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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들/image'에 해당되는 글 140건
2008/07/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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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뒤로 쓸어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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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 넘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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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자 입술이 점점 동그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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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TV만 3개가 걸린 이들. 처음에 사토시가 TV 맞추고 선뜻 토마에게 주겠다,라고 했을 때 조금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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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번 더 넘겨주기. 유난히 눈에 들어오던 머리칼 만지는 사토시.

건투를 빈다.
2008/07/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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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 순간. 게임은 정말 느릿느릿하니 긴장감이 덜했는데, 사토시 표정에선 긴장감이 마구마구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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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아가는 누구란 말인가. 어쩜 저런 순진무구한 얼굴일 수가 있는지T_T '손 들었으니 잡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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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올 듯한 이 모습. 정말 동글동글 귀엽구나.
2008/06/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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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토시는 여전히 애기 얼굴이구나. 어쩜 이리도 동글동글 초롱초롱일까. 음식도 오물오물. 이뻐.
덧) 마왕 공식 홈페이지 http://www.tbs.co.jp/maou2008/
2008/05/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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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は風になる。
空を翔け、人を助ける風に。
空はまだ広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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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는 취미라 여전히 많이 하기는 하지만 귀찮아서 도로 지우는 일이 많은데 이번만은... 어쩜 이리도 아름답단 말이냐..T_T 연극할 때의 힘찬 똑똑한 말소리, 노래할 때의 청아한 울림, 평소의 오물거리는 말소리, 전부 다 정말정말 좋아해.
2007/09/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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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먹으면 그렇게 이뻐진답니까. 미묘한 표정이 너무 이뻤어요T_T_T_T_T_T_T_T_T_T_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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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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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토시가 맛있다고 해도 진짠가? 의문부터 갖지만, 저 표정은 정말 너무 맛있어서 순간적으로 넋이 나간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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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입, 귀여운 옷, 얌전하게 가지런히 모은 손. 그리고, 나는 처음보는 거 같은 저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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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바라볼 때 표정이 아주 묘했다. 그리고, 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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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는 모습이 특이해서 따라해봤는데 그리 편한 자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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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많이 놀란듯한, 온몸으로 '감탄했어요'를 말하고 있는 이 모습. 너무 귀엽구나T_____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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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쏙 들어왔던 흰구두.
2007/06/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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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표정이 정말 애기같다>_< 사토시 빼고 니노랑 쇼는 정지화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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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진짠가 모형인가 살펴보는 중. 마지막 표정에서 쓰러졌다 orz 으아, 귀여워T_T_T_T_T_T
영상출처 : http://clubbox.co.kr/happyammi
2007/06/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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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DVD에 실린 TOP SECRET이 좋은 이유(탑씨크렛은 사실 전부 다 좋긴 하지만)는, 다른 영상에선 잘 볼 수 없었던 다른 부분들을 제대로 볼 수 있어서. 지난주에 봤을 땐 사토시의 저런 발놀림을 놓쳤는데 어제 다시 보다가 놀랐다. 정말 신기하게 도는구나. 나같은 사람이 따라하다간 발목 삐기 딱 좋겠다; 도대체 언제까지 놀랠킬거유..-_ㅠ 감탄하며 몇번이나 돌려봤다.
2007/06/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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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 작품이 취미로 만든 실력이랄 수 있는가! 전시회 한번 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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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그렇게까지 꼭 껴안을 건 없잖아요-_ㅠ
그나저나 너무 쉽게 쏙 안겨요. 저리 작을 수가(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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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뜬 눈이랑, 미세하게 변하는 입모양이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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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 사토시 자세랑 표정 때문에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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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걸어나오면서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웃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_<
마주보고 헤ㅡ 웃다가 열심히 캡쳐했지만, 요렇게밖에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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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렇게나 해사한 표정인데 말이지요. 아이구, 귀여운 입모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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즛또,랑 와스레나이.. 가사 때, '우' 발음할 때 입모양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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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우타방에서 참말 이쁘더라구요^^
2007/06/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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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카메라 보다가 피식.

그나저나, 방송이 참... 쥰이 대사도 웃겼지만, 그걸 맞받아치는 사토시 대사도 만만치 않고.
뺨 맞은 사토시보다는 고무줄에 맞은 쇼가 더더더 안쓰러웠던 방송;
2007/06/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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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딸기를 먹고 있는 장면. 너무 귀여웠어요!!!
2007/06/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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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도 뒷모습이지만 살짝 삐져나온 저 다리가...!
뒤척이며 공중에 잠시간 뜬 저 두 발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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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실사처럼 그릴 것인가, 만화처럼 그릴 것인가...
아가들 취향에 맞춰 슥삭슥삭 그려주는 오오노 화백.
특징을 살펴보는 저 눈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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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그림.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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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건 정녕 실수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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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 이쁜데 피곤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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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비스컷. 쇼, 많이 아낀다!!!
아무렇지 않은 니노 표정과 가지런지 접은 니노 바지에 눈이 갔습니다.
2007/06/14 16:16
아하하하하하하하. 차를 시음중인 니노를 보는 저 표정이 참....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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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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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을 동여매는 흙묻은 사토시 손,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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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어요. 모니터 부여잡고 울고 싶을 뿐. 왜 이렇게 이쁘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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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가 없었던 모습들. 정말 수채화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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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하고 편집하다 보니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 묘하긴 했지만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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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비오듯 떨어지죠? 할머니가 폭포처럼 땀을 흘린다고 표현하시더군요.
한여름에 그리 뛰어다녔으니... 캡쳐가 어두워서 비오는 거라고 해도 믿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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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쏟고 있는 사토시 중 몇 컷 골라서 따로 엮었습니다. 엉엉, 너무 이뻐요-_ㅠ
2007/06/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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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 몇짤? 몇짤? 사실은 83년생 아닌거지???? -_ㅠ
전 자주, 니노가 서른살일 때 어떤 모습일까 무지 궁금해요.
그게 궁금해서라도 관심을 안둘 수가 없다니까요;
가끔은 이렇게 사토시가 아닌 다른 아이들도 올라옵니다.
2007/06/14 16:06
20041201 DVD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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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중 한 장면이에요. 눈이랑 입이랑 너무 귀엽습니다>_<
방영 당시 '무슨 저런 이상한 내용이 다 있나..'라고 생각했습니다만(사실 여전히 그리 생각중;)
그래도 메이킹이란 정말 환상적인 것. 이뻐요, 이뻐요. 아이구, 귀엽습니다.
2007/06/14 16:04
19991009 쟈니즈 109109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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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소리와 함께 등장하던 그들, 다섯 아이들 얼굴 차례로 비치고 마지막으로 사토시가 등장.
이 모습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어요♡_♡ 지금과는 참 다른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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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칼이 저리도 길었건만..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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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각도가 묘하죠? 땡그란 눈이 그다지 표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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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사토시 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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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정 없이 노래하는 사토시. 순간적으로 혀 낼름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캡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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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웃어요, 웃고 있어요! 순식간이었지만 반가운 나머지..에헤헤헤.

아래는 움직이지 않는 캡쳐들. 이쁘죠? 멋지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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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5:57
KYOTOKYO’ 97夏公演 ビデオ "千年メド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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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메들리' 중 두 장면을 캡쳐해서 이었고요, 메인은 히가시야마상, 제일 첫줄 백이 하라와 사토시입니다.
무대를 봤을 때 오른쪽이 사토시, 왼쪽이 하라인데, 오른쪽만 자른 모습입니다;
1997년이면 사토시가 우리나라 나이로 열여덟일 때에요. 나이보다 어려보이지요.
(이 캡쳐만 봐선 절대로 모릅니다만, Jr. 시절 영상 보면 얼굴이 어려요!!!)
열여덟살짜리 남자애가 저렇게 춤을 추다니, 처음 봤을 때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때면 나랑 나이차이가 '$$살이나 나잖아!!!'
이러면서 죄스러운 기분에 빠지기도 해요-_ㅠ 하지만 봐도봐도 멋집니다.
무슨 춤을 저리도..저리도....뒷말은 생략. 암튼, 사토시 춤은...한마디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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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옥션에서 펀 이미지로, 비디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2007/06/14 15:55
20061003 SBS 녹화방송 캡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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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5:52
2002년 2월 1일 뮤직스테이션 'a Day in Our Life'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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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집착하게 된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움직임이 말도 못하게 부드러워요.
2007/06/14 15:44
2007 Arashi Around Asia 凱旋記念公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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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DVD 보니까 이 사진, 한국에서 촬영했더군요. 어쩐지 반가웠어요^^
2007/06/14 15:42
You are my 서울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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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았지만 전 그 중에 이 사진이 제일 좋아요.
2007/06/14 15:40
ARASHIC ARACHIC ARASICK Cool&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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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생소한 사진. 어느새 밝은 색상 짧은 머리칼 세운 스타일에 익숙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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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의외였던 스타일. 머플러 한 모습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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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느낌이 참 다른 사진. 이제 좀 길러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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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마음에 드는 사진. 잔잔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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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상 보면 앞으론 아송페가 생각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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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정말 현란한 무대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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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팔 굴곡에 눈이 갔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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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웃음이니? 핏, 헹, 훗, 흐응. 등등 여러가지 웃음소리가 떠올랐습니다.
2007/06/14 15:36
EXTRA STORM in Winter 2006×お年玉/嵐=3104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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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진; 보고 마구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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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짐지고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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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하, 깜찍하지 않습니까? 손가락이 가늘고 긴, 진짜 남자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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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이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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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댄스 때 그 음악이 자꾸 귓가에서 맴도네요. 워킹인더레인 끝나갈 즈음 안무도 자꾸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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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향한 방향에 계시던 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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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노래가 흘러나와서 깜짝 놀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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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염 있는 사진 보면 절로 '어머, 아저씨!'라는 소리가 나와요;
2007/06/14 15:32
One SUMMER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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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시원시원한 사토시 브이. 무지 사랑스러운 모습이에요>_<
2007/06/14 15:30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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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니노 표정과 여유롭진 않은 사토시 표정. 편해 보이는 니노 팔과 힘이 잔뜩 들어간 사토시 손가락과 팔. 그외엔 그냥 마음속으로만 외치겠어요.
2007/06/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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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생생하지 못한 표정. 저 과자가 바로 푸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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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을 먹고 있는 사토시. 아이바쨩도 살짝쿵 보이네요. 길다란 팔에 눈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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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는 아니고; 웃고 있어요^^
어릴적 얼굴이랑, 다섯 중에 제일 형같은 그런 얼굴을 동시에 보게 되요.
배경 보면 2000년 6월에 촬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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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뚜웅~. 여전히 팔에 눈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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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뚜웅~. 입술이 앵두같죠???
2007/06/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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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뒤로 넘실대는 바다가 보이시나요? 한때 사토시가 입고 있는 저옷이 참 갖고 싶었더랬습니다.
2007/06/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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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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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스캔하다가 오른쪽에 점이 생겼네요.
좀 묘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합니다.
2007/06/14 15:20
新嵐 (ATARASHI AR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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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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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좋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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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새침? 많이 말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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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흐, 안좋아할 수가 없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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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장에선 촉촉해서 좋아요. 즐겁게 열심히 하고 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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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 보면 야세이오시리따이.가 생각납니다. 암튼 멋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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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안보이지만 눈이 웃고 있는 거 같죠? 마이크에 살짝 댄 새끼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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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머리 하고 나왔을 땐 정말 이상해보이더니,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마냥 이뻐보여요.
이 사진 보고 있으면 Deepな冒険 부를 때 살랑거리던 춤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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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야SK가 첫등장했던 콘서트. 사실 전 사토시 뒷모습 때문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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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도 무척 이뻤어요. 하긴, 안이쁠 때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