노래. 내가 그때, 그 새벽에 아무도 없는 기숙사 휴게실에서 109 콘서트 비디오를 보지 않았더라면 사토시 팬이 안되었을지도 몰라...아하하핫.
(친구네 홈에 올라온 이미지가 귀여워서 몰래 퍼왔다. 실제로도 나는 조각 케이크 먹고 말 듯 하지만.)
2008년 11월 26일 11시 57분 추가.
집 바로 옆에 케이크 가게가 있어서 룸메이트 D양이랑 잘 때 입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조각케이크를 사러 다녀왔다. 맨날 지나만 다니다가 처음 들어가 봤는데, 종류는 적었지만 먹어보니 어찌나 맛나던지>_< 아이바쨩 케이크도 여기서 살지도 모르겠네. 사진은 죄다 D양 거!! 난 사진 포기한지 꽤나 오래되어서 사진이 없다=_=;
아니 그런데 왜 이런날 너른들 안열리는거야아, 사진이라도 올려둘랬는데. 뭐가 문제지..우우우움.
후쿠야마 쥰씨, 생일 축하합니다.
http://ameblo.jp/junfukuyama/ 후쿠야마 쥰씨도 드디어 개인블로그 시작.
허걱, 이런 날도 오는구나. 반가워요, 축하해요. 매일매일 체크해 주겠어!!
아무런 사심 없이 마냥 응원하고 싶고, 좋은 소식 들리면 마냥 기쁘기만 한 신기한 사람. 앞으로도 그렇게 아주 친한 친구의 일을 기뻐하듯, 응원하고 싶다.
(새벽에 블로그 갔을 때만 해도, 가입까지 할 필요 있겠나 싶었는데, 동영상 볼 거라고 가입하고 멤버 신청했다...orz 믹시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번거로워; 근데 정말 번개같이 멤버 승인이 되던데, 누가 승인하고 있는거지?;)
11월 26일은 이미 몇년전부터 사토시 생일로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날이라 어쩔 수 없이 후쿠야마 쥰씨는 약간 뒷전. 좋아하게 된 것도, 사토시랑 같은 생일에 사토시랑 같은 혈액형인 프로필이 계기였으므로; 생년월일도 좋고 출신지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요소가 참 많았던 프로필. 목소리 알기 전에 이미 프로필로 팬이 되었었음..orz
춤출 때 살랑거리는 그런 머리칼을 보고파. 턴 따라 같이 움직이는 그런 머리칼을 보고파. 바람에 흩날리는 그런 머리칼을 보고파. 오랜만에 다시 긴 머리 보고나니, 역시나 긴 머리가 좋다는 생각은 더욱 강해지고. 이럴 때마다 모연극이 참 밉고(이런 걸로 미워하는 속좁은 팬이라 미안). 머리칼 길이가 뭐 그리 중요하겠냐만은, 짧아도 반짝반짝 아름다운 아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쉽다오.
그나저나 아이바쨩 연극하네. [그린핑거즈]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도쿄 공연,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오사카 공연. 진짜, 사토시랑도 참 연이 닿질 않는구만.
싱글은 통상반 이미지가 더 끌린다. 이미 한정으로 샀지만, 포스터도 한정반 이미지였지만. 다음달까지 남아있으면 한장 사던가.
현재진행형이지만 이상하게 '추억속의 그사람' 같은 느낌의 사토시.OTL 내 기억속 사토시는 2006년 서울콘이 아니라 2004년 1월 오사카 후유콘이 더 강한 거 같다. 너무 예뻐서 순간적으로 충격받아서 기억이 다 날아갔던 그게 제일 강하네.
오오노 사토시, 이쿠타 토마 주연 드라마 [魔王(TBS, 2008)] OST
2008. 09. 10 발매, 2500엔
삭제
2번 트랙. [LIVE/EVIL]
한번 들어본 지금으로선 제일 마음에 드는 곡.
지난주에 끝났지만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은 없다. 아침에 예고방송 조금씩 본 게 전분데, 그때도 귀에 쏙쏙 들어오던 이 음악. 굉장히 슬프다. 들으면 바로 사토시가 생각난다. 그래서 좋아한다. OST는 정말 매력적이다. 이게 인디즈 레이블에서 나와서 구하기가 힘들다는데, 아마존에선 아직 파는구먼. 내일 뒤져봐야겠다.
마지막회도 예고편만 봤지만, 예고편에 나오던 눈물 흘리는 우리 사토시가 너무 이뻐서...으으으음. 아 진짜, 왜 이렇게 이쁜 건지. 나 여기 있는 동안 솔로콘 한번만 더 해주면 좋겠다. 아님 나 여기 있는 동안 전시회라도, 디너쇼(이건 좀 많이 이르지;;)라도, 연극이나 뮤지컬이라도(제발 푸 시리즈 말고). 어찌 이리 아라시랑 나는 뭐가 안맞냐 진짜. 내년초에 또 개선콘 할래나. 일정을 보니 후유콘은 안할 거 같은데.
이 음악이 특히 좋은 이유는, 중간에 나오는 어떤 소리가 마치 '제발 날 도와줘, 구해줘'라는 신호처럼 들려서이다. 애처로운 마음이 든다. 슬프다. 아프다. 그래서 참말 좋다. 잘 어울려.
티켓 전쟁에선 패배하였기에 공연은 못가고 굿즈라도 사야겠다 싶어서 아르바이트가 5시부터 시작하는 금요일에 길을 나섰다. 내가 도착한 게 굿즈판매 시작 시간인 10시를 조금 넘긴 15분 정도였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점점 늘어가기만 하는 사람. 저기 위에 굿즈가 붙어 있는 게시판 옆에 천막이 있어서 그곳이 판매장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다. 차도를 하나 건너, 계단을 올라간 곳에 수십개의 판매대가 늘어서 있었던 것이다아아아. 3시간 정도 땡볕에서 알맞게 탄 후에 겨우 살 수 있었다. 태어나서 이렇게 타보긴 처음이다.
이어서 봅니다.
티셔츠는 보라색, 노란색 두 종류였는데 가운데 V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긴 A 마크만 없으면, 여태 나온 티셔츠들 중에 제일 입고 다니기 이쁜 디자인이었다. 가운데 V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긴 A가 안타까울 따름. 색배합이 LA 레이커스 유니폼 생각나게 해서 왠지 친근했다. 은근히 좋아하는 배합임.
입으면 이렇다. 제일 이뻤어. 여태 나온 티셔츠들 중에 입었을 때 선이 제일 이쁘게 나온다. 등엔 불꽃놀이~. 역시 가운데 V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긴 A만 없었다면!!! 아니면 좀 작거나-_ㅠ 그리고 실제로 본 폰쵸는 되게 귀여웠다! 폰쵸집은 필통처럼 생겼어. 티셔츠도 폰쵸처럼 한켠에 작게 마크를 그려넣었다면.....!!!
저 두사람 얼굴은 저렇게 대놓고 나란히 두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동그랗고 갸름해. 뒷면이 마음에 들었던 우치와. 근데 미니우치와도 그렇고 사진이 다 고만고만.
살 생각으로 국립경기장에 갔다가 실물 보고 안사기로 결정한 에코백. 반대면도 디자인 똑같다. 다만 V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긴 A에 글귀가 없을 뿐. 굿즈 넣으라고 만든 가방인 듯.
얼핏 보고 두꺼운 종이로 포장이 되어 있나 싶었던 이번 팜플렛. 가까이서 보니 그게 아니라, 낱장이 동화책처럼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었다.
'au노니와데' V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긴 A 모양 천막 세워놓고 놀고 있는 아라시 다섯,이란 느낌이 들었던 첫번째 사진; 저 다섯 동물은 어떤 이미지로 아이들과 연결된 것일까나. 생긴 것도 동화책인데, 안에 사진도 동화 같은 느낌이 강했던 이번 팜플렛, 무진장 마음에 든다.
연꽃에서 낚시 중이신 사토시. 웃을 수밖에 없었다. 곱디 고와. 연꽃이라니, 심청이야??
별로 안이뻤던 사토시 사진, 그리고 언제나 피곤해보이는 니노 사진.
위에 나열한 굿즈 중에 내가 산 건, 보라색 티셔츠, 팜플렛, 타올, 이렇게 세종류. 나머지는 굿즈 사러 같이 갔던 지인이 산 것들이다. 오오미야 팬이시라 굿즈가 저렇다. 실제론 진짜 진한 보라에 가까운 보라색인데 사진을 찍었더니 푸른빛이 도드라졌다. 그래서 사진과 실물은 약간 다름. 이번 티셔츠 참말 마음에 든다. 가운데 V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긴 저 A를 어떻게 처리해서 이쁘게 입고 다니고 싶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