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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0:15
작품명 : 灼熱の夜に抱かれて(작열하는 밤에 안겨)
원작 : 橘かおる(타치바나 카오루)
그림 : 亜樹良のりかず(아키라 노리카즈)
발매일 : 2007. 02. 21
발매처 : バナナジュースカンパニー 바나나쥬스 컴퍼니
캐스트 : 志岐(시키) - 岸尾大輔(키시오 다이스케)
            サイード(사이드) - 子安武人(코야스 타케히토)
            ムーサ(무사) - 成田剣(나리타 켄)
            カシム(카심) - 中井和哉(나카이 카즈야)
            イーサン国王(이산 국왕) - 甲斐田ゆき(카이다 유키)
            諏訪教授(스와 교수) - 佐藤晴男(사토 하루오)
            サバハ(사바하) - 松本 大(마츠모토 다이)
커플링 : 사이드*시키

* 열사의 나라 사라라. 유적발굴대원인 시키는 도적에게 습격당해, 미약을 당하게 된다. 그런 시키를 도와준 사람은, 나라를 지배하는 왕족 사이드였다. 신체가 녹어버릴 것 같은 쾌락을 준 그에게 끌리는 시키. 하지만 신분의 차가 신경쓰여, 좀처런 솔직해질 수가 없다. 「감금해두고 계속 사랑하고 싶어」 독점욕도 공공연히 드러내는 사이드에게 이끌려 가게된 호화로운 저택에서 달콤한 속삭임과 농밀한 애무에 점점 빠져드는데……?

이 장르엔 아랍왕자나 권력자가 너무 자주 나와!
본편은 재밌는 줄 모르겠지만, 30분에 육박하는 특전 프리토크는 정말 재밌다! 카이다상이 토크에서 한번 타케히토상,이라고 부르는데 코야스상이 '이렇게 매체로 남는 장르에서 그렇게 이름으로 부르지 마라'라고 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다. 키시오상이, 25세 캐릭터지만 귀여운 캐릭터라고 하길래 평소 목소리대로 연기해서 OK 받았다고 하자, 코야스상이 '자신이 귀엽다는 말?'이라며 옆에서 장난스레 한마디 하는데, 처음에 부정하던 키시오상이 코야스상이 다시 막 물으니까 '아, 소우사(라고 했는지 가물가물;;)'라며 단번에 긍정하는 모습이 재밌었다. 자꾸 부정하는 것도 귀찮고 피곤하다고; 암튼, 그런 반응이 나와서 더이상 키시오상을 놀릴 수 없었다. 이 외에 할렘에 대한 이야기들도 참 재밌었는데, 코야스상이 혼자 심한 말 하고, 혼자 그런 자신에게 핀잔 주고 그런다; 나카이상, 이래저래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나저나, 카심, 이 정도 나오고 말 캐릭터가 아닌 거 같은데, 연작이 나올 건가.

http://www.momogre.com/list/list.cgi?MODE=0&DEF=list&FILE=2007&CLASS=all&SEARCH=BJCA-0060