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4 16:31
[너른들/note]
리프, 오오노 사토시
백인그룹, 제트단의 리더·리프가 이번에 제가 맡은 역인데요, 멋진 남자입니다. 인생을 질주한다고 할까, 「지금을 뜨겁게 살고 있는 느낌」이 같은 남자로서 멋지게 생각되었어요. 실제 저는, 그만큼 질주하며 살고 있지 않아요(웃음). 하지만 누구든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때는, 그것에 열중해서 설레고, 반짝거리지 않습니까. 그럴 때의 기분을 기억에서 꺼내어서, 리프의 생생한 인격을 나타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오리지날에 충실하게」라는 부분에서, 특히 발레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추고 있는 댄스와는 달라서, 안무를 외우면 다음은 개성대로, 라는 것이 허락되지 않아요. 「네, 손끝까지 쭉 뻗고! 네, 거기서 신체는 기울면 안돼!」라는 느낌으로, 지금까지 자신이 얼마나 적당히 했었는지, 이번 연습에서 재확인했습니다(웃음). 그런 식으로 발레의 움직임을 정하는 와중에, 어떻게 리프의 캐릭터를 전하면 좋을지, 표정은 어떡하면 좋을지 여러 가지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서 발레도 조금씩 이해하고, 그리고 조금씩 캐릭터도 파악하게 되었어요. 다시 한번 DVD로 보았는데, 처음엔 「재밌는 안무네」정도의 기분이었던 것이, 지금은 푹 빠졌을 정도에요. 사용되는 곡도 전부 멋진 곡들 뿐이라서, 이건 굉장한 작품이란 사실을 피부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연습실에서는 휴게중에도 샤크는 샤크, 제트는 제트로 행동하는 일도 많아서, 같은 아라시의 멤버인 마츠쥰이라도, 좋은 의미로 「적인 샤크의 멤버」같은 감상입니다. 필경 무대 위에서도 이 두 개의 그룹의 느낌이 날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그 부분을 느껴주신다면 기쁠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 있어 양보할 수 없는 것 「동료」.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마음이 통하는 동료가 없는 인생이라니, 저는 생각할 수 없어요. 그건 친구이기도, 가족이기도, 그리고 일에서는 아라시 멤버이기도 해요. 멤버는, 친구와는 또 다른 감각의, 정말로 특별한 존재. 또 하나의 가족…그런 감각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들이 없었다면, 아마 마음속에 큰 구멍이 뻥 뚫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들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저도 리프처럼 뜨거워질겁니다.
백인그룹, 제트단의 리더·리프가 이번에 제가 맡은 역인데요, 멋진 남자입니다. 인생을 질주한다고 할까, 「지금을 뜨겁게 살고 있는 느낌」이 같은 남자로서 멋지게 생각되었어요. 실제 저는, 그만큼 질주하며 살고 있지 않아요(웃음). 하지만 누구든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때는, 그것에 열중해서 설레고, 반짝거리지 않습니까. 그럴 때의 기분을 기억에서 꺼내어서, 리프의 생생한 인격을 나타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오리지날에 충실하게」라는 부분에서, 특히 발레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추고 있는 댄스와는 달라서, 안무를 외우면 다음은 개성대로, 라는 것이 허락되지 않아요. 「네, 손끝까지 쭉 뻗고! 네, 거기서 신체는 기울면 안돼!」라는 느낌으로, 지금까지 자신이 얼마나 적당히 했었는지, 이번 연습에서 재확인했습니다(웃음). 그런 식으로 발레의 움직임을 정하는 와중에, 어떻게 리프의 캐릭터를 전하면 좋을지, 표정은 어떡하면 좋을지 여러 가지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서 발레도 조금씩 이해하고, 그리고 조금씩 캐릭터도 파악하게 되었어요. 다시 한번 DVD로 보았는데, 처음엔 「재밌는 안무네」정도의 기분이었던 것이, 지금은 푹 빠졌을 정도에요. 사용되는 곡도 전부 멋진 곡들 뿐이라서, 이건 굉장한 작품이란 사실을 피부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연습실에서는 휴게중에도 샤크는 샤크, 제트는 제트로 행동하는 일도 많아서, 같은 아라시의 멤버인 마츠쥰이라도, 좋은 의미로 「적인 샤크의 멤버」같은 감상입니다. 필경 무대 위에서도 이 두 개의 그룹의 느낌이 날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그 부분을 느껴주신다면 기쁠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 있어 양보할 수 없는 것 「동료」.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마음이 통하는 동료가 없는 인생이라니, 저는 생각할 수 없어요. 그건 친구이기도, 가족이기도, 그리고 일에서는 아라시 멤버이기도 해요. 멤버는, 친구와는 또 다른 감각의, 정말로 특별한 존재. 또 하나의 가족…그런 감각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들이 없었다면, 아마 마음속에 큰 구멍이 뻥 뚫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들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저도 리프처럼 뜨거워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