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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You'에 해당되는 글 257건
2011/09/01 20:52
공식홈 http://www.ifnt7.com
공식팬카페 http://cafe.daum.net/infinite7

김성규 19890428
장동우 19901122
남우현 19910208
이호원 19910328
이성렬 19910827
김명수 19920313
이성종 19930903

뒤져본 김에 기록으로 남겨둔다. 이 아이들 생년월일을 보고 있으니 형님아우 나누기가 참 미묘하겠다 싶더라.
아무튼 남우현과 요섭이는 13개월 정도 차이가 남.
요섭이를 보고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게 왠지 양심에 마구 찔리고 그런데 우현이는, 데뷔초 말고 지금 우현이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든다. 왜 그럴까? 정말 딱 청년처럼 보여서 그런가? 근데 나이는 속일 수 없어서 시시때때로 소년의 모습이 보여서 '아아, 역시 어리구나' 실감이 나긴 해. 20대 초반 남자애 보고 소년이라고 하진 않지만 어린 그 느낌은, 내 나이에서 보면 딱 소년 같다. '남자애'라는 표현이 자연스레 나오는 것부터가 나이를 말해주는 거겠지.
아참!!! 데뷔 후 첫 1위 축하합니다. '내꺼하자' 좋아요XD

아마도 컴백 초기였었을 배 까는 남우현(꺄-)
2011/08/22 19:28
into the「G」中
여유가 있었으면 오랜만에 캡쳐삼매경에 빠져봤을텐데 그렇지가 않아서 꾹 참고 있다. 언제쯤 여유가 생길꼬. 마음에라도 말이지. 몸이든 마음이든 어느 한쪽에라도 여유가 생기면 좋겠는데.
아참, 니노가 연재했던 It 一途 제대로 한번 보고 싶은데 요건 책으로 안 나오나...

이쁘구나T_T


into the「G」II 中
내가 얼굴 때문에 니노를 좋아하게 된 건 아닌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역시 아라시 최고의 얼굴은 니노라는 생각이 바뀌진 않는구나^ㅂ^ 어쩜 이리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 들꼬. 쿠로노 케이는 참말 이쁘다니까>_<

2011/08/18 00:15
간츠 : 퍼펙트 앤서(GANTZ : PERFECT ANSWER, 2011)
http://blog.naver.com/gantz2011
http://gantz-movie.com

2011년 8월 11일 개봉(20110811, 20110817 CGV서면에서 관람)
감독 : 사토 신스케/일본/140분
음악 : 카와이 켄지
출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쿠로노 케이 역), 마츠야마 켄이치(카토 마사루 역), 요시타카 유리코(코지마 타에 역), 혼고 카나타(니시 죠이치로 역), 나츠나(키시모토 케이 역), 아야노 고(검은 옷 집단 리더 이치 역), 미즈사와 나코(검은 옷 집단 소녀 역), 치사카 켄스케(카토 아유무 역), 시라이시 슌야(사쿠라이 히로토 역), 이토 아유미(아유카와 에리코 역),  타구치 토모로오(스즈키 요시카즈 역), 야마다 타카유키(시게타 마사미츠 역), 사카타 마사노부(시스템 엔지니어 코바야시 역), 코시무라 토모카즈(미용사 나카무라 역), 미도리 유리에(우등생 야마모토 역), 겐카쿠 유코(간병인 사카노 역), 와카바 류야(기둥서방 타카하시 역) 외.
줄거리 : 소꿉친구인 쿠로노와 카토는 전차에 치여 죽은 후 ‘간츠’의 세계로 소환된다. ‘간츠’의 명령에 따라 적을 해치우는 싸움을 시작하는 그들. 하지만 싸움 도중 카토가 목숨을 잃게 되고, 그를 되살리기 위해 쿠로노는 100점을 얻기 위한 싸움에 몰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카토가 갑작스럽게 부활해 모두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무너지기 시작한 ‘간츠’의 세계!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스스로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쿠로노는 마지막 선택을 하는데…

1편에서 받았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쿠로노였다. 1편에선 카토에게 더 감정이입했는데 2편에선 압도적으로 쿠로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이건 어쩔 수가 없을 듯. 내가 어떻게 니노를 이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냐고요T_T
1편 초반에 나오는 이 대사-私の持論は人には必ず役目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人それぞれに力や才能があり、それを最大限に発揮できる場所があると思います。-는 복선이 아닌가 싶다. 1편을 봤을 때는 당연히 간츠 세계의 쿠로노를 의미한다고 생각했지만 2편을 보고서는 이 오리지널 결말을 암시하는 것인가 싶었다. 그리고, 점수를 모아 카토뿐만 아니라 그 세계에서 죽어간 모든 사람들을 다 살리고 싶다는 쿠로노의 말도 어느 정도 결말과 연결이 되는 거 같고. 처음 봤을 때,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결말이라 굉장히 무거운 마음으로 극장을 나왔었다. 두번은 무서워서 못 보겠다 했는데 계속 생각나는 것이, 한번 더 안 보면 안 될 거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 어쨌든 운 좋게 부산 마지막 상영일에 한번 더 볼 수 있었는데 결말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암울한 기분이 되었다. 원작은 줄거리를 살짝 전해듣기만 해서 제대로는 모르지만, 영화 두 편으로 압축하기에는 꽤나 괜찮은 결말이 아닌가 싶다. 군데군데 갑작스러운 느낌이 드는 장면이 있기는 하지만, 너무 극적이지 않은가 싶은 장면도, 어쩜 저렇게 딱 저 순간에, 저 곳에! 싶은 장면도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무겁고 찢어지는 내 마음은 차치하고서 말이지. 타에쨩을 잃고 간츠 앞에서 땅을 치며 절규하는 그 목소리가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리고 케이쨩을 외치다 쿠로노 얼굴에 눈물 한방울 떨구고 카토가 사라질 때도, 쿠로노가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아파보여서 정말 슬펐다. 1, 2편 영화 보는 동안 주로 마츠야마 켄이치 연기에 많이 감탄했는데 니노도 확실히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를 하는구나 싶었다. 영화도 드라마도 거의 안 보는 내가 평가할 주제는 못 되지만. 암튼 원작팬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원작을 안 본 나는 굉장히 잘 만든, 재미나게 잘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봉관이 이렇게 적은 게, 상영기간이 이렇게 짧은 게 너무나도 아쉽다. 나중에 다시 1, 2편 연달아 상영하는 그런 기회가 찾아오면 좋겠구나. 적다보니 너무 니노 이야기만 했는데 1인 2역을 멋지게 소화해준 마츠야마 켄이치씨에겐 호감도가 계속해서 상승중. 정체를 알고서 보니 아유무를 보며 씨익 웃던 그 모습이 어찌나 무섭던지. 진짜 카토와 가짜 카토의 말소리도 굉장히 달랐다. 둘 다 기본적으로 듣기 좋은 목소리긴 하지만 가짜 카토는 감정이 묻어나지 않아요.
전체적으로는 마음이 무겁지만 군데군데 웃음을 주는 장면이 있었다. 검은 복장으로 전철 안에서 사람들의 눈요기감이 되는 장면이나 쏘지 않을 거라 장담하며 도망치는데 마구 쏴서 쏘잖아요~라고 하는 장면 등등. 아, 그리고 쿠로노가 튕겨져 나갔다가 전혀 안 아프다며 비아냥거리며 나오는 그 편의점 이름! PARSON이었다. 파슨이라고 읽고 피식 웃었음. 첫번째 봤을 때는 그걸 몰랐구만. 그리고 상가 거리 막 뛰어가는 장면에선 한글 간판도 나오더라. 괜히 막 반갑고. 음, 어떤 건물 옥상에서 가짜 카토와 대치하게 된 쿠로노가 스즈키 아저씨에게 타에 데리고 도망치라고 하는 장면 보면서는 발음이 제대로 안 되는구나 싶어서 속으로 웃고. 얼마나 추웠으면 입이 얼어서 발음이 제대로 안될까..라는 생각을 했다. 가짜 카토랑 전투 장면에선 마츠야마 켄이치도 니노도 입김이 장난이 아니더구만요. 아, 초반에 타에에게 놀이공원 티켓 건네주는 쿠로노 손도 참말 빨갛지.
2편을 봐도 역시 음악이 참 좋다. 조마조마하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도 좋았고 엔딩 때도 좋았고, 2편 엔딩은 어딘가 슬픈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더 짠하다. 이제 막을 내렸는데 또 보고 싶네. 꼭 다시 큰 화면으로 볼 기회가 생기기를!
기념으로 ㄴㅇㅂ 영화 소개에 올라온 이미지들을 첨부해둔다. 나중에 내 눈보양하려고. 클릭해서 봐야 제맛.

포스터

 

스틸컷

 

일본 공식홈 쿠로노 케이 캐릭터 소개


마지막으로,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는 비록 제목만 알고 있을 뿐이긴 했지만 '오, 그 유명한 만화 원작 영화에 니노가 출연하는구나, 우아....'가 끝이었는데 영화를 보니,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나 쿠로노 케이 비쥬얼이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너무나도 멋진 게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아라시 다섯 중 제일 잘 생긴 얼굴이라 생각하기에(순전히 개인 취향) 이렇게 마구마구 눈이 즐거운 영화라니 그저 반가울 따름이다. 간츠 슈트 차림도 멋졌고, 가디건이나 티셔츠를 겹쳐 입은 자연스런 대학생 모습도 참말 이뻤다. 결말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영화 속 니노(정확히 말하면 쿠로노 케이 비쥬얼)를 생각하면 눈이 즐거운, 참말 오묘한 영화가 되겠다. 내가 워낙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에게선 좋은 면만 보려하는 습성이 있긴 한데, 영화 결말을 생각하면 니노의 슬픈 눈이 주는 그 느낌이 영화 속 쿠로노 케이와 참 잘 맞아떨어진 거 같다. 그냥 눈만 봐도 슬퍼. 웃고 있는데도 슬프더라. 타에에게 놀이공원 티켓 건넬 때 쿠로노는 정말 귀여웠는데 그래도 좀 슬펐다니까-_ㅠ 직접 전하지 못한 그 고백은 글로 읽기만 해도 슬퍼. 결론은 슬프다는 거? 액션 장면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봤는데 암울하고 무거운 느낌이 마지막에 툭. 잘 만든 SF액션 영화가 될 뻔 했는데, 나에겐 여운이 남는 짠한 영화가 되어버렸다.
아참참. 표적이 된 타에를 구하기 위해 먼저 전송해달라고 하는 그 장면에서, 동료가 쿠로노에게 총구를 겨눈 그 장면에서 빨리 전송하라고 소리 버럭 지르는 쿠로노가 박력있고 멋졌어요....라며 가벼운 말로 마무리.
(+) 희소식 : 18일이 마지막 상영이 아니었다. 하루 2타임으로 줄긴 했으니 이번주 일요일까지 상영!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기를!!!
2011/08/14 22:21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제일 인상적인 니노 연기가 두 군데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요것이다.
대사할 때 떨리는 얼굴, 눈빛. 뭐라고 말로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었다. 대사도 좋았고 연기도 좋았고.
이 장면 외에 또 기억에 남았던 연기는 카토가 돌아오지 않자 눈물흘리는 장면. 어쩜 그렇게 눈물이 툭툭 떨어지니.
평소 내가 니노에게 감정이입 심하게 하고 볼 때마다 왠지 보살펴주고 싶고 안쓰러운 느낌이 드는 건,
니노의 슬픈 눈 영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눈에서 눈물까지 떨어지니, 어휴~_~ 마음 아파서 진짜.
근데 퍼펙트 앤서에 비하면 그 장면은 뭐..-_ㅠ

오른쪽 마우스 누르고 되감기 하면 멈춤.

[GANTZ] 초반 쿠로노 케이의 독백은 후편 복선이었던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私の持論は人には必ず役目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人それぞれに力や才能があり、それを最大限に発揮できる場所があると思います。
전편 보면서는 간츠 세상으로 간 쿠로노의 모습을 말하는 건가 했는데, 후편 보면서 '혹시 저거였을까?' 싶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 빨랑 감상을 남기고 싶으나 일이 너무 바빠 피곤해서 쓰러질 거 같아
진득하게 컴퓨터 앞에 붙어있을 수가 없다. 다음 휴일에는 꼭!!! 또 보고 싶지만 여전히 울 동네에선 안 한다.
2011/07/31 16:38
간츠(ガンツ, GANTZ, 2011)
http://blog.naver.com/gantz2011
http://gantz-movie.com

2011년 7월 28일 개봉(20110730 CGV서면에서 관람)
감독 : 사토 신스케/일본/130분
음악 : 카와이 켄지
출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쿠로노 케이 역), 마츠야마 켄이치(카토 마사루 역), 요시타카 유리코(코지마 타에 역), 나츠나(키시모토 케이 역), 혼고 카나타(니시 죠이치로 역), 치사카 켄스케(카토 아유무 역), 시라이시 슌야(사쿠라이 히로토 역), 타구치 토모로오(스즈키 요시카즈 역), 야마다 타카유키(시게타 마사미츠 역) 외.
줄거리 : 취업 준비생 쿠로노는 소꿉친구 카토와의 재회와 함께 뜻하지 않은 사고에 휘말려 목숨을 잃는다. 그 순간 두 사람은 '간츠'라 불리는 수수께끼의 검은 구가 놓여진 방으로 이동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는 그들 앞에 '간츠'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성인들과 싸우라는 미션을 내린다. 자신들이 왜 싸워야만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목숨을 건 게임에 말려든 이들,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잔혹한 게임의 비밀! ‘간츠’로부터 '100점'을 받아야만 이 지옥같은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원작 내용도 전혀 모르고 제목만 익숙한 작품인데 이런 내용일 줄은, 일단 영화 보기 전에 메이킹을 먼저 봐서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굉장히 놀라운 내용이었다.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해낼까? 정말 가혹한 느낌.
쿠로노 케이는 내 생각과는 좀 거리가 있는 캐릭터여서 내심 놀랐다. 난 마냥 멋진 캐릭터인줄 알았지. 근데 아니더라. 잡지 사진이 하도 멋져서 캐릭터 자체도 그런 느낌일 줄 알았는데! 캐릭터만 놓고 보면 아직까진 쿠로노보다는 카토 쪽이 더 호감이 간다. 이 영화를 통해 마츠야마 켄이치 작품을 처음 봤는데 멋졌다, 정말.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을 정도로 멋졌다. 말소리가 신뢰감을 주더라. 듣고 있으니 막 의지하고 싶어지는, 그런 말소리였다. 요시타카 유리코는 역시 이뻤다>_< 이번엔 출연분이 적었는데 다음편엔 더 많이 나오겠지?! 니시 역을 맡은 혼고 카나타는 처음엔 좀 얄미운 남자애 같았는데 다 보고 나서 자꾸 생각이 나는 그런 캐릭터라서 묘하다. 니시라는 캐릭터 자체가 발랄한 느낌이 없었는데 신기하게 배우 자체도 차분하고 잔잔한 느낌이 드네.
피 튀기는 걸 잘 못봐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초반부 이후로는 많이 안 나왔다. 천수관음이 많은 팔로 칼을 마구마구 휘두를 땐 내가 다 아픈 느낌이었음; 영화가 아주 재미난 줄은 모르겠는데 한번 더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영화이다. 개봉관이 극히 극히 극히 적은 게, 정말 아쉽다.
음악이 참 좋았다. 음악 영향으로 더 조마조마하고 긴장되고, 그리고 웅장한 느낌도 좋았고. 근데 저분이셨음. 아아아... ! 다음에 혹시 다시 볼 기회가 생기면 더 잘 들어야지. 후편도 무지 기대가 되는데 울 동네엔 개봉 안 하겠지T_T
2011/06/24 12:09

빗군 사진 보기

위 사진을 보자 곧바로 아래 사진이 떠올랐다.

람군 사진 보기

단순히 멤버 전원이 나란히 서있다는 것뿐인데 보자마자 생각나더라. 좋으면 비슷한 점 찾고 싶어지게 마련인지. 그나저나 빗군이랑 람군이 한무대에서 공연하는 걸 볼 날이 오려나? 혹은 한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나. 이왕 진출했는데 그런 모습 볼 수 있음 좋겠다.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좀...
2011/06/19 21:47
20110519 엠카 비가 오는 날엔+FICTION
20110520 뮤뱅 FICTION
20110521 음중 The FACT+FICTION
20110522 인가 The FACT+FICTION
20110526 엠카 FICTION 1위
20110527 뮤뱅 비가 오는 날엔(1위)+FICTION
20110528 음중 FICTION
20110528 드림콘서트(6월 중 TV 중계 예정)
20110528 파주 그린콘서트
20110529 인가 FICTION
20110602 엠카 FICTION 1위
20110603 뮤뱅 FICTION 1위
20110604 음중 FICTION
20110605 인가 FICTION 뮤티즌 송
20110609 엠카 FICTION 1위 트리플 크라운
20110610 뮤뱅 FICTION 1위

20110610 드림콘서트(KBS2, 23:05~)
20110611 음중 FICTION(요섭, 두준 스페셜 MC)
20110612 인가 FICTION 뮤티즌 송
20110612 서울희망드림콘서트(6월 중 TV 중계 예정)
20110616 엠카 YOU+FICTION
20110617 뮤뱅 FICTION
20110618 음중 FICTION(요섭, 두준 스페셜 MC)
20110618 사랑의 리퀘스트 비가 오는 날엔
20110619 드림콘서트(Mnet, 14:30~)
20110619 인가 비가 오는 날엔+FICTION
20110619 서울희망드림콘서트(Y-STAR, 18:00~)

+ 게릴라 데이트를 엄마랑 같이 보았는데, 두준이 얼굴을 보신 엄마가 '쟤 어디서 많이 본 거 같다?'라고 하시길래 몽땅을 종종 봐서 그럴 것이라 내가 대답했다. 그리고 기광이가 나오자 '기광이도 저 그룹이었나?'라고 하시더라. 우리 모녀는 승승장구를 즐겨보기 때문에 그래서 엄마가 기광이 이름과 얼굴을 알고 계신 것. 그러면서 살짝, 나는 쟤가 제일 좋다며 요섭이를 강조하긴 했으나 열렬한 팬이라는 티는 절대로 내지 않았다~_~
다른 건 몰라도 무대 영상은 다 모아서 보고 싶은데 이번엔 그게 참 힘드네T_T 그래서 일단 까먹지나 말자는 심정으로 적어만 둔다.(20110528)

++ 정규활동 끝났다. 녹화했다는 라스는 아직 방송도 안 했는데, 어허허허허허. 바쁘고 알찬 한달이었던 듯. 물론 요건 아가들이 그랬다는 이야기고 나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아, 석유 찾느라 바쁘긴 했지(;;) 이번에도 여전히 사이좋은 모습 보는 게 흐뭇했고 요섭이에 대한 애정은 더 커진 거 같고. 어쩜 애가 이렇게 이쁠까. 내가 아무리 이쁘다 말해도 그걸 아는 사람에게나 내 말이 이해가 될테니 여기선 그냥 이렇게 마무리. 고생들 많았어요. 보고 싶을 거야. 뭐, 뭘 보든 맨날 내가 알아서 보기는 하겠지만:) 다음 앨범 나올 땐 좀 길게 보여줘. 후속곡이 없으니 너무 허전하잖니.
2011/06/17 14:46

생일 축하합니다. 이제 2년이 지나면 니노도 만으로 진짜 서른.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나이는 실감을 못 하겠네. 즐겁고 행복한 오늘 하루를 보내기를. 멤버들에게 재미난 생일 선물 많이 받기를!!!
글만 쓰기가 심심해서 캡쳐 하나 첨부. 어쩜 이렇게 얼굴 변화가 없나 그게 신기했다. 늘상 생각하는 거지만 그래도 신기하단 말이지. 6월 17일이 아주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덧 올해도 반이 지나고 니노 생일이 왔구나. 니노 생일은 사람들 만나서 즐겁게 보내고 싶었는데 못 그래서 아쉽다. 심야에 올라온 ㄹㅅ의 생축 트윗을 보고 '헉'하고 놀랬다니까. '벌써?????'라는 생각에 말이지. 시간은 참, 정직하네. 그래서 한편 야속하기도 하다.
2011/06/05 23:41

노래 듣기XD

우리 요섭이 기특하구나. '엄마' 부를 때 안 울고 잘 불렀어. 그래도 목소리가 살짝 떨리긴 하지? 어쩜 이렇게 이쁜 애가 있을 수 있는 건지. 내가 원래 좋아하는 이에 대해선 좋은 면만 보고, 좋은 이야기만 하는 경향이 있고, 어른 공경하고 예의 바른 모습에 심하게 마음이 끌리는 편이긴 한데 요섭인 진짜..., 그 중에서도 특히 이쁜 아이다. 이 아이의 이쁜 모습, 반듯한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부끄러운 팬이 되지 않게 나도 이쁜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결심하게 된다. 나이는 내가 훨씬 많지만 '사람'으로서 보면 얘가 더 어른 같애. 요섭이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가 부러워요. 난 이런 아들 못 가질 거야...orz 요섭이가 이런 아이인 건 어머니 영향이 크다고 본다, 진짜. 누나가 그리 좋은 분인 것도 어머니 영향일 거야. 난 어렸을 때 동생한테 절대로 내 세뱃돈 안 나눠줬는데 말이지... 어쩐지 쓰고 있자니 내가 이런 성격인 것도 엄마 영향이다,라는 거 같지만 꼭 그런 건 아닐거야... 비록 아이가 엄마의 모습을 70% 이상 닮는다고 할지라도 말이지. 나도 엄마한테 잘 해야지. 비록 애교는 없지만, 적어도 짜증은 덜 내는 그런 딸이 되어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참, 못났다. 엄마 죄송해요.
심수봉님 노래는 나도 참 좋아라 해서 노래방에서 종종 불렀는데 그중에 자주 부렀던 노래를 요섭이가 불렀네. 좋다, 에헤헤. 옷도 귀여워. 살짝 긴장한 거 같지만 그래도 이뻐. 아, 이쁘다. 이래서 이 방송을 기다렸던 건데, 요섭이의 다양한 노래를 들을 수 있을 거라서. 아직 전체 방송은 안 봤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방송 콘셉트가 좀 다른 거 같아 그건 좀 씁쓸하구먼. 그래도, 난 요섭이의 다양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즐거움에 비중을 더 두겠다! 물론 팬이라면야, 데뷔 전 이런저런 노래 부르는 모습들을 이미 다 접했겠지만서도, 그런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게 팬심이니까.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아이의 노래들을 우리만 들어야 하다니!라며 안타까워 했는데 이렇게 공중파 TV에서 전국적으로 전파를 타는 날이 오다니. 감격스럽다. 제발 치열한 방송은 안 되었으면 좋겠다. 그냥 좋은 노래 듣고 즐기기만 해도 좋지 않나.. 밤엔 글 쓰면 안 되는데; 이봐이봐, 이쁜 말만 하잖아. 팔불출 되잖아-_;; 그나저나 이전부터 요섭이 노래 스타일이 또래들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그런 거 같다. 다음엔 락 스타일로 한곡 부탁해요, 으흐흐흐흣.

(+) 2011년 6월 7일, 데뷔 600일 축하합니다:)

(+) 불후의 명곡2
20110604 1회 : 엄마, 미워요
20110611 2회 : 그대와 영원히
20110618 3회 : 희야
2011/05/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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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후보에 올랐겠거니, 정말 난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녁 먹으면서 보니 FICTION이 8위였다. 헉, 그럼 대체 누가 1위 후보란 말이냐. 지난 주 1위한 가수도 후보가 아니던데..!! 그러면서 봤더니만 다른 노래가 1위 후보였던 것이라~~~~. 이 노래가 인기가 이렇게 많았다니... 어쨌든 축하합니다:)
FICTION 부를 때, 조카한테  '저 오빠야들이 비스트 오빠야들이야~~ 오빠야 아니면 비스트 삼촌이라고 불러도 돼~~~'라고 가르쳐줬더니, 가만히 TV를 보고 있다가 조카가 방실방실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비스트 오빠야 멋져요, 좋아요(헤실헤실)' 올케가 옆에서 귀엽다고 엉덩이를 툭툭 치며, '벌써부터 이러다니...^^'라고 그랬다. 아하하하하하. 그치? 니가 봐도 멋지지?? 으흐흐흣. 엄마랑 고모 영향을 받는 이상 아이돌팬을 피해갈 수 없으리. 아, 그러고보니 아빠(내 동생)도 걸그룹 좋아하지 참(;;;) 울 조카가 구별하는 남자 가수가 지금까지는 틴탑 오빠야들뿐이었는데 앞으로 비스트 보면 구별을 할지 어떨지. 암튼 멋져요, 좋아요 할 때 표정이 딱 내가 좋아라 할 때 표정과 비슷했다^_^
2011/05/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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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1위할 거 같아서 방송을 꼭 챙겨보고 싶었는데 평일 저녁 때엔 보고 싶은 방송 보기가 힘들어서 보진 못했다. 요섭이 멘션 보고 1위한 거 알았네:) 이렇게 영상을 찾아보니, 이제 아이들도 여유가 생겼구먼. 내일은 어떨까? 요거 참 궁금하네. 하지만 못볼 거 같은 예감이 팍팍 드는구나. 아우, 이쁜 요섭이. 감탄할 존재가 있다는 건 꽤나 행복한 일이다.
2011/05/19 22:51
제일 눈이 가는 것은 역시나 쿄세라돔. 왜 저렇지?? 대관이 저렇게밖에 안 됐던 건가??
10, 11, 12월 텅 빈 게 자꾸 신경쓰인다. 해외 투어 있을까??
오지 않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갈 능력이 안 되니 다시 또 와줬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하지만 왔는데 못 가면 너무 억울할 거 같고..이래저래 복잡하다.
언젠가 꼭 다시 일본에서 하는 콘서트에 가보고 싶은데 그럴 날이 다시 와줄까...
이 외에 6월에 도쿄돔에서 자선 이벤트도 한다. 아라시 선생님들이 가르칠 내용은 대체 뭘까??@_@
[ニッポンの嵐] 요거 발매되던데 좋은 취지니까 많이 팔리면 좋겠다.
사진이 참 이뻐서 비매품인 게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나오는구나.
참, 사진 이야기하니 생각났는데 7월호 nonno 사진이 정말 포근하고 이뻤다XD
역시 다섯이 함께 있는 게 제일 좋다. 순간적으로 혹했으나 잡지는 언젠가 짐으로 전락합니다..orz
요즘 몇몇 버라이어티를 통해 아라시를 보고 있자니 새삼스레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콘서트 영상을 봐도 멋지고 사랑스럽고. 날 잡아서 진득하게 콘서트 DVD를 몰아봐야겠다.
이렇게 오랫동안 팬으로 있을 수 있었던 건 아라시 자체가 빛이 나서 그런 것도 있고,
좋은 분들을 만나서 그런 것도 있고. 이래저래 다 고맙다. 연이 이어지고 있는 이들도, 끊어져버린 이들도.
덧붙여, 난 앨범 제목(을 비롯한 투어 제목) 볼 때마다 에바 신 극장판 주제곡인 ㅇㅌ다 ㅎ카루씨가 부른
노래가 생각날 뿐이고요.... 노래방 가서 부르고 싶네.
2011/05/19 21:41

정규 1집 첫 무대니까 기념으로.
제대로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일단 놓치지는 않았다. 하지만 조카가 옆에서 너무나도 신나게 놀고 있어서 소리는 제대로 들을 수 없었음^______^ 보고 있는데 올케가 퇴근하고 돌아와서 둘이서 나란히 앉아 보게 되었다. 올케가 '누구예요?'라고 묻길래 비스트라 알려줬더니 못 알아보겠다고 하더라. 확실히........내가 봐도 팬이 아닌 이상에야, 뮤비를 먼저 보지 않은 이상에야 '누구지?' 그럴 거 같더라. 왜지? 머리모양 영향인가? 아, 그때가 마침 요섭이 파트라서 내가 '쟤가 요섭이예요'라고 알려주니까 요섭이가 정말 노래를 잘 하는 거 같다며 칭찬을... 흐흐흐흣. 컴백 무대가 아니라 다른 노래를 떠올리며 그 말을 하는 거 같았는데 올케는 어떤 노래를 듣고 그렇게 생각하게 됐을까? 그리고 두준이가 나오자, 두준이 보니 웃음부터 나오네요,라고 그러더라. 올케랑 나랑 저녁에 시간 맞으면 몽땅을 자주 챙겨봐서 그런 거 같다. 사실 나도 웃음이 나올 뻔 했다@_@ 그러고보면 비스트 데뷔할 때부터 올케랑 둘이서 ㅇㅂㄹ보다는 비스트가 더 취향이네 그랬었는데 말이지.
암튼 제대로 못 봤기 때문에 조용한 시간에 다시 제대로 볼 생각인데 일단 이 말은 남기고 가야겠다. 이번 무대 의상 참....호리호리하게 보이는구나. 요섭이가 원래 비율이 환상적이라 호리호리해 보이기는 하는데 이번 무대는 특히 그래보이네. 안무 연습 영상은 언제 공개될까? 사실 이번 노래는, 노래도 춤도 이전 곡들에 비해서 내 개인적으로는 단번에 와닿는 뭔가가 없었는데 왠지 접하면 접할수록 맛이 깊어질 것만 같은 그런 생각이 든다. 부디 승승장구하기를!
2011/05/17 22:11

↑ 참고하셔요.
아이바 마사키 사쿠라이 쇼 오오노 사토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모토 쥰
정확도를 장담하지 못하니 수정/추가 요청 환영합니다:) 20110517 정리

노래 제목 보기:)

2011/05/16 13:48
홈페이지 : http://www.naive-home.jp/

내내 사토시 목 아프겠다 그런 생각하면서 광고를 봤는데 이 장면에서 쓰러졌음. 아이구 귀여워라.
아, 진짜 귀엽다.

광고 보기

2011/05/15 11:30
2011년 5월 15일 현재 방송 中
ひみつの嵐ちゃん! TBS 매주 목요일 22:00~22:54 http://www.tbs.co.jp/arashi-chan/
VS嵐 CX 매주 목요일 19:00~19:57 http://www.fujitv.co.jp/vs_arashi/index.html
嵐にしやがれ NTV 매주 토요일 22:00~22:54 http://www.ntv.co.jp/arashinishiyagare/

2001.10.03~2002.06.26 「真夜中の嵐」NTV(니혼TV)
2002.07.03~2003.06.25 「Cの嵐!」NTV
2002.10.05~2004.03.27 「なまあらし」CX(후지TV)
2003.07.02~2005.09.28 「Dの嵐!」NTV
2004.04.03~2005.03.26 「嵐の技ありっ!」CX
2005.03.30 「オーストラリア大陸縦断!激闘3000キロ ウルトラストロングゲーム」NTV
2005.04.09~2007.10.13 「まごまご嵐」(in「バニラ気分!」) CX
2005.10.05~2006.09.27 「Gの嵐!」NTV
2006.09.26 「驚きの嵐!世紀の実験!学者も予測不可能SP」NTV
2006.10.02~2010.03.22 「嵐の宿題くん」NTV
2007.03.23 「驚きの嵐!世紀の実験 学者も予測不可能SP2」NTV
2007.03.31 「江原啓之&嵐 現代人の悩みを救え!緊急生放送SP!!~明日への扉~」CX
2007.10.11 「驚きの嵐!世紀の実験 学者も予測不可能SP3」NTV
2007.10.20~2008.03.29 「GRA(ゴールデンラッシュ嵐)」(in「バニラ気分!」) CX
2007.12.25 「2007史上最大スポーツ大感謝フェスティバル 超一流アスリート一挙大集合スペシャル!!」TBS
2008.04.06 「驚きの嵐!世紀の実験 学者も予測不可能SP4」NTV
2008.04.10~ 「ひみつの嵐ちゃん!」TBS
2008.04.10~2008.05.29 「社会科ナゾ解明TV ひみつのアラシちゃん!」
2008.06.05~2009.05.21 「ひみつのアラシちゃん!」
2009.05.28~ 「ひみつの嵐ちゃん!」
2008.04.12~ 「VS嵐」CX
2008.04.12~2009.09.19 「VS嵐」(in「バニラ気分!」)
2009.10.22~ 「VS嵐」
2008.12.28 「驚きの嵐!世紀の実験 学者も予測不可能SP5」NTV
2009.03.24 「嵐の実験&宿題くん」NTV
2009.11.01 「祝10周年!!今夜嵐を巻き起こせ…驚きの嵐 世紀の大実験!!学者も予測不可能SP&奇跡呼ぶ実験的生ライブ!!」NTV
2010.04.24~ 「嵐にしやがれ」NTV
2011/05/09 20:25

홈페이지 : http://www.playb2st.com/
앨범 발매일 : 2011. 05. 17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양 가쪽이 잘렸다. 이건 내 블로그 폭이 좁아서 어쩔 수가 없네. 요섭이가 가운데라 다행이다^_^; 준형이 보면서는, '혹시 오른쪽 머리 확 민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을 잠시.... 아니...겠지? 밀고 나와도 놀라진 않을 거 같다만. 캡쳐하려면 동영상으로 변환시킨 후에 곰에서 하면 될 듯. 하지만 귀찮아서 안 한다. 요섭이가 트위터에서 아주 조그맣게 힌트를 줬는데 F가 대체 뭘까??? favorite, family, fame? feather?? 동운이 모자에 깃털이 있걸랑요. 뭘까? 설마 father?;; follow, find, fun, festival?????? 단어가 아니라 다른 의민가? 뭐, 기다려보면 알겠지. 근데 무슨 발매일이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이렇게 급하게 나온대냐. 우리나라는 원래 이렇나? 아님 단순히 내가 몰랐나. 하긴, 그럴 가능성 다분하다.
그나저나 큰일났다. 여유가 없는데. 4월에 나온 재범이 것도 못 샀고, 곧 나올 비스트 건, 지금 사정이면 당연히 못 사고, 7월에 나올 아라시 10집은......음-"- DVD랑 싱글은 포기한 지 오래지만 앨범만은 다 모으고 싶었는데, 완전 암울하네. 그래도, 무리해서 쫓아가려고 하면 가랑이 찢어지는 법이니 안 되면 말자. 못 보태줘서 미안해, 얘들아(-_ㅠ) 마음으로 응원하마. 사정이 풀려서 앨범 살 수 있음 만세 부르고:)
이건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제발 뷰피풀 말고 쇼크 같은 분위기로 나오면 좋겠다. 난 아무래도 뱃걸이나 뷰티풀 같은 귀여운 무대보다는 쇼크나 숨 같은 무대 쪽이 더 취향인 거 같으이. 비스트의 멋진 군무랑 요섭이의 노랫소리 빨랑 접하고 싶구나. 새로 할 방송도 엄청 기대중이다. 보아하니 서바이벌이 아니라는 거 같아 천만다행이다. 난 그런 서바이벌류 방송은 거의 안 봐서 말이지. 요섭이만의 분위기로 이런저런 노래들을 들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무지무지무지 기대가 된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신경쓰이는데, 도대체 요섭인 뭐가 '부담'이었던 거지? 무심코 멘션할 뻔 했네.
....감기야 물러가라, 제발 좀.
....아참, 6월엔 페로멘 싱글 나오는구나...~_~
(+)20110512
Fiction And Fact 였다.
Track List
1. The Fact
2. Fiction
3. Back to You
4. You
5. Freeze : 용준형 작곡/사
6. Virus
7. 불러보지만
8. 비가 오는 날엔
9. Lightless (Unplugged Ver.)
10. Fiction (Orchestra Ver.)
통상반 5월 17일 발매, 한정반 5월 24일 발매 예정인 듯. 한정반이 더 늦게 나오네? 신기하다. 기존곡들이 안 들어간다는 말은 봤는데, 이렇게 놓고 보니 확실히 앞에 나온 건 미니 앨범, 지금 나오는 건 정규 앨범, 그런 느낌이 들긴 하네.
2011/04/20 23:55













2010년 10월 15일 발매
So Far So Good!

TAKERU SATOH PROFILE 2007~2010


TAKERU SATOH / SPECIAL LONG INTERVIEW
데뷔 이후 쉼없이 달려온 4년간. 다음 무대로 향하는 지금, 생각하는 것.

"이렇게 즐거운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다"

하라쥬쿠에서 스카우트되어, 17세에 연기자로 데뷔해서 4년. 이번 가을, 드라마 [Q10]으로 골든타임 연속드라마 첫 주연을 이뤄냈다. 자신의 인생에 이런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 했던 소년 시절, 순간순간을 필사적으로 살아가면서 계속 성장해온 연기자로서의 날들, 그리고 3년에 이르는 JUNON의 포토&인터뷰 기록. 소중한 추억의 장소를 돌면서 그 궤적을 되돌아보았을 때, 타케루군의 마음을 오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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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타케루에 관한 굉장히 기분 좋은 글을 읽었다. 어떤 배우가 블로그에 올렸다는 글이었다. 역시역시. 한동안 잊고 있었지만, 단박에 살아나는 이 좋은 느낌. 그 느낌이 시키는대로 당장 인터뷰 번역에 돌입, 대체 몇시간이 걸렸냐. 오랜만에 하니 힘들구나. 어쨌든 좋다. 오랜만에 덴오가 또 보고 싶구나. 타케루에겐 이 작품이 터닝포인트였다는데, 난 이 작품으로 타케루를 좋아하게 되었지. 종영 후에 봤지만서도. 참말 나이답지 않게 멋진 사람이다 싶다. 덴오 이벤트 때,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조곤조곤 말하던 모습이 참말 좋았었다.
2011/03/10 22:36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Come Rain, Come Shine, 2011)
http://www.saranghanda.co.kr/
http://blog.naver.com/sarang_2011

2011년 3월 3일 개봉(20110305 CGV서면, 20110310 CGV마산에서 관람)
감독 : 이윤기/한국/105분
출연 : 임수정(그녀-영신 역), 현빈(그-지석 역), 김지수(이웃집 여자 역), 김중기(이웃집 남자 역), 하정우(목소리 출연) 외

내가 나서서 찾아볼 그런 영화는 아니다. 그러니까, 내 취향에서 벗어난다는 말이다. 하지만 배우가 좋아서 이런 영화를 보기도 한다. 썩 좋진 않다. 그렇지만 나쁘지도 않다. 처음보다는 두번째 봤을 때가 느낌이 더 좋았다. 그래서 세번째 보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
음악이 없어서 정말 불편하고 조마조마하다. BGM이 있으면 '이건 허구고, 난 감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느낌이 들 거 같은데 음악이 없으니, 실제 부부의 삶을 몰래 훔쳐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어찌나 불편하던지. 이 불편함이 언제 끝날까라는 생각에 막연한 피곤함이 몰려왔다. 그런데 두번째 볼 때는 끝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막연한 피곤함이 없었다. 혹시 그 차이일까?
공항 배웅 장면에선 그의 괜찮겠지,라는 대사로 장면이 마무리 되는데, 영화 마지막은 그녀의 '괜찮아질거야'라는 대사로 마무리. 대사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곳곳에서 나오던 '괜찮다'라는 대사들. 마치 최면을 거는 듯한. 내용도 가볍지 않고, 내 마음도 무겁긴 마찬가지였는데 거참 우습지. '괜찮을거야'라는, 어찌보면 되게 무책임한 그런 대사들을 들으면서 약간 위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세면대 물소리와 빗소리에 눈물을 흘려보내는 걸까? 이게 참, 팔이 안으로 굽다보니 그 장면에서 마음이 정말 안 좋았다. 어쩔 수 없는겨.
2011/03/10 22:06
만추(Late Autumn, 2010)
http://www.manchu2011.co.kr/
http://blog.naver.com/manchu2011

2011년 2월 17일 개봉(20110219 CGV센텀시티, 20110302 CGV마산에서 관람)
감독 : 김태용/한국, 미국/115분
출연 : 현빈(훈 역), 탕웨이(애나 역), 김준성(왕징 역) 외

마음을 여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던가. 애나가 미소짓는 엔딩 장면을 보고 있으면 '진짜 딱 그렇구나' 싶다. 옅지만 정말 행복해보이는 그런 미소. 개인적으로 내용도 마음에 들었지만, 애나와 훈이라는 캐릭터가 사랑스러워서 참 좋았다. 어쩜 그렇게 이쁘고 귀여운지. 어른인데 아이 같다.
처음 볼 때는 전혀 울지 않았는데 두번째 볼 때는 '포크' 장면이랑 또 어디였더라-"- 그새 까먹었나? 두번 정도 살짝 울었는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말로 전했을 때 비로소 시원해지는 경우도 있지. 애나의 울음과 왕징의 미안하다는 사과가 참...겨우 두번 봤지만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더라.
DVD로 나올 때는 편집된 장면들도 다 넣어주면 참말 고맙겠다. 아니 그나저나, 그 음악은 뭐지? 예고편에 나왔던 음악이 영화 속에 나올까 싶었는데 내가 놓친 건지 못 들었다. 제목이 뭘까. 나는 이 영화가 상당히 마음에 들고 느낌도 좋았는데, 그런 느낌을 글로 알기 쉽게 옮기는 게 어렵다. 아쉬울 따름.
2011/02/09 12:03

사진이 너무 커서 가림

ㅂㄴ님 블로그 프로필 사진으로 요걸 처음 봤는데 어디서 나온 사진인가 했더니만 요섭이가 직접 올린 거였구나. 못 읽은 트윗 몰아서 보다보니 나왔다. 검색할 게 있어서 포털사이트를 여니 요섭이 이름이 상위에 있더라. 궁금해서 눌러보니 또 이상한 이야기가 나왔던 모양. 아이고, 피곤하겠다, 진짜. 아, 요섭이 프로필에 '뮤지컬배우'라고 하나 더 늘었더라. 보고 좀 웃었다. 어쨌든 요섭인 어릴 때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이쁜지. 이쁜 애라서, 나이 들어서도 이쁘겠지? 얼굴이 이뻐서 그런 게 아니라 마음이 이쁜 애라서. 내가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이쁘게 고쳐먹으면 나이들면서 조금은 나은 얼굴이 될까?? 괜히 한숨이 나왔다.
허들을 뛰었습니다 넘어졌습니다 손을부딪혔습니다 제일아픈곳은 마음이네요아부끄러웠는데 부딪혀서를부딛혀서라고써서더부끄러워졌네요 
1.24 오전 5:56 Twitter for Android에서 작성된 글
저 당시 요걸 읽을 때는 뭔 소린가 했는데 아이돌 운동회 이야기였구먼. 넘어지는 그 장면 말곤 제대로 얼굴을 못 봤어-0- 운동으로 이름 날릴 그룹은 아닌 듯함(;) 그룹 소개에도 나오더라. '뜨거운 인기, 아쉬운 운동실력'. 녹화장에 팬들이 그렇게 많이 왔다는데.. 암튼 저 '아쉬운 운동실력' 글귀를 보고 마구 웃었다. 내가 좋아하는 이들은 대부분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다. 그런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리고 내 꿈은 뭘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하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뭘까???

20110210 (+)

20110206 꽃다발 中
저쪽에도 올리긴 했다만. 어쩔까나. 여러개 말고 그냥 여기서 다?? 공지나 수정할까.
지금은 드라마시디 중심이 아니니까 말이지;
2011/01/21 21:34
지난 주 20위였던가? 이번 주는 몇위일까 궁금해서 봤는데 옴마나, 초반에 바로 나왔다.
1위 후보래요오오. 아쉽게도 끝까지 못 봐서 순위는 몰랐는데 뒤져보니 2위군.
컥, 정말 놀랍다. 예전에 드라마 보기 전에 뮤뱅에 '그 여자'가 후보로 올라왔을 때,
저 노래는 대체 뭐길래 이렇게 갑자기 튀어나왔나,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만약 지금껏 드라마를 안 본 상태였다면, 비슷한 생각을 했겠지?
게다가 가수도 아니고 현빈이 불렀는데 말이지.

뮤뱅 1위 후보

택시를 드디어 봤는데, 이야기 나눌 때 상대 눈을 지긋이 보는 거 참말 좋다. 어쩜 그래...
사실 사람 눈 보면서 이야기하는 게 좋긴 하지만, 보통 그러기 힘든데.
난 상대 얼굴 빤히 보는 게 너무 부끄럽더라. 내 얼굴 빤히 보이는 것도 싫고..-_ㅠ 부끄러.

베를린 버전 포스터

택시 보러 가기

(+) 공지를 새로 적을까 하다가 그냥 여기다 붙여둡니다. 당분간 현빈씨 위주로 돌아갑니다.
띄엄띄엄 적었더니 티스토리 쓰는 법도 까먹겠어요. 순식간에 까먹어버리네, 진짜;
새로 블로그를 만들까도 생각했지만, 늘 돌아오는 곳이 이곳이어서 이번엔 그냥 여기서 바로 풀어요.
좋아하는 거 티 안 내고는 못 사는 사람..orz 어쨌든, 일본 성우님과는 너무 멀죠??;
근데 또 결정적으로 좋아하게 된 이유는 목소리라는, 말소리라는, 성우팬에서 못 벗어나는 이유.
2011/01/17 12:03
한눈에 반하다


드디어 끝났다. 고생들 많으셨어요. 이제 좀 쉬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겠지..;
2010/11/29 22:39

출처 : TheSupreme

좋다d(^_^)b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여기다가도 올려봐요. 이런 거 만드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 우아앙.
요즘 이곳을 들르시면서 '대체 양요섭이 누구길래 이러나...'하는 분들이 계셨다면 요걸로 노래 들어보셔요.
요섭이가 TV방송에서 부른 웬만한 노래들은 다 들어가 있어요^^ 아이구, 근데 가로폭이 안 맞네;
제대로 된 사이즈로 보고플 땐 요거.
2010/11/26 21:44

이제 빼도박도 못 하는 30대, 진짜 같이 늙어가는 기분이다. 음악은 순전히 제목이 해피버쓰데이라는 이유로 골라봤음. 사진은 지난주에 영화 보러 부산 갔을 때 미리 찍은 거. 사토시 사진은 갖고 다니는 게 저것뿐이라서 조각케이크에도 맛나는 도넛에도 저 사진뿐. 얼마 남지 않은 오늘 하루,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기를. 올해 생일은 콘서트장에서 미리 생일 축하도 받고, 게다가 앞자리도 바뀌고 해서 사토시에게 더 기억에 남은 생일이 아닐까 싶다.
컴퓨터 켠 김에 까먹지말고 뱅킹 공인인증서 갱신해야지. 오늘까지 기한이다, 아하하핫.
2010/11/21 21:49
벡(BECK, 2010)
http://blog.daum.net/beck2010
http://www.beck-movie.jp/

2010년 11월 18일 개봉(20101120 부산 서면CGV에서 관람)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일본/145분
원작 : 사쿠이시 해롤드
출연 : 미즈시마 히로(미나미 류스케 역), 사토 타케루(타나카 유키오 역), 키리타니 켄타(치바 츠네미 역), 쿠츠나 시오리(미나미 마호 역), 나카무라 아오이(사쿠라이 유우지 역), 무카이 오사무(타이라 요시유키 역) 외

생각보다 길어서 놀랐다. 난 애니를 약간 본 게 전부긴 하지만 대략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봤고, 같이 본 언니들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봤는데 평은 '재밌다'였다. 어후, 다행이다. 작품도 좋아라 하지만 타케루 연기를 같이 보고 싶은 욕심에 권한 영화였기 때문에 좀 신경이 쓰였었다.
일본에서 개봉했을 당시에 이미 소식을 다 전해듣긴 했는데 막상 실제로 노래가 편집된 영화를 보니 좀 희한하더라. 웃으면 안 되는데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꼭 그렇게 노랫소리를 없애야 했을까? 배우들이 직접 연주를 했으니까, 노래도 그냥 타케루가 부른 걸로 쓰면 안 되었던 걸까. 정히 안 되면 노래만 다른 사람이 해도 되는 거잖아. 왜 노랫소리를 그렇게 편집했을까. 보는 동안 요리맛을 아주 판타스틱하게 표현하던 요리왕 비룡이 자꾸 생각나서 난감했네. 그 외엔 그냥저냥 괜찮았다. 음악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다. 당장 공연을 보러 가고 싶을 정도로 신났고 멋졌고 빠져들 수가 있었다. 코유키 노래 하나가 아쉬울 따름이다. 또 보고 싶네. 이 멤버로 실제로 밴드 만들어도 재미날 거 같은데. 치바는 진짜 대단했다. 그외에 타이라!!! 애니 볼 때 노지마 켄지상 영향인지 타이라가 참 좋았는데 영화에서도 타이라가 정말 멋지더라. 사쿠도 귀여웠음>_<
참!! 어제가 마침 보름이었다. 영화 보고 나와서 서면까지 걸어갔는데 보름달이 떠있더라. 이런 우연이! 
2010/10/24 20:29
 
http://ticket.interpark.com/Webzine/Paper/TPNoticeView.asp?bbsno=34&no=10381&groupno=10381&seq=0&KindOfGoods=TICKET
일단 티켓팅은 도전해볼 생각. 근데 화요일 8시니까 아마 시간 못 맞추겠지.
그리고 인터파크는 진짜 좋은 기억이 없다-_- 아, 그리고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음.
그렇다고 해서 뭐 열심히 블로깅을 한다거나 하진 않을테지만.
블로그주소 http://19900105ys.tistory.com/
2010/10/22 23:24

저장용. 저날이 언제야.. 21일 엠카 땐가..? 그나저나 내 욕심이다만 해외활동은....담담담에;;
몇몇 방송 보면서 왜 윤리더가 리더인지 알겠다 싶더라. 그래, 맞다, 흐름이겠지.
흐름이니까 언젠가는 이런 분위기도 바껴있을 터. 그러니까 지금 열심히 해야지.
이렇게 말 하니까 또 슬프네;
2010/10/21 13:43
포스터에 사진 넣는 거, 이왕이면 3집 사진으로 하지....라는 아쉬운 소리 한번 하고..

그나저나 이런!!! 게시판에서 글제목 보고 화들짝 놀라 눌러보니 이런 포스터가..-0-
아아아아아, 차라리 목요일에 오지 그랬어잉, 우리집에서 버스타고 20분, 진짜 얼마 안 걸리는데에에에에!
아나정말 무진장 애타네.
얘들이 서마산 나들목 이용하면 우리집 앞 찻길 지나 저 대학으로 갈지도 모르는데에에!!
당장 무슨 일이야 있겠냐만, 그래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늘 있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볼 수 있으면 봐야만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그래도, 일단 금요일은 조카 봐야하고...
하아, 설사 갈 수 있다고 해도 혼자서 그 젊은 애들 틈을 비집고 다닐 자신도 없고...orz
근데 멀리서라도 라이브 소리 한번 들어보고는 싶고.. 아이고 답답해-_ㅠ 근데 진짜 몇시에 오는거니..
같이 갈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좀 덜할 거 같은데 내 주위에 그럴 사람 하나 없고-"-
애태우다 속병만 나겠다orz 한낮이면 어떻게든 가서 보겠다만, 밤이면 힘들 거 같고..-_ㅠ
일단 시간에 대한 정보가 올라오면 다시 생각을... 어쨌든, 이게 대체 뭐냐아.
ㅇ아루이ㅏㅁ로ㅑㅐㄷ거안미러ㅏㅇㄴ미ㅓㄹㅇ ㅏㅇ러 아이구 요섭아아아아.
누나는 제일 처음 '팬'이란 이름으로 가수 좋아했을 때 이후로 좋아하는 애들 라이브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아, 아라시 빼고. 아아, 언니네 이발관도 빼고(;;;) 어쨌든 그런 적이 없어.
이건 너무 힘든 현실이야. 아이돌 쫓아다녀본 적이 없단 말이야. 늘 집에서 조용히였는데...
이렇게 가까운 데 오면...하아. 어우, 막 흥분했더니 금방 속에 반응온다. 울렁거리고 아프네..T_T_T_T
근데 아라시/언니네 이발관/비스트, 정말 각양각색이다... 거기에 성우까지 보태니 더...으으음.
2010/10/20 12:23
친누나 생일이라며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는 요섭이.
말 하는 건 진짜 딱 소년인데, 그것도 꾸밈없고 정말 평범하고 귀여운, 듣기 괜찮은 말씨. 근데 노래 시작하면 완전 딴 사람. 어쩜 노랫소리가 이렇게나 달콤한지. 누님이 참말 부럽소. 어찌된 게 엄마도 부러워, 누님도 부러워(;;;) 내가 남동생이 없었다면 부러운 걸 몰랐을 텐데 우리 남동생이랑 절로 비교하게 되는 이........어쨌든;


그리고 AJ의 댄싱슈즈 안무.
기광이가 AJ라는 이름으로 댄싱슈즈를 부를 때, 윤리더, 용래퍼, 승승, 요섭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함께 무대에 섰다고 하더라. 애들은 뒤에서 춤을 춘 거지만. 근데 AJ 활동 때는 내가 일본에 있어서 TV로 무대를 본 적도 없고, 무대 영상을 찾아본 적도 아직은 없었는데 비하인드에 이게 있길래 오호라, 이게 바로 그거구나 싶었다. 가사를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제목과 가사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제목만 놓고 보면 '대체 이게 뭔가' 싶은 그런 제목; 어쨌든 나쁘지 않음. 눈이 즐거운 안무다. 참고로, 빨간 모자가 요섭이, 검은 모자가 윤리더, 초록 바지가 용래퍼, 보자기 쓴 아이가 승승, 그리고 처음에 혼자 등장한 애가 기광이.
전에 안무 연습 영상 보면서 생각한대로 팀 내에서 제일 춤을 잘 추는 아이는 기광이가 맞는 거 같고, 그 다음이 승승인 것도 맞는 거 같다. 다만 승승이는 내 취향이 아닐 뿐. 그리고 나머지 넷 중에선 아무리 봐도 보고 또 봐도 요섭이인 듯? 배틀 때 안무를 짜는 거나 연습생 시절 춤을 봐도 요섭이가 춤을 못 추는 편이 아닌 듯. 그래도 역시 최고는 기광이.


마지막으로 뱃걸 쇼케이스 연습.
그러니까 이 모습이 아마 2009년 10월 13일이나 14일이겠지. 내가 비스트 안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뱃걸 후속곡인 미스테리 때부터라 뱃걸은 그냥 '발랄하구나~~' 이 정도 인상밖에 없다. 그리고 중간에 멤버들끼리 장난치는 설정 정도가 기억에 남아있다. 아, 기광이 중간 퍼포먼스도. 어쨌든 딱히 안무가 인상적이진 않았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은근히 어려운 안무였어. 발 동작이 특히! 그리고 이것도 라이브 하면서 추긴 꽤 어려운 안무였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늘, 새롭고 놀랍고 즐겁고 멋진 안무를 선보인 이 아이들. 다음은 어떤 안무를 보여줄까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게 이 아이들한테도 어느 정도는 부담이겠지? 11월 신곡이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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