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7 11:38
[간접경험]
たかが恋だろ(고작 사랑이잖아)
英田サキ(아이다 사키) 원작, 山田ユギ(야마다 유기) 만화
大洋図書(2009/07/03)
http://www.bs-garden.com/system/hertz_series.php
http://www.taiyohgroup.jp/shop/index.php/module/Default/action/Detail?item_id=90306035
아이다 사키님이 원작을 쓰고 야마다 유기님이 만화를 그리신 작품. 아닛, 이런 작품이 있었구나!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제목이다 싶더라니 드라마시디 발매 정보를 봐서 그랬던 것이었구먼. 10월 23일 MOVIC 발매 예정.
표지 왼쪽 검은 머리 남자가 타카츠도 신, 오른쪽 갈색 머리 남자가 쿠라타 이즈미다. 중학교 졸업식 날 신이 전한 말 한마디로 두사람의 연은 끊어졌지만 12년 후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 것이라. 나중에 보면 우연이 우연이 아니긴 했다만. 표지에 등장한 저 두사람과 이즈미의 처남(사별한 부인의 오빠)인 사와라기 쿄스케, 이렇게 세사람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가슴에 짠하게 남지도, 지루하지도 않았던 고만고만 작품이었다고나 할까? 세사람 중에 제일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사람은 사와라기 형님이다. 바로 오른쪽에 이 사람임. 본편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그림이었기 때문에 사진 찍어봤다. 이 그림을 보기 전까진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끼진 않았는데 이 그림 한장이 순식간에 '매력적인 사람'으로 바꿔놨다. 형님 이야기는 현재 Hertz에서 연재중이라고. 왠지 드라마시디로 나올 거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
본편 뒤에 짧게 함께 실려있는 [たかが男同士だろ]라는 단편이 되게 웃겼다.
야마다 유기님 작품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는데, 원작가가 따로 있는 작품은 이게 처음이다. 그래서 그게 좀 느낌이 묘했다. 그나저나 마코토와 아이의 미래가 신경쓰이네. 의외로 아이가 멋진 남자가 되어있을 거 같다.
英田サキ(아이다 사키) 원작, 山田ユギ(야마다 유기) 만화
大洋図書(2009/07/03)
http://www.bs-garden.com/system/hertz_series.php
http://www.taiyohgroup.jp/shop/index.php/module/Default/action/Detail?item_id=90306035
아이다 사키님이 원작을 쓰고 야마다 유기님이 만화를 그리신 작품. 아닛, 이런 작품이 있었구나!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제목이다 싶더라니 드라마시디 발매 정보를 봐서 그랬던 것이었구먼. 10월 23일 MOVIC 발매 예정.
표지 왼쪽 검은 머리 남자가 타카츠도 신, 오른쪽 갈색 머리 남자가 쿠라타 이즈미다. 중학교 졸업식 날 신이 전한 말 한마디로 두사람의 연은 끊어졌지만 12년 후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 것이라. 나중에 보면 우연이 우연이 아니긴 했다만. 표지에 등장한 저 두사람과 이즈미의 처남(사별한 부인의 오빠)인 사와라기 쿄스케, 이렇게 세사람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가슴에 짠하게 남지도, 지루하지도 않았던 고만고만 작품이었다고나 할까? 세사람 중에 제일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사람은 사와라기 형님이다. 바로 오른쪽에 이 사람임. 본편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그림이었기 때문에 사진 찍어봤다. 이 그림을 보기 전까진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끼진 않았는데 이 그림 한장이 순식간에 '매력적인 사람'으로 바꿔놨다. 형님 이야기는 현재 Hertz에서 연재중이라고. 왠지 드라마시디로 나올 거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
본편 뒤에 짧게 함께 실려있는 [たかが男同士だろ]라는 단편이 되게 웃겼다.
야마다 유기님 작품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는데, 원작가가 따로 있는 작품은 이게 처음이다. 그래서 그게 좀 느낌이 묘했다. 그나저나 마코토와 아이의 미래가 신경쓰이네. 의외로 아이가 멋진 남자가 되어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